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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막걸리 술 빵쪘어요.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24.06.29| 조회수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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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순수야 작성시간24.06.29 옛날에 군것질 거리가 흔치 않아서 팥쏘에 찜만두랑 저 술빵도 많이 해 주셨던 추억 소환
    요즘 빵으로 말하면 웰빙 빵이네요
    솜씨가 좋으셔서 아주 맛나게 됐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29 맛좋습니다.
    재료가 다있고
    한여름이 술빵찌기
    아주 좋은 시기거든요.
    예전엔 강낭콩
    콕콕박아서 쪄주셨지요.
  • 작성자 동현사라여 작성시간24.06.29 막걸리술빵 맛있어 좋아하는데~
    예전엔 시골집에서 밀도직접 농사지어 빻아 수제비.칼국수 해먹던 추억이~~
    맛있어도 귀찮다고 사먹는 할미여라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29 요즘세상이 얼마나
    먹거리가 흔합니까?
    귀찮아서도 안해먹게
    됩니다.
    저도 재료가 다있으니
    도전해 봤는데 맛납니다.

    옛날엔 집집마다.
    밀.보리 다심어서
    절구통에 찧어서
    만들어 주셨어요.
    엄마들 할머니들
    고생 많이 하셨지요.
  • 작성자 태향 (녹수) 작성시간24.06.29 저녁먹고 배부른데도
    한쪽먹고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30 태향님 곁이라면
    이웃 사촌 처럼
    한조각 드리는건데 ㅠㅠ
  • 작성자 지수리 작성시간24.06.30 추억소환 합니다.
    저두 레시피 저장해두고해보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30 꼭한번 만들어
    보세요.

    이여름이 발효하는데
    최고로 좋은 날씨랍니다.
    자연으로 발효 ㅎ
  • 작성자 양솔방울 작성시간24.06.30 저도 요 장마 때
    손질하기 싫었던
    강낭콩으로 엄마가
    쪄주던 빵떡이
    간절히 먹고 시포요

    저도 한 덩어리
    주세요
    추억소환 그대로
    맛이 전이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30 장마철에 강낭콩
    수확해오면
    싹도 난것 있고
    그걸로 술빵 쪄주셨지요.

    추억이 새록새록 ㅎ
    한조각 함께 먹었으면
    좋을 까요?
  • 작성자 화성사랑 작성시간24.07.03 아이구나 제가 많이 바쁘긴 바쁘나봐요
    이 맛난 술빵을 지금 봤으니
    먹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3 정말 바쁘신가봐요.
    다먹어서 없을때
    오셨으니 며칠 기둘리셔유
    맛나게 다시쪄드릴께요.ㅎ
    장마에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화성사랑 작성시간24.07.03 새털구름 네 ㅎㅎ
    기둘릴께유~~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3 화성사랑 ㅎㅎㅎ
  • 작성자 동이 작성시간24.09.19 새털구름님~ 막걸리 술빵 요리 메인 등극 1만 이상 조회수 돌파 축하드립니다.
    축하와 격려의 뜻으로 상품권 2만원권 선물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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