※자신도 모르게 건강 해치는 9가지 나쁜 습관 & 생활 속 장수 건강법
●자신도 모르게 건강 해치는 9가지 나쁜 습관
우리는 무의식 중에 양 다리를 꼬고 앉을 때가 많다
그런데 이런 자세는 혈압을 높일 수 있다고 의료계는 경고하고 있다.
'혈압 모니터링'에 게재돤 연구논문에 따르면
다리를 꼬고 앉을 경우
심장수축 시 혈압을 7%, 심장확장 시 혈압을 2%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병 전문의 스테판 T 시나트라 박사는
◆자주 다리를 꼬고 앉을 경우
고관절에 스트레스를 주고 정맥이 압박받으면서
혈액순환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한다.
시나트라 박사는 이어
"10분에서 15분 이상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것을 피하는 게 좋다"면서
"매 3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걸어줄 것"을 권고했다.
미국의 건강잡지 '프리벤션 매거진' 최신호는
'다리 꼬고 앉기'처럼 건강에 해로운 생활습관을 소개했다.
◆- 허리벨트를 꽉 조이기=
허리벨트를 꽉 조이고 있으면 소화기능에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복강내압을 만들어 위산역류를 초래할 수 있다.
LA소재 세인트 빈센트 메디컬 센터의 패트릭 다카하시 수석 내과의사는
"팬티의 밴드 강도 만큼 허리벨트를 매는 게 좋다.
허리벨트를 맨 상태에서
숨을 편안히 들이마시고 내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 엎드린 자세로 잠자기=
목을 뒤로 젖힌 상태의 이런 수면은
목을 비롯한 상체 윗부분에 통증과 마비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해당 부분의 신경이 압박을 받기 때문이다.
호아크 정형외과의 리처드 리 박사는
"목을 뒤로 젖힌 채 잠을 자는 습관이 있다면
지금 당장 바꿔라"고 조언했다.
◆- 구부정한 자세=
구부정한 자세는
어깨 통증이나 어깨충돌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회전근계 근육이 압박받기 때문이다.
거울 옆에 섰을 때 귀와 어깨, 엉덩이, 무릎, 그리고 발목의 중심부를
지나는 가상의 라인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 휴식 없이 장시간 운전하기=
이는 다리를 꼬고 앉는 것 만큼
다리의 혈액 저류현상을 발생시킨다.
100마일에서 150마일 정도 운전을 한 뒤에는
차를 세우고 가볍게 걸음으로써 혈액순환을 원활히 할 필요가 있다.
장거리 비행을 할 때도 마찬가지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시나트라 박사는 "비행기를 탔을 때는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에 갈 것을 권고하고 싶다"고 말했다.
◆-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스트레칭하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허리 스트레칭을 하면
허리 디스크의 위험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척추와 목 통증의 컨설턴트인 데트 드레이징거는 말한다.
커피를 마신다거나 이를 닦는 등의 행동을 10분간 한 뒤
스트레칭에 나서는 것이 좋다.
◆- 신호가 오는데도 화장실 가는 것 미루기=
오랜 동안 생리적인 부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화장실 가는 것을 자꾸 늦출 경우 요로감영증에 걸릴 위험이 있다.
리야 풀리차람 박사는
"오줌을 참으면 박테리아가 빠르게 증가하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 오래 껌씹기=
하루 중 오랜 시간 껌을 씹는다면
아마도 퇴근 무렵 턱 통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캘리포니아 롱비치의 치과의사인 돈 에이킨스는
"인체의 턱 관절은 음식을 씹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껌을 씹기 위해 생기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껌을 씹는 시간이
음식을 먹는 시간보다 훨씬 길다"면서
"다른 근육의 과도하게 사용할 때처럼
껌을 오래 씹으면 통증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면 턱관절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 생활 속 장수 건강법
시도 때도 없이 부글거리는 뱃속 언제 뽀옹~
소리가 날지 걱정인데.
얼굴엔 뾰루지에 볼록한 아랫배에,
외출도 망설여지게 만든다.
문제는 장(腸).
피부트러블, 불편한 뱃속, 몸매의 불균형 역시
알고 보면 장의 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탓이다.
장이 건강하면 피부미인, 건강미인은 시간문제.
건강한 장 가꾸기 비결을 알아본다.
◈장(腸) 질환이 왜 늘어날까?
