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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장류발효식품

국물 넉넉하게 담은 순무솎음 김치

작성자새털구름|작성시간26.05.08|조회수117 목록 댓글 16

순무를 뿌려 놨건만
너무 가물어서 대체 자라질
않더니 며칠전 내린비로
쑥 컸기에 솎아서 어제
들고 왔어요.
바빠서 김치 담을시간 없기에
저장고에 넣어 뒀다가
오늘 취나물 삶으면서
절였어요.
두가지 일하면서 바빳답니다.

순무솎음으로 만든물김치

순무밭

순무솎음 했어요.다듬어야죠

씻어서 절였지요.

풀국 과 고추갈아넣고 국물 많이 만듭니다.새우젓.액젓.풀치젓 넣었어요.

잘씻어서 건진 순무넣고 버물버물
캬 맛나게 보이네요.

버무리다 들어봐두 집어먹고 싶어지네요.순무가 조금 밑둥이 내렸드만요.ㅎ

저녁으로 삼겹살 구워서 먹었더니
꿀맛 ㅎ

김치 담으면서 취나물 8키로 삶았지요

쑥도 삶아서 냉동보관 질경이도
삶아 널고 요즘분주 합니다
햇볕에 널어 말려서
묵나물 할거예요.

배추도 아주 잘크고 속도 차네요.장마김치
담어두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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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8 아침에 먹어보니
    시원하네요.
  • 작성자화성사랑 | 작성시간 26.05.08 김치 담은지 얼마 안되는데 또 담고
    싶어지네요~
    아주 맛나게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8 주부들은
    그게 문제예요.
    알타리 보면
    김치 있는데두
    또 담고 싶거든요.ㅎ
  • 작성자크리스탈동하 | 작성시간 26.05.08 파란 배추가 꼬숩겠어요.
    저는 요즘 정신이 가출해서 카페에 놀러오지를 못하고있어요.ㅠ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어쩐데요.
    이사는 했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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