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편보다 간단해서 자주
만들어 먹고있는 콩떡입니다.
모싯잎반죽 해놓은 것도 있고
손이 어느정도 편안해
졌기에 이번에 흰색떡과
함께 만들었더니 더이쁘고
맛나 더이다.ㅎ
쫄깃하고 향도좋은 떡 맛보세요
흰쌀가루 익반죽해서 해두고
모시잎과 쑥으로 반죽해 온것도
주물러서 준비합니다.
쌀가루는 멥쌀로 익반죽 했어요.
서리태콩과 넝쿨콩도 불려서
준비해놓고 소금넣어서 잠시둡니다.
손으로 꾹꾹 눌러서 두가지 만들었어요.양이 많아서
시간이 꽤나 걸리네요.
흰색먼저 쪄냈어요.
모시잎은 나중에 찌고요.
처음부터 올려서 20분타이머
맞추어놓고 5분뜸들여서 꺼내요.
참기름 발라서 꺼냅니다
반지르르 한것이 군침이~~
뜨거울때보다 한김나가서
식으면 더 쫀득하지요.
한바구니 담아서 선물 하려고
많이 했어요 선물들고 간댁에서
깜놀라면서 맛나게들 드시네요.ㅎ
작업장이라서 여러분이 드시니
한번에 싹
쫄깃 맛나게 먹은 콩떡 입니다.
내년엔 모시잎 많이 잘라다 반죽
많이 해놓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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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5.11.28 부지런도 하신 새털구름님
맛있게도 만드셨네요
눈으로 먹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28 눈말고
맛보여 드리고파요.
화성사랑님
쑥찰떡이랑
바꿔 먹을래 ㅎ -
답댓글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5.11.28 새털구름 그려어~~ㅎ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5.11.28 오~~맛나겠습니다.
모싯떡 좋아하는데
쑥떡도 좋구요.
콩 들어가 더 맛있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28 언제 오세요?
추워지오니
어서 집에
오셔유 ㅎㅎ
내년봄엔
모시잎 잘라서
드리리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