첫 번째 이유는 매일 먹는 음식 탓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매일 고단백, 고지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 위주의
식사를 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불규칙한 식사
불규칙한 식사는 대부분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져
장내 세균들에 의해 부패물질이 많이 생산되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고,
장염 및 궤양 등 대장 관련 질환을 발생시킨다.
세 번째 이유는 스트레스
지나친 경쟁과 복잡한
발생하는 스트레스는
장을 자극해 설사나 변비 등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일으킨다.
◈건강한 장을 위해..
(1) 소식은 기본.
장 건강을 위해 매일 먹어야 할 먹을 거리
김, 콩, 신선한 야채, 과일류, 유산균 제품
변비를 막아주고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는데
김, 다시마 등의 해조류와 콩 등의 곡물류,
사과 당근, 귤 자두 등 채소와 과일이 도움이 된다.
또한 유산균 제품을 챙겨 먹는 것도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방법이다.
유산균은 분말이나 음료 형태 모두 식후에 먹는 것이
장 운동에 효과적이다.
이는 공복상태에서는 위산 때문에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 내려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2) 물을 하루 4~5잔씩 마신다.
국이나 찌개 등을 섭취하는 수분 외에
하루 4~5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장 운동에 좋다.
변비가 있는 경우 공복상태에 시원한 물을
1잔정도 마시면 도움이 된다.
(3) 1주일에 3회 이상, 30분 정도 운동을 한다.
(4) 잠자리에 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5분 정도 한다.
건강한 장 활동을 위해서는 장 자극 운동이 필요하다.
조용히 자리에 누워서 배 부위를 눌러 보다가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주물러 준다.
처음에는 아프지만 서서히 장 근육이 풀리면서
장 운동이 활발해 진다.
매일 3~5분 정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5)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들인다.
변의가 있을 때는
즉시 배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변의를 무시하고 참다 보면 변비가 생긴다.
아침 식사는 대장의 연동 운동을
자극하는 강력한 자극제!!
아침식사는 되도록 거르지 않도록 한다.
(6) 습관적인 설사제나 지사제 복용은 피한다.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을 때마다 약을 먹으면
습관성이 돼 약의 효과를 볼 수 없게 된다.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
자칫 대장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자신도 모르게 건강 해치는 9가지 나쁜 습관
우리는 무의식 중에 양 다리를 꼬고 앉을 때가 많다
그런데 이런 자세는 혈압을 높일 수 있다고 의료계는 경고하고 있다.
'혈압 모니터링'에 게재돤 연구논문에 따르면
다리를 꼬고 앉을 경우
심장수축 시 혈압을 7%, 심장확장 시 혈압을 2%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병 전문의 스테판 T 시나트라 박사는
◆자주 다리를 꼬고 앉을 경우
고관절에 스트레스를 주고 정맥이 압박받으면서
혈액순환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한다.
시나트라 박사는 이어
"10분에서 15분 이상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것을 피하는 게 좋다"면서
"매 3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걸어줄 것"을 권고했다.
미국의 건강잡지 '프리벤션 매거진' 최신호는
'다리 꼬고 앉기'처럼 건강에 해로운 생활습관을 소개했다.
◆- 허리벨트를 꽉 조이기=
허리벨트를 꽉 조이고 있으면 소화기능에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복강내압을 만들어 위산역류를 초래할 수 있다.
LA소재 세인트 빈센트 메디컬 센터의 패트릭 다카하시 수석 내과의사는
"팬티의 밴드 강도 만큼 허리벨트를 매는 게 좋다.
허리벨트를 맨 상태에서
숨을 편안히 들이마시고 내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 엎드린 자세로 잠자기=
목을 뒤로 젖힌 상태의 이런 수면은
목을 비롯한 상체 윗부분에 통증과 마비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해당 부분의 신경이 압박을 받기 때문이다.
호아크 정형외과의 리처드 리 박사는
"목을 뒤로 젖힌 채 잠을 자는 습관이 있다면
지금 당장 바꿔라"고 조언했다.
◆- 구부정한 자세=
구부정한 자세는
어깨 통증이나 어깨충돌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회전근계 근육이 압박받기 때문이다.
거울 옆에 섰을 때 귀와 어깨, 엉덩이, 무릎, 그리고 발목의 중심부를
지나는 가상의 라인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 휴식 없이 장시간 운전하기=
이는 다리를 꼬고 앉는 것 만큼
다리의 혈액 저류현상을 발생시킨다.
