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심는 보리가 파릇파릇 자라서 수확마무리중입니다.
일부는 건조가 끝나고 도정을 기다리고 있어요.
보리 수확과 콩 심기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시기라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남편이 안스럽네요.
작년에 흑찰보리 인기가 짱이였습니다.
입맛이 예민하신 분도 밥이 정말 맛있다고 칭찬 많이 받은 보리예요.
친사모 회원들께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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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심는 보리가 파릇파릇 자라서 수확마무리중입니다.
일부는 건조가 끝나고 도정을 기다리고 있어요.
보리 수확과 콩 심기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시기라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남편이 안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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