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한테
전화 왔어요.
할머니가 담아주신 깍두기
먹고싶다고 또 갈치 조림도
알았다하고 바로 사온 무우4개
깍두기도 담고 갈치조림도
해 줘야지요.
완성돤 무깍두기 맛나게 익었어요.
손주말 잘듣는 할머니들 입니다.ㅎ
제주무우 4개 3개사오려 했는데
막상마트가보니 작은듯 해서
4개들고 왔답니다.
깨끗히 씻은 무우는 깍두기로 썰어서
소금과 슈가 첨가해서 절에 둡니다.
작년에 물고추 냉동에 있든것과
배ㅣ개.양파1개.대파등 준비해요.
다썰어서 믹서기에 갈아 주었어요.
가는걸 찍지 못해서 조금남은것 찰칵
1시간 절여준 무우에서 나온 국물은
밥공기 하나 떠내서 버리고 고추가루.새우젓.액젓.고추.배.양파.생가이쪽 갈아준것 넣고 마늘도 넣어줍니다.
버물버물 주걱으로 버무려 주었어요.
간이 한번에 딱 떨어지게 맞네요.
손주가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파릇한 새봄에 새로 담아놓은
깍두기 들고 며칠전 소풍가서
먹으니 더 맛나 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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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4 햇것이 아니
새것이 역시
더맛나네요.
작년에 물고추
숭숭썰어 냉동해놓은것
갈아넣구 했더니
색상이 아주 곱습니다. -
작성자청도감꽃농원 작성시간 25.04.14 보기에도 너무 맛있어보여요
침넘어가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4 이를 어째요. ㅎ
한그릇 드리고 프다.ㅎ -
작성자공주 작성시간 25.04.14 할머니
나두. 나두~~~ㅎㅎ
먹고 싶어요
오늘 연차입니다
깍두기 담아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4 당근 주고프다
비싸지도 않은
무우김치 담아서
쓩 보내고 프네 미안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