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껍질로 만드는 맛깔난 세가지 반찬 작성자최유리| 작성시간10.07.21| 조회수111|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풀소리 작성시간10.07.21 아~제철요리 굿입니당.잼있게 이어나간 스토리와 요리 ..나두 요번오일장 가서 두덩이 10,000원에 사다 아직 한덩이 하고 반덩이 남았는데 오일장은 내일 또 다가오고...고지가 멀었는데...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2 어머나! 이쪽으로 이사 왔네요.제가 여기 올리려니 안 되서 다른 방에 올렸는데 없어서 삭제하셨나 했어요. ^^참! 풀소리님 ~주신 카스피해 요구르트 제가 잘 할 줄 몰라서 그런지 시큼한 냄새만 나덩데...윗물 따라내고 다시 우유 부어서 뒀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덩이 미소맘 작성시간10.07.22 와~~ 이런 요리도 잇었군요.... 이거 함... 해봐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2 넹~의외로 향긋하고 맛있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사랑 작성시간10.07.22 재료의 변신이네요. 왠지 시원할것 같기도 하고 향도...맛나보입니다...저희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07 장아찌도 맛날 것 같아요.엄마가 어릴 때 해 주셨던 기억을 살려서 장아찌도 해 먹으려고 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참빛나리 작성시간10.08.07 음식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시나봐요.. 버려지는 수박 껍질이 여러가지 음식으로 변화하는 것을 보고 저두 한번 만들어 보아야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07 아잉~ 부끄부끄~~~저는 살림이라면 영 젬병이랍니다.오죽하면 살림 잘 하는 여자가 젤 부럽다고 하겠어요 ㅋㅋㅋ수박껍질 의외로 향긋하고 맛있어요.이거 먹다보니 오이가 심심하게 느껴진다는...그런데 무쳐먹고 많이 남아서 이젠 장아찌도 담으려고 해요~장아찌 담궈서 한번 올릴께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인 작성시간10.08.08 수박껍질로 냉면먹을때 사용해 보았더니 정말 아삭아삭 맛있었습니다....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시간10.08.09 여러가지 응용이 되는군요.. 저는 얇게 썰어서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꼭~ 짜서 고추장에 갖은 양념하여 무쳐 먹는 줄만 알았는데요.. 참 속살로 효소 담금도 하면 좋다고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은 작성시간10.08.13 저도 무침은 해봤는데 이렇게 까지는 생각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월 작성시간10.08.18 아이고~ 어머니 손맛이 그리워 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투덜이 작성시간10.09.20 수박껍질로 반찬 세가지 정말 맛나게생겼는데요..저도 수박은 먹으면 겉껍질 버리는 것이 늘 귀찮았는데...다음번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