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피해로 참...힘드네요.

작성자풍기능금이|작성시간26.06.17|조회수46 목록 댓글 15

다 키우다 시피한 사과들이 냉해에 버티다
버티다 노랗게 어라져서 이제 뚝뚝,준두릎 증상으로
떨어집니다.
증상이 일찍 보였으면 다른 열매를 냅두고 적과를
하여 떨어뜨렸을텐데.
이젠 방법이 없고 해봐야 할것도 없이 도리가 없어,
농부 마음은 애만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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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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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양솔방울 | 작성시간 26.06.17 갑작스런 기후 변화
    대응을 못하여
    수확을 바라 보며
    가꿔야 할 결실이
    제대로 되질 않으시니
    상심이 크시겠어요.

    저희도 몇 그루 심은
    자두가 꽃은 무지
    풍성하게 피였는데
    송두리 채 냉해를 입었는지
    빈 나무잎만 무성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풍기능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이른봄에 추워서 냉해피해 받은 아이들이
    멀쩡했다가 이제야 빠지니 도리가 없네요
  • 작성자공주 | 작성시간 26.06.17 정말. 한숨만 나오는 상황이네요
    그 어떤말로도 위로가. 않되겠지만
    건강하셔야 모든일을 하실수 있으니
    잘 챙겨 드시고
    남은 열매가 좋은사과가 되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풍기능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물대느라 정신 없네요,

    멈추길 기도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한평농장 | 작성시간 26.06.20 저도 자두가 하나도 없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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