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복순이님의 대행. 하동매실

작성자공주|작성시간26.06.20|조회수49 목록 댓글 7

현관에서. 들여오는데

그 향기가 넘 좋았어요

앙 하고. 깨물고 싶었지요

꼭지 따는데 오래 걸리네요

향기 좋은 매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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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6.06.20 노랗게 익어서온
    매실 향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저는 무려 50키로
    담았어요.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헉~~~
    10kg. 종 일 헤매고 있었는데
    맛나게 익기를 ~~~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20 제 매실은 길을 잃고 헤매다 사라졌습니다.
    아고 올해는 장아찌 담아 볼까 했는데
  • 답댓글 작성자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아이쿠
    어디로 갔을까
    집 찾아오너라~~~
    장아찌용은 지금은 안될것 같아요
    내년봄 일찍 구매해서
    담아보기로해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6.06.20 아니 오데를
    헤메고 다닐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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