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충남 보령이 고향이신
이웃에게 맛 본 늙은호박김치찌개
고향의 맛 이라고 자랑하셨던
그 맛이 문득 생각 나서 담아봤어요
늙은 호박은 특히 골진 맷돌호박은 손질하기 넘 힘들어 잡는다는 표현이
맞아요
잡은 호박 색이 단호박 보다 더 고와요
쪼금 도톰하게 설어 소금 솔솔
2시간 정도 절임 후
깍두기 양념하듯 새우젓도 첨가
김치엔 새우젓 사용 않는데
호박지에는 꼭 넣어야 익으면
시원하다 길래 맛을 기댸하며
짭잘하게 간을 하여 숙성되연
찌개에 활용할려고 합니다
사실 호박죽 끓이고 냉동 직행이였는데
노선이 변경된 늙은 호박김치를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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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양솔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10 장세리님!
반갑습니다.
저도 김치찌개로 한 번 맛보고
첨 담아 봤습니다.
익으면 각 종 찌개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
작성자공주 작성시간 25.12.09 약간의단맛과늙은호박의.
특유의향이. 있는호박김치
오래전에. 먹어 보았어요
양솔방울님의
특별난 김치. 먹음직스러워요
맛나게 드시고
이 겨울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양솔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10 네~ 공주님 저도 공주님이
느끼신 그 맛을 기대하며
첨 담아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양솔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아이고요!
부끄럽습니다
요리랄 것두 아닌데요
또 어쩌다 참여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