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이란?
어깨의 통증과 어깨관절의 운동범위 제한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에 많이 발생함으로 오십견이라 명명되었으며, 어깨관절이 얼어붙었다는 뜻으로 동결견이라고도 한다.
오십견의 원인
오십견은 특별한 원인 없이 발생하는 특발성 오십견과 외상이나 골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당뇨, 뇌졸중 등 다른 질환에 병발되어 발생하는 이차성 오십견으로 구분된다. 대부분은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 오십견으로 40~50대 이상의 여성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 단계 | 지속시간 | 증상 |
|---|---|---|
동통기(painful stage) | 3~8개월 | - 통증 점차 증가 |
유착기(adhesive stage) | 4~6개월 | 통증이 점차 감소 |
회복기(recovery stage) | 1~3개월 | 통증이 더욱 감소하고 점차 관절 강적이 호전 |
오십견의 진단
오십견의 여부는 견관절의 능동적, 수동적 운동범위 감소, 특히 외회전의 감소 및 병의 경과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엑스레이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한데, 병원에서 하는 검사 이외에도 자가테스트를 통해서도 오십견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오십견의 증상 테스트
나쁜 자세로 일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 O | X |
평상시 구부정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지 않은가? | O | X |
높은 벽이나 천장 페인트칠을 하지 않았는가? | O | X |
선반 위에 물건을 올리는 일을 많이 하지 않았는가? | O | X |
엎드려 누워서 머리를 젖히고 책을 읽거나 TV를 보지 않았는가? | O | X |
평소에 일을 할 때 심적으로 압박상태에 있는가? | O | X |
오십견의 치료 및 관리
무엇보다 오십견으로 인한 관절의 강직이 발생하기 전에 조기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치료는 약물치료, 주사치료(관절강내, 점액낭, 근육, 인대 등), 물리치료, 자가운동 등이 있다.
약물치료
동통기에는 특히 통증과 염증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소염진통제의 투여가 필요하다.
주사치료 및 물리치료
통증의 해소를 위해 주사치료와 물리치료를 실시한다. 물리치료는 통증을 감소시키고 주위근육을 이완시켜 운동을 원활하게 도와주고 관절내염증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한다.
자가운동은 구축된 관절낭을 수동적으로 신장시켜(스트레칭) 관절 가동 범위의 향상을 위하여 반드시 시행하여야 하는데, 무리하게 반동을 주어 돌리거나 너무 많이 시행하여 관절주위 조직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운동 방법은 천천히 가동범위까지 도착한 후 그 위치에서 약 10초간 유지하여 관절낭이 신장될 시간적 여유를 준 후 다시 원위치 한다. 모든 운동은 반드시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실시해야 하며 자신의 신체 상황과 체력에 맞는 운동을 선택해야 한다.
| 종류 | 운동시간 | 세트 | 빈도 |
|---|---|---|---|
강화운동Ⅰ | 10~20초 또는 10회~20회 | 1~3세트 | 최소 3회/주 |
강화운동Ⅱ | 10~20초 또는 10회~20회 | 1~3세트 | 최소 3회/주 |
스트레칭 및 관절가동범위 증진 | 10~20초 | 1~3세트 | 최소 3회/주 |
| 종류 | 필요성 | 운동내용 | |
|---|---|---|---|
강화운동(Strengthening) | 강화운동 Ⅰ | 약화된 근력 강화 및 관절 가동범위 정상화 | 등척성 근력 훈련 |
강화운동 Ⅱ | 근력 강화 및 복합적 관절운동 수행 능력 회복 | 밴드를 이용한 복합운동 | |
스트레칭 및 관절 가동범위 증진(Stretching & ROM) | - 제한된 근육들과 근막의 유연성 확보 | 테이블, 수건, 막대 등을 이용한 수동적, 능동적, 신전운동 | |
오십견 강화운동Ⅰ/강화운동Ⅱ
강화운동Ⅰ
강화운동Ⅱ
오십견 스트레칭 및 관절가동범위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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