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산화식품 생강( 편강. 강귤차. 생강홍차)
조씨. 58세.여
2006년 독일 식품박람회에 참석하고 오는 길에 기내에서
갑자기 쓰러져 승무원의 응급처치 후 병원 가서 검사 하니
최고혈압 180으로 고혈압 판정. 3년간 고혈압약 복용
父가 중풍. 할머니가 치매. 오빠는 암으로 사망.
무서운 가족력으로 여러번 좌절했던 그녀
계속 먹으면 신랑이 다른 병이 온다고 걱정을 해.
그 다음부터는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건강회복을 위해 노력.
약 끊은 지 5년째 지금은 정상범위(127/87)
고혈압을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된 비법
생강의 성분과 효능은?
생강의 진저롬 성분은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소화를
도와주고 위염이나 위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폴리페놀이나 플라보노이드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노화예방에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식품에 생강을 넣으면 항암효과가 상승
생강 잎. 줄기를 넣어 끓인 물로 고추장을 담근다
어린 생강은 흰 빛깔을 띠고 매운맛이 덜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본래 10월부터 캐는데 지금(9월초)캐서 먹으면 아삭한 맛이 더해
지금 캐는 것 입니다.
고혈압 극복을 위해 만들어 먹었다는 생강음식의 비법은?
편강: 생강을 못 먹는 사람도 쉽게 간식으로 먹을 수 있다
매운 생강을 누구나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걸까?
식후 편강 2~3쪽을 꼭 챙겨 먹었다는 그녀
차츰차츰 몸에 변화를 느꼈다는데
이 생강을 먹음으로써 열도 후끈하고, 고혈압도 없어지고
혈압 잡아준 편강 비법 대공개!!!
편강은 말랑말랑한게 맛 있어요
1. 생강을 깨끗이 씻은 다음 얇게 썰어준다
어린 생강 사용 시 좋은 점: 껍질을 깔 필요가 없고
아주 만들기 쉬어요. 매운맛이 덜 하죠
2. 얇게 썬 생강과 유기농 설탕을 10:4 비율로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 하루 밤만 자고나면 생강 특유의 진득한 게
쫙 빠져 수분이 빠지면서 설탕의 단맛이 스며 든다
3. 하루 동안 설탕에 절인 생강을 건져 물로 씻은 후 반나절
동안 말린다
4. 말린 생강에 유기농 설탕을 넣어 버무려주면 완성
생강의 효능에 따뜻한 성질의 설탕이 더해져 효과가 더욱 상승
생강을 설탕에 절였다 말리고 다시 버무리는 과정을 통해 설탕의
양을 줄여줍니다
저는 체질이 매운것만 먹으면 땀이 금방 나와 늘 곁에 두고
수시로 먹었습니다
그녀의 혈압에 어떤 도움을 줬을까?
생강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전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으며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심장의 수축력을 강화시킨다는
연구결과. 이 또한 도움이 됐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부가적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결국 뇌경색이라든지 심근경색. 고혈압.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생강추출물을 먹인 흰쥐의 혈관이 수축돼 혈압이 낮아 졌다는
결과 발표 - 경희대학교
생강을 편강으로 만들 경우 건강에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데
편강은 생강을 절편해서 수분을 말린 것인데 이 생강이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거라고 한다면 편강이라고 하는 것은 한번 더 열처리라는 법제 과정을 거침으로써 따뜻한 성질이
더 세진 그런 상태를 의미합니다.
더 세진 열성으로 단순히 바깥에 있는 찬 기운을 몰아내는
정도가 아닌 그야말로 속에 맺힌 냉기를 없애줘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배가 되었을 것으로 추측해봅니다.
법제를 통해서 말린 생강은 건강. 편강도 건강에 속한다
생강에 비해 한층 열성이 강해져 몸속까지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에 건강. 편강은 약재로 전문가와 상의 후에
법제 및 복용하셔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열한 성질이 더욱 응축되고 몸의 냉기를 없애주는 한약재인 포강
몸의 찬 상태에 따라 생강. 건강. 포강의 복용법이 달라진다
편강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고혈압이 호전됐다는 그녀
고혈압뿐만 아니라 산후병도 있었고, 몸이 냉하다보니까
자궁 쪽으로 산후병과 자궁질환이 있었다는 그녀
산후에 찾아오는 뼈 마디마디의 통증
난소와 자궁에 물혹이 생겨나 자궁적출수술까지 받았는데
산후병은 옛날 어르신들이 얘를 낳고 산후조리를 잘하면
괜찮다고 해서 막내까지 한명 더 낳아도 안 고쳐줘요.
정말 힘들었어요.
뼈 마디마디가 시려서 제가 하루에 봉침을 13마리씩
8개월 동안 맞았어요
편강을 먹고 뼈마디의 통증이 서서히 줄어 졌어요
산후병. 자궁질환에 생강이 미치는 영향은?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약재입니다.
