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깍두기 담았습니다.
스타일다이스님의 무 3개
무청과 함께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한 잎에 쏘옥~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어요.
여름 무라 그런지 매운기가 있고
수분 함량이 많아요.
식구님들 레시피 보며 뉴슈가 조금 물에 타서 뿌리고
천일염 한 주먹 술술 뿌립니다.
양념장 : 사과즙 2팩에 건고추 갈아서
멸치액젓, 새우젓, 다진마늘, 생강가루 넣었어요.
풀물은 따로 끓이지 않았습니다.
졀여서 나온 물은 한 대접 따라내고
양념장 넣어 버무렸어요.
여린 무 청과 실파, 통깨 넣어 완성~
깍두기는 배추김치에 비하면
훨씬 수월하지요.
실온에 한 나절 있다가 냉장고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