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지 장수는 언제와도 좋습니다.
가슴이 딱 틔이는 공간에 경치가 죽입니다.
채밀끝나고 주말 내검하고 왔습니다.
아침에는 흐려서 이놈들이 예민한듯하여,
점심먹고 시작했더니 강렬한 낮기온에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습니다.
사춘기 아들처럼 뽀루퉁한 벌통이 한통
있었는데 고만 한놈이 제 얼굴에 한방
벌침을 놓고 갔어요. ㅜㅜ
퉁퉁부어 누가보면 보톡스 맞은 줄 알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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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ㅎㅎㅎㅎ 그리생각하니
기분좋은데요 😀
새털구름님도 어제
돈 버셨군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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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 26.05.25 new
봉침
잘 쏘이면 약으로..
얼굴만 조심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그래서 항상 더워도 마스크 쓰는데요
물먹고 안올렸어요. 방심했네요 ^^ -
작성자나여니 작성시간 26.05.25 new
이쁜건 알아갖고 댐볐구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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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히히 더 이뻐지믄 곤란한데유
(으악 조크에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