현대과학에서 생강은 부신수질이라고 하는 호르몬을 자극하기
때문에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촉진 몸의
냉기를 제거하는 그런 약재입니다.
고혈압. 자궁질환. 극복에 도움을 줬다는 생강
김치 양념의 핵심인 생강 : 별로 맵지도 않고 맛있어요
몸을 뜨겁게 해주는 생강김치
얇게 썬 생강에 고추와 마늘등 갖은 양념과 멸치액 젖.
꿀.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준다
특히 고기나 생선요리 먹을 때 비린 맛. 느끼한 맛을 잡아주는
생강: 아삭아삭하고 굉장히 맛있어요
어린 생강으로 담그면 더욱 좋다는 생강김치
물김치나 장아찌 만들 때 생강 잎. 줄기 얹기
맛 뿐 만아니라 생강향을 더하고 부패까지 막아준다고 한다
잎. 보드라운 순. 새순이거든요
이것을 가지고 전도 해 먹을 수 있어요
생강 잎 전 만들기
어린생강 순과 부추. 밀가루. 달걀. 생강 잎 달인 물로 반죽해
부치면 완성
주의사항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해야합니다.
수술을 앞두고 있으면 출혈성경향이 있기 때문에
생강이 가진 효과가 항혈전 효과로
혈액이 딱딱하게 굳는 것을 방지
방지하면서 출혈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섞거나 상한 생강 섭취 시: 간암 유발물질이 생성돼 건강을 위협
겨울철 보관 시 반드시 15도c 내외의 서늘한 곳에서 보관
아무리 좋은 생강도 잘못 활용하면 독이 될 수 있다.
음식에 넣으면 맛과 향을 살려주는 천연 조미료
국물을 되직하게 해주며, 비린내와 누린내를 잡아주고
찜등 요리에 활용하면 좋다.
생강전분은 바짝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요리에 활용
생강전분위의 맑은 생강즙은 꿀과 함께 끓여서 생강조청으로
활용.
곱게 간 생강즙에는 전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데
생강즙을 낸 다음 얼음 통에 담아 얼리면 끝
꿀이나 전골을 넣어주면 맛과 영양이 높아진다는데
생강즙을 얼려 만든 생강얼음
즙을 내서 필요한 만큼 써요
생강이 많은 계절에 구입. 생강을 갈아 냉동실에 보관해
음식의 조미료로 활용.
맛뿐만 아니라 효능이 굉장히 좋으니까
중요한 것은 천연조미료 하나로 엄청나게 달라져요
그때그때 필요한 것을
아니면 말려서 가루로 내서 쓰면 좋거든요
생강을 더욱 건강하고 손쉽게 즐기는 방법!!!
강귤차 때문인지 면역력이 높아져 83세 천수를 누린 영조
어려서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그때부터 강귤차를 마셨다
조선시대 생강 활용법
왕들의 감기약은 생강과 귤피를 달인 강귤차로 낳았다는 기록이 있다
생강과 귤피: 귤껍질로 달여 만든 과민환이라는 한약처방과 함께
선조임금은 기침과 가래가 너무 오래 동안 지속 되니까
일종의 신의 한수로 여겨 졌습니다.
조선시대 생강은 왕들의 감기를 치료하는
생강대추차로 감기 예방및 신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생강과 좋은 음식궁합인 대추
요즈음 같은 환절기에 그야말로 어울리는 이총사
생강과 파뿌리의 궁합이라고 하는 것은
파뿌리는 총백이라고하는 본초명을 가지고 있어요
말 그데로 생강3조각하고 파뿌리 2조각인데
薑三蔥二(강삼총이)가 있어요
한의학에서 본초학을 처방할 때 응용하는 법칙중 하나가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도 생강의 뛰어난 효능 때문에
약재로 이용
생강홍차를 마시게 되면 입안의 치주병균을 없애주고
위암의 원인이 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잡아준다
-출처 일본 식품 의학연구소
생강전도사로 알려진 의학박사 이시하라 유미
20여년 전부터 건강음료로 주목받는 생강홍차
뼈마디도 시리고 음체질은 환절기에 훨씬 더 시너지 효과를
하는게 홍차 역할인 것 같아요. 소화도 더 잘 되게하고 피로를
풀어주는데 밥 먹고 한잔 마시게 되면 미량의 카페인이 있어서 강력한 항산화물질이 들어가 있어요
아무레도 홍차에는 폴리페놀이라고하는 효과가 무려 10배 이상 차이난다는데
홍차티백: 생강차를 좀더 효과적으로 먹을 수있는 방법
김소형한의사: 생강차에 티백을
생강청으로 인해 가족들의 감기 걱정은 없다는데
생강즙을 꿀과 함께 끓여 만든다는 생강청:
1년 내내 즙을 낸 다음 꿀과 함께 청을 만들거든요
그때 저는 많이 사놓고 즙을 내요
해마다 10월. 11월 정도면 생강이 많이 나잖아요
근데 이거 한잔 마시면 뻥 뚫리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4.생감차
초가을 두툼한 내복과 양말을 보여주는 장씨. 63세. 여
여름에도 내복을 입었다!
