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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고추장 담그기

작성자나리꽃| 작성시간11.02.28| 조회수1697|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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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나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02 직접 담가 먹다보니 시간나는데로 한가지씩 준비해서 해요
    쉽게 담그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담그는것이 찰지고 좋더라고요
  • 작성자 큰빛사랑 작성시간11.03.01 올 한해 고추장 양념은 걱정 없겠네요.. 맛난 고추장에 비빕밥 비벼먹으면 어느 왕의 수라상도 부럽지 않겠어요..
    밥상의 어느색도 이겨내지 못할 것같은 강열한 고추장색 곁에 오면 불붙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나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02 결혼초부터 지금까지 쭉 직접 담가 먹다보니 이제는 집고추장이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항아리 가득찬 고추장을 보면 이년은 걱정없이 살겠구나 하는 뿌듯한 마음도 있어요
  • 작성자 미소누리 작성시간11.03.07 나리꽃님 고추장 맛있게 담으셨네요
    저도 내일 고추장 담을 거에요
    이것저것 넣어서 시도해 볼려구요. 한약재를 넣어서 담아보려구요.
    맛있으면 담에 한수저 떠 주셔요. 비빔밥 해 먹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나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08 한약재를 넣은 고추장맛은 어떨까 궁금해집니다
    물론 맛도 몸에도 좋겠지만 ,,,,,
    이것 저것 넣어서 골고루 담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가도
    막상 담글때는 그래도 예전방식대로 하게 된답니다 ㅎㅎ
  • 작성자 은모래 작성시간11.03.08 와우~~ 찹쌀 고추장 맛있겠습니다
    직접 담아드시는 지혜롭고 부지런하신 나리꽃님~~
    저 고추장으로 어떤 음식을 해도 맛있겠습니다 전 지금 떡볶이....해 먹고 싶어지네요~ 꿀꺽~~
    아침 부터 침 흘리고 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나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08 집에서 담는장이 입맛에 맞아 계속 담게 되네요
    지난해 담근 고추장이 맴다고 그래서 올해는 일부러 안매운 고추를 심어서
    담았어요 맵지 않은것이라 맛들으면 잘 먹을것 같아요
  • 작성자 땡구리들~ 작성시간11.03.16 부러워요 넘 맛나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 나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3 시작하기가 어렵지 한두번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서 쉽게 할수 있답니다
  • 작성자 막걸리한사발 작성시간11.03.18 저두 작년애 담궈답니다.
    아파트도 잘하면 되더라구요.
    성공하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3 장을 담궈 먹는지가 오래 됐어요
    아파트에서 숙성을 잘 시키려면 신경을 좀 많이 써야돼요
    우리 베란다엔 항아리가 나란히 나란히 꽤 돼요 ㅎㅎ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3 감사합니다 맛이 잘들꺼예요
  • 작성자 가을동화 작성시간11.05.23 넘 쉽게 고추장을 담그네요 .. 난 나이가 오십인데
    친정에서 갔다먹는다고 한번도 안담아 봤는데
    이걸보고 한번시도해봐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7 네 한번 담가보세요
    한번 두번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 쉽게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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