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입맛 참 ~~ 암 봄을 먼저 알아요
ㅎㅎ
왜 갑자기 열무김치가 먹고 싶은지요
얼갈이 1킬로
열무 3킬로
같이 썩어서 해야 맛이 있더라고요
아주 살짝 만 절임 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배 1개 양파 1개 마른 홍고추
맑은 액젓 넣고 갈아줍니다
보리가루 풀국 만들어 줍니다
풀국에 갈아놓은 재료들 넣고 마늘 생강 오미자효소
고춧가루 소금 넣고 양녕장
약간 물게 만들어줍니다
쪽파 당근 채 썰어두고요
절여놓은 열무 씻어 건져 물기를 좀 빼주고요
양념 만들어 둔 거 부어서 살살 애기 다루듯 버무려요
열무가 너무 보드라워서 잘못하면 풋내가 납니다
익히지 않고 생으로도
보리밥 해서 비벼 먹으니
너무 맛이 있습니다
완성입니다
열무 3킬로
얼갈이 1킬로
살짝 절여요
헹궈줍니다
보리가루 풀국 끓여요
배 1개 양파 1개 맑은 액젓에 갈아줍니다
풀국이랑 갈은것 마늘 생강 오미자청 넣고 양념장 만들어요
쪽파 당근 썰어놓고요
당근 쪽파 넣고요
양념장 부어서
골고루 뒤적여 버무려요
두통 나왔어요
보리밥
비벼먹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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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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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10 사람 입맛 참 간사합니다 ㅎㅎ
자꾸 열무 김치에 손이 갑니디 ㅎ -
작성자운영자복순이 작성시간 25.03.10 어머나~ 열무김치~~~
완전 입맛 도는 반찬!!!
한상의 짝꿍 보리밥이랑 같이 드시니
한입의 행복~ 너무 맛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10 열무김치에 보리밥 최고 어울림 입니다.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나는나비 작성시간 25.03.12 열무김치 보니 절로 군침이 도네요~!! 넘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