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에서는 잎과 종자를 약재로 쓰는데, 감기 .기침. 인후염. 간염. 황달에 효능이있다.
이뇨 작용이 있고, 설사를 멈추게 하며, 간 기능을 활성화하여 어지럼증 두통에 효과가 있다 .
이유없이 두려움이 많아지고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등 시력이 약해지면서 귀가 잘 들리지 않으면 간의 기가 허약해진 것이다; 이때도 질경이 잎사귀를 달이거나 볶아 먹거나 국을 끓여 먹는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과 안덕균씨가 쓴 <한국본초도감>에서 질경이 기록:
-각지의 들판이나 길가에서 자란다. 여름에 전초를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린다.
- 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열(熱)을 내리며 가래를 삭이며 기침을 멈추고 눈을 밝게 하며 출혈을 멈춘다.
- 털질경이, 왕질경이, 개질경등 여러 종자가 있다. 창질경이(Plantago lanceolata Linne)의 씨는 약용하지 않는다.
- 이뇨 작용이 있어 신우신염, 요도염, 방광염에 널리 쓰인다.
- 습(濕)을 제거하며 설사를 멈추게 한다.
- 간 기능을 활성화시켜 눈이 충혈되고 물체가 희미하게 보이는 증상과 어지 럼증, 두통에 좋다.
- 기관지 및 소화 기관의 분비를 촉진하고 자궁의 운동을 촉진시킨다.
- 맛은 달고 성질은 차다. 독성은 매우 적다
청정지역 인제에 질경이가 지천에 널려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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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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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수야 작성시간 13.09.11 볶지 않고 끓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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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쁜눈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11 잘 씻어서 그늘에 바짝말리고 ... 지인은 그냥 물 끓여 마시더라구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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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훈맘 작성시간 13.09.10 질경이가 혹 제가 밭에서 본 그 풀?이 맞나요? 이렇게 좋은 효능이 있어선지 요즘은 보기 힘드네요. 다들 약성을 아셔서 활용들을 잘하고 계시나봐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길가 다닐때 눈여겨 봐야겠어요. 빵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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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쁜눈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11 자주 보이는 그 풀 맞을듯 싶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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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하수별 작성시간 17.12.16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