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님은 풀베고
저는 풀베는 밭에 풀이 짤라지니
개훈한 맘으로 밭에 돌아 다니다가
새둥지가 궁금해져서
사다리 놓고 올려 보았어요
어미새가 옆에서 불안해 하여
사진만 찍고 피해 줬어요
풀이 컸었는데 말끔하여 졌어요
풀베기 3번째~
백도 한나무 붉어 졌어요
애네들이 젤 빠릅니다
여기는 아직도 새알~
부화된지 얼마 안된거 같아요
여기도 부화되어~
여기도 알 이예요
집 마당에
매실나무에~
노끈은 왜 물어다가
났는지...
복숭밭에 어미새가 불안해서
찍찍 거려서 얼렁 비켜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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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갓 태어난 애들은 눈도 못뜨고 어미가 품어 주야겠죠..
저 땜에 어미가 나갔어요
사진찍고 비켜 줬어요 -
작성자한평농장 작성시간 26.06.18 새둥지가 많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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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허가도 없이
새집을 많이 지었어요 -
작성자송지원 작성시간 26.06.21 새둥지에 복덩이
福을 주러가는데
허가 받을 수 있나
복덩이 짹짹~ 짹 -
답댓글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복을줘도 못챙겨서
돌아 보고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