100마일에서 150마일 정도 운전을 한 뒤에는
차를 세우고 가볍게 걸음으로써 혈액순환을 원활히 할 필요가 있다.
장거리 비행을 할 때도 마찬가지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시나트라 박사는 "비행기를 탔을 때는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에 갈 것을 권고하고 싶다"고 말했다.
◆-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스트레칭하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허리 스트레칭을 하면
허리 디스크의 위험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척추와 목 통증의 컨설턴트인 데트 드레이징거는 말한다.
커피를 마신다거나 이를 닦는 등의 행동을 10분간 한 뒤
스트레칭에 나서는 것이 좋다.
◆- 신호가 오는데도 화장실 가는 것 미루기=
오랜 동안 생리적인 부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화장실 가는 것을 자꾸 늦출 경우 요로감영증에 걸릴 위험이 있다.
리야 풀리차람 박사는
"오줌을 참으면 박테리아가 빠르게 증가하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 오래 껌씹기=
하루 중 오랜 시간 껌을 씹는다면
아마도 퇴근 무렵 턱 통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캘리포니아 롱비치의 치과의사인 돈 에이킨스는
"인체의 턱 관절은 음식을 씹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껌을 씹기 위해 생기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껌을 씹는 시간이
음식을 먹는 시간보다 훨씬 길다"면서
"다른 근육의 과도하게 사용할 때처럼
껌을 오래 씹으면 통증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면 턱관절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 생활 속 장수 건강법
시도 때도 없이 부글거리는 뱃속 언제 뽀옹~
소리가 날지 걱정인데.
얼굴엔 뾰루지에 볼록한 아랫배에,
외출도 망설여지게 만든다.
문제는 장(腸).
피부트러블, 불편한 뱃속, 몸매의 불균형 역시
알고 보면 장의 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탓이다.
장이 건강하면 피부미인, 건강미인은 시간문제.
건강한 장 가꾸기 비결을 알아본다.
◈장(腸) 질환이 왜 늘어날까?
첫 번째 이유는 매일 먹는 음식 탓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매일 고단백, 고지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 위주의
식사를 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불규칙한 식사
불규칙한 식사는 대부분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져
장내 세균들에 의해 부패물질이 많이 생산되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고,
장염 및 궤양 등 대장 관련 질환을 발생시킨다.
세 번째 이유는 스트레스
지나친 경쟁과 복잡한
발생하는 스트레스는
장을 자극해 설사나 변비 등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일으킨다.
◈건강한 장을 위해..
(1) 소식은 기본.
장 건강을 위해 매일 먹어야 할 먹을 거리
김, 콩, 신선한 야채, 과일류, 유산균 제품
변비를 막아주고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는데
김, 다시마 등의 해조류와 콩 등의 곡물류,
사과 당근, 귤 자두 등 채소와 과일이 도움이 된다.
또한 유산균 제품을 챙겨 먹는 것도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방법이다.
유산균은 분말이나 음료 형태 모두 식후에 먹는 것이
장 운동에 효과적이다.
이는 공복상태에서는 위산 때문에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 내려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2) 물을 하루 4~5잔씩 마신다.
국이나 찌개 등을 섭취하는 수분 외에
하루 4~5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장 운동에 좋다.
변비가 있는 경우 공복상태에 시원한 물을
1잔정도 마시면 도움이 된다.
(3) 1주일에 3회 이상, 30분 정도 운동을 한다.
(4) 잠자리에 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5분 정도 한다.
건강한 장 활동을 위해서는 장 자극 운동이 필요하다.
조용히 자리에 누워서 배 부위를 눌러 보다가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주물러 준다.
처음에는 아프지만 서서히 장 근육이 풀리면서
장 운동이 활발해 진다.
매일 3~5분 정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5)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들인다.
변의가 있을 때는
즉시 배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변의를 무시하고 참다 보면 변비가 생긴다.
아침 식사는 대장의 연동 운동을
자극하는 강력한 자극제!!
아침식사는 되도록 거르지 않도록 한다.
(6) 습관적인 설사제나 지사제 복용은 피한다.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을 때마다 약을 먹으면
습관성이 돼 약의 효과를 볼 수 없게 된다.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
자칫 대장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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