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새싹들~
파릇 파릇 하니 눈이
식감을 자극하게 만들지요
봄이면 더욱더 맛있는
부드러운 파김치를
담아 보았어요
간단하게 담을수 있어요
넝쿨님 고추가루로 ~
맛있어 보이시나여
파김치 위에 통깨 뿌린 사진은 ?
약간 매운맛이 있어
하루 이틀 익혀 먹어야겠네요
깨끗하게 잘다듬어진 쪽파
씻어서 물기를 빼줍니다
풀 물을 쑤어 주고요
양념 할 다라에
풀물 까나리액젓 마늘 생강청 새우젓
꿀 고추가루와 육수조금 통깨
버무려서 고추가루가 불게
조금 놓아 두었다가
위의 양념에 살살 버무려 주면
됩니다
양념에 통깨도 넣어 버무려 주었어요
절이지 않아도 간단하게
파김치 담궈도 아주 맛있어요
내일 쯤이면 살짝이 국물이
나오겠지요
요맘 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파김치 꼭 한번드셔 보세요
코로나19 땜시 힘들지만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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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옥구슬 작성시간 20.03.12 땅속에 있던 파가 맛있는 김치로 변신 ~~
양념장에 베어 맛들면
밥도둑돼죠.
밥한그룻 들고 달려갈 준비하고 있을게요~ -
작성자넝쿨 작성시간 20.03.12 역시 맛나게 잘 하셨군요
요리사가 따로 없네요
요렇게 뚝딱 바로 김치로 변신~~
ㅎㅎ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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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그대로 작성시간 20.03.23 넝쿨님 혹시 쪽파 판매하시나요?
홈페이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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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그대로 작성시간 20.03.24 넝쿨 아.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