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무를 뿌려 놨건만
너무 가물어서 대체 자라질
않더니 며칠전 내린비로
쑥 컸기에 솎아서 어제
들고 왔어요.
바빠서 김치 담을시간 없기에
저장고에 넣어 뒀다가
오늘 취나물 삶으면서
절였어요.
두가지 일하면서 바빳답니다.
순무솎음으로 만든물김치
순무밭
순무솎음 했어요.다듬어야죠
씻어서 절였지요.
풀국 과 고추갈아넣고 국물 많이 만듭니다.새우젓.액젓.풀치젓 넣었어요.
잘씻어서 건진 순무넣고 버물버물
캬 맛나게 보이네요.
버무리다 들어봐두 집어먹고 싶어지네요.순무가 조금 밑둥이 내렸드만요.ㅎ
저녁으로 삼겹살 구워서 먹었더니
꿀맛 ㅎ
김치 담으면서 취나물 8키로 삶았지요
쑥도 삶아서 냉동보관 질경이도
삶아 널고 요즘분주 합니다
햇볕에 널어 말려서
묵나물 할거예요.
배추도 아주 잘크고 속도 차네요.장마김치
담어두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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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8 아침에 먹어보니
시원하네요. -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6.05.08 김치 담은지 얼마 안되는데 또 담고
싶어지네요~
아주 맛나게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8 주부들은
그게 문제예요.
알타리 보면
김치 있는데두
또 담고 싶거든요.ㅎ -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시간 26.05.08 파란 배추가 꼬숩겠어요.
저는 요즘 정신이 가출해서 카페에 놀러오지를 못하고있어요.ㅠ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어쩐데요.
이사는 했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