한여름에도 내복과 양말을 입고 잘 만큼 몸이 차가웠다고
양 발의 각질이 그전부터 굉장히 심했어요
너무너무 아프고 또 여기가 갈라져요
손과 발이 차거워 지고 그러니까 손발이 항상 시퍼렇게 멍든
것처럼 발가락의 반 정도가 감각이 별로 없는 거예요
너무 차서 , 그래서 약국에서 좋다는 약도 발라보고
에센스니 뭐니 비싼 것도 다 발라보고 해도 안 되더라고요
내원한 환자 2명중 1명이 냉증증상호소
남성에 비해 여성이 1.5배 더 많다- 강동경희대한방병원
수족냉증으로 빨래 너는 것조차 힘들었다는 그녀
남편이 자연치유를 배워와서 생강을 먹으면 몸이 따뜻해진다고
해서 그거 먹고
지금은 몸이 찬 것도 따뜻해지고 좋아졌습니다.
발효액으로 먹지 않고 수시로 먹기 때문에 반찬 만들 때
생강이 많이 들어 가죠
생감차
맵지도 않고 생강향이 나면서 달고 맛있어요
생강+계피+감초
수정과는 생강+계피+설탕+곶감
1. 프라이팬에 계피를 볶는다.
2. 약성을 높이기 위하여 뿌리는 전통발효 흑초. 흑초를 뿌려서
서너번 뿌려서 계속 볶아줘요. 탈때까지,
그래서 초탄성 법제라고 해요
약초를 법제하는데 사용한다는 흑초
약성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 걸까?
감초경우도 볶아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생감초의 너무 강한 맛을 누구러뜨리는 효과가 있고요
또한 계피 같은 경우도 너무 열에 치우친 성향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 흑초를 가지고 법제를 하면 열한 맛이 어느정도
중화되고 완만해져서 많은 사람이 흡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계피. 감초 법제 방법
흑초 또는 막걸리를 뿌려서 볶아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전통흑초를 넣으면 처음 뿌릴 때는 시큼한 냄새가 나는 데요
볶으면 볶을수록 맛도 좋고 부드러운 향이 나죠
약 불로 약 20~30분 동안 색깔이 검어질 때까지 볶아주는데
달일 때마다 재요. 그래야 맛이 일정해요.
감초5g + 계피20g + 생강200g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생감차
1. 법제를 한 감초계피에 물 2l를 넣고 30분 끓인다
2. 얇게 썬 생강200g을 넣고 약 불로 끓여준다
재료의 속에 있는 것까지 다 약성이 나오게 약 불에서 오랫동안
끓이기 위한 거예요
2시간 더 끓여내자 색깔도 진해지고 향도 진해졌는데
주의점
너무 오래 끓이면 맛이 텁텁해지고 효능이 떨어지는 계피와 감초
3. 뜨거운 물3l를 넣고 다시 한번 끓여준다
약 불에서 오랫동안 끓이는 것이 생강의 효능을 높이는 방법
생강을 30분 달일 때 진저롤 324mg
생강을 2시간 달일 때 진저룰 723mg -경기도보건환경연구소
처음에 생강차 달여서 먹을 때에는 맵고. 속도 쓰린 것 같고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왜 먹어야 되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고 하니까. 평생 고생 했던 것이
나아진다니까. 죽으나 사나 먹어봐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생감차를 먹어야지 맹물은 맛이 없어서 못 먹어요
지금은 새벽5시에 일어나도 낮잠도 안자고 좋아졌어요
생강과 감초 계피가 어우러져 맛도 좋고 향이 뛰어난 생강차
생감차의 장점은?
성질이 따뜻한 재료들이기 때문에 우리 몸을 따뜻하게 덮여줘서
말초혈관의 혈류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좋습니다.
따라서 손발이 차고 그쪽으로 순환이 안돼서 저리거나 붓거나
굳거나하는 그런 순환계질환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생감차를 물처럼 마시면서 사라진 몸의 부기와 피로감
몸의 냉기가 사라지고 온기가 생겼다는데
생감차 먹기 전에는 몸이 굉장히 찼었는데
한3~6개월 먹으니까 나도 모르게 좋아지기 시작
하루2L의 생강차를 꾸준히 마셔 왔다는 그녀
수족냉증뿐 아니라 작년 8월 담석증에 의한 담낭 절제술 이후
소식하는 사람인데도 소화에 큰 불편을 겪었는데
담낭 제거술을 받는 분의 소화기능 회복에 도움
담낭제거로 인한 소화 장애에 생강차가 미친 영향
담낭을 제거하게 되면 고기등의 기름진 음식이
프로테아제라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있어서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지방질의 소화를 도와주기 때문에 설사나 지방변등의 증상이 나타날때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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