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무 자식 좀 혼내까요?

작성자산청댁|작성시간26.05.24|조회수159 목록 댓글 9

3차지 장수는 언제와도 좋습니다.

가슴이 딱 틔이는 공간에 경치가 죽입니다.

채밀끝나고 주말 내검하고 왔습니다.

아침에는 흐려서 이놈들이 예민한듯하여,

점심먹고 시작했더니 강렬한 낮기온에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습니다.

사춘기 아들처럼 뽀루퉁한 벌통이 한통

있었는데 고만 한놈이 제 얼굴에 한방

벌침을 놓고 갔어요. ㅜㅜ

퉁퉁부어 누가보면 보톡스 맞은 줄 알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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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ㅎㅎㅎㅎ 그리생각하니
    기분좋은데요 😀
    새털구름님도 어제
    돈 버셨군먼유~~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 작성시간 26.05.25 new 봉침
    잘 쏘이면 약으로..
    얼굴만 조심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그래서 항상 더워도 마스크 쓰는데요
    물먹고 안올렸어요. 방심했네요 ^^
  • 작성자나여니 | 작성시간 26.05.25 new 이쁜건 알아갖고 댐볐구만요 ㅎ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히히 더 이뻐지믄 곤란한데유
    (으악 조크에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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