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귤(CITRUS SUDACHI)의 원산지는 일본 도꾸시마로 "스다찌"라고 불려지고 있으며 영양성분이 많은 과실로 예로부터
무농약 과실즙을 꾸준히 식용으로 먹으면 성인병 예방에 좋은 것으로 장수 한다는 과실로 유명합니다.
영귤은 과피색깔이 녹색 미숙과 상태에서 신맛과 향이 가장 좋고 쓴 맛이 없으며, 온주감귤과는 달리
완숙이 되어가면 향이 소질되고 신맛이 떨어져서 청과 상태에서 과즙으로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영귤에는 비타민C, 구연산, 칼슘, 칼륨, 철분, 유기산, 섬유질, 플라보노이드, 리모노이드, 헤스페리딘,
나린진, 나리투틴, 카로티노이드, 스타치신 등의 영양성분에 철분/칼슘의 흡수력이 강하고 항산화 작용 등으로
건강증진,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기능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영귤에는 독특한 신맛과 향기를 갖고 있어서, 영귤의 원산지 일본에서는 생선회,
각종요리의 조미료, 소스, 음료 등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재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영귤 생과즙은 생수에 혼합하여 식초 대신 마셔도 좋습니다
영귤은 서양의 레몬이나 라임과 같이 산이 풍부하고 향이 독특한 향산감귤의 일종으로, 일본에서는 대부분 '스다찌' 또는 '모찌유', '초귤(酢橘)' 등으로 부르고 있다. 제주에서는 23년전 일부에서 묘목을 도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영귤 생과즙'은 비타민C가 풍부해 항산화작용을 함으로써 피로회복에 좋을 뿐 아니라
구연산이 높아 철분과 캄슘 흡수 이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촉진과 스트레스 해소, 폐암예방과 함께 빈혈과 현기증, 혈액순환 불량 등을 예방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성장기 청소년과 여성, 임산부에 필요한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영주 제주한라대 교수의 '초귤의 산업화 연구개발 동향'논문에 따르면 영귤즙에 간장과 설탕을 첨가해
소스간장을 제조해 비브리오균에 대한 항균활성을 조사한 결과 항균력이 높았다
과피색깔이 녹색인 미숙과 상태에서 가장 향이 좋고 쓴 맛이 없다.
따라서 영귤은 다른 감귤과 달리 완숙과가 되면 향이 없어져 청과 상태인 미숙과로 수확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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