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넘 거창하죠?ㅎ
유튭에서 봤는데 제목을 저렇게 지어서
저도 이렇게 붙였어요
준비물: 무 배, 양파 마늘 청홍고추 쪽파( 없으면 패스) 천일염 생강청 밥
ㅎㅎㅎ
동치미 국물이 우째?;;;
생강청을 넣어야하는데 없어서
매실액을 넣었더니 비줠 지못미네요
그래도 익으면 시원할 것 같아요
무는 손가락 굵기로 썰어요
김치통에 담아서 소금으로 절여두고
배 1/4 쪽 썰고
양파 반 개
냉동실 마늘
쌀가루도 없고 잡곡밥뿐이라
2수저 분량의 밥을 했어요
불리지도 않고 즉석에서
배 양파 마늘 밥 생강청을 넣고
갈아야 하는데 생강청이 없어서
매실액을 넣고
고운 체에 물부어 가며 걸러쥐요
농축된 매실액이라 깔이 ;;;
Tip: 절여둔 무는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요
소금으로 약간 짤 정도로 간을 맞추고
청양 조금
홍고추 2개 넣어 주고 완성했어요
원레시피에는 쪽파를 5개씩 묶어 넣어 주던데
저는 없어서 패스했어요
실온에 이틀 숙성시키고 냉장보관해요
숙성되면 맛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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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18 역쉬 똑띠 화성사랑님 👍 👍 👍
감사해요 ^^* -
작성자동현사라여 작성시간 24.11.19 고메삶아 같이먹으면 더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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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19 고매삶아 동현사라여님이랑 함께 먹으면 더 맛날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감사해요 ^^*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4.11.19 매실청 넣으면 색은 맑지 않아도 맛은 두루두루 좋지요~~~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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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19 산골지기님 역시 👍
비쥬얼보다 내실이죠 ㅎ
공감 댓글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