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해본 히카마로 물김를 담으려고 합니다
히카마 당근 사과 청양초 파 등
히카마 한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어요
요렇게 썰다보니 자투리가 좀 남네요 ㅎㅎㅎ
당근도 같은 크기로 사진엔 없지만 사과 반쪽도 같이
파프리카는 물러질까봐 색을 내는 정도만 조금 썰었고요
파와 청양고추도 ~~
썰은 재료를 한데 모아모아 ~~
여기에 김치국물을 부어졌어요
찹쌀풀을 엷게 쑤어 마늘 생강조금 소금 액젓 한스푼 매실액 두스푼 넣고
체에 받쳐 부었어요
하룻밤 실온에 두었더니 김치 익은 냄새가 제법 납니다
신것 싫어하는 제 입맛에는 요정도가 딱 먹기 좋습니다
김치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시원하게 해서 먹음 맛날것 같아요
여름무는 맛이 없어 김치를 잘 안담는데
무대신 히카마로 담은 물김치 부드럽고 시원해서 잘먹을것 같아요
함께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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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2 바쁘게 일하다보면 음식만들시간이 없어
먹거리를 두고도 간단하게 먹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덕분에 소비자들은 좋은 먹거리를 ~~
좀 시간이 나면 히카마로 다른 먹거리를 만들어 봐야겠어요 -
작성자풀꽃내음 작성시간 15.09.03 하카마 맛이 궁금했는데 물김치 보니 구미가 당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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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3 히카마는 배와 무의 중간맛?
아삭하고 달큰하고 수분이 많고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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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민설 작성시간 15.09.15 사진도 어쩜 이렇게 맛나게 찍으셨는지.. ^^ 굉장히 아삭하고 깊은 맛이 나겠죠?^^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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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15 히카마가 아삭하고 면해요
물김치 맛들여 시원하게 먹으니
개운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