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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효능 요리팁

호박 고구마.효능~

작성자챠도르|작성시간18.09.11|조회수1,906 목록 댓글 0

 호박고구마 효능

시대를 불문하고 늘 사랑받는 식물 고구마. 시도 때도 없이 기근이 일어나던 시절에는 구황작물로 허기를 달래는데 안성맞춤이었고, 조금 먹고살 만한 시절이 되자 간식이나 별미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현대인에게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고구마 칼로리는 130g 당 112kcal로 칼로리가 낮기도 하지만 소화도 천천히 되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고 해요. 

호박고구마 효능 1. 다이어트 

낮은 칼로리의 식품이지만 풍부한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고구마., 또한 식이섬유도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줘요. 고구마 한 개에는 식이섬유가 약 4g 함유돼 있어요. 하루 권장량의 16%에 해당하죠. 특히 고구마의 섬유질은 다른 식품보다 흡착력이 강해 장에서 노폐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더 잘 흡착해 이를 몸밖으로 내보냅니다. 생고구마를 반으로 잘라보면 하얀 진액이 나오는데 여기엔 야라핀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 성분은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딱딱한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호박고구마 효능 2. 풍부한 비타민

호박고구마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요. 평균적으로 고구마 한 개당 18441IU의 비타민A가 함유돼 있어요. 하루 권장량의 16%가 넘는 양이죠. 비타민A는 눈의 기능을 개선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고구마에는 칼륨도 많은데, 칼륨은 혈압을 높이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몸속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호박고구마 효능 3. 호모시스테인 분해

고구마에는 호모시스테인을 분해시키는 비타민 B6의 공급원입니다. 비타민B6은 혈관과 동맥 경화를 방지시켜 줍니다. 또한 고구마에는 심장 건강에 좋은 칼륨도 들어있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고구마 효능으로는 혈압 균형을 유지시켜 주고, 심장 박동이나 혈당을 조절해주며 에너지도 충분하게 제공해 줍니다. 고구마는 혈류 속 당류를 방출시켜주는 저혈당 음식이기도 해요. 고구마는 달달한 음식이지만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주는 대신 혈당 조절을 도와줍니다. 

고구마 주의사항

고구마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고구마를 주의해서 먹어야 하는데요. 이는 고구마의 탄수화물이 몸속에서 당으로 바뀌어 혈당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환자라면 군고구마보단 찐 고구마가 더 좋아요. 고구마를 구웠을 때 혈당 지수(혈당을 높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가 더 올라가 혈당 조절이 어렵습니다. 또 콩팥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도 되도록 적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콩팥이 고구마에 든 칼륨 등 전해질을 잘 걸러 내지 못해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고구마 섭취방법, 이렇게 먹으면 더 좋은 효능이!

▶ 고구마 효능 살리려면 껍질째 섭취

고구마는 대부분 껍질을 벗겨 요리하지만 영양소 섭취를 위해서는 껍질째 먹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C와 칼륨,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껍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죠. 노폐물 배출에 뛰어난 식이섬유 역시 껍질에 풍부해 변비나 대장암 예방에 좋아요. 또한 소화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껍질에 들어있는 야라빈 성분이 고구마의 전분을 분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고구마를 깨끗하게 씻어 그대로 껍질째 요리하는 것이 고구마 효능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 고구마 효능 살리려면 색깔별로 다양하게

고구마는 밤고구마와 속 색깔이 주황색인 호박고구마, 보랏빛 색감의 자색 고구마 등 여러 품종이 있어요. 영양성분도 고구마 품종별로 다릅니다. 밤고구마는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혈압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좋으며, 항암 효능으로 유명한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은 호박고구마에 가장 많이 들어있어요. 베타카로틴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죠. 노화 장비에 좋은 항산화 물질 폴리페놀은 자색 고구마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요. 폴리페놀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은 자색 고구마에 가장 높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 고구마 효능, 소화 잘 안된다면 동치미와

고구마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속이 부글거리는 분들 있으시죠. 이는 '아마이드'라는 성분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증상인데요. 이럴 때는 동치미와 함께 먹으면 도움이 될 거예요. 무에 들어있는 디아스타제 성분이 소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반면 소고기는 고구마의 소화력을 더욱 어렵게 만들어 궁합이 맞지 않은 음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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