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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효능 요리팁

바나나 효능 5가지, 부작용, 바나나 섭취량, 고르는법, 보관법

작성자수정이|작성시간23.04.08|조회수362 목록 댓글 1


바나나는 우리나라에서 1981년 제주도에서 첫 재배가 시작되었다고 해요. 어르신들이 '바나나가 참 귀하기도 하고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 한 개씩 팔았는데 하나로 나눠 먹던 시절이 있었다'라고 하시던 얘기를 종종 들은 적이 있었어요. 지금은 흔하기도 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 중 하나이죠. 바나나를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맛도 좋으면서 건강에도 이로운점이 많은 바나나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 소개해 볼게요.


칼로리 및 하루 섭취량

바나나 100g당 93kcal 이며 1일 권장섭취량은 성인 기준 2개예요.


바나나 효능

▶ 다이어트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기능을 돕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바나나에 포함되어 있는 양질의 탄수화물이 피로 해소를 돕고 비타민이 풍부해 다이어트나 운동하는 분들이 간식으로 즐겨 찾기도 해요. 


혈압 조절
식약처에 따르면 바나나에 칼륨이 풍부해 세포의 삼투압과 몸속의 수분평형을 유지해 몸속의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 눈밑 떨림 완화
바나나에는 마그네슘성분이 풍부해 우울증, 불안증세, 눈밑떨림 증상에 도움이 돼요.. 


▶ 불면증 완화
멜라토닌 성분이 함유돼 있어 하루에 바나나 1~2개를 꾸준히 섭취하면 멜라토닌의 양을 채워줘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돼요. 


▶ 장 건강
잘 익은 반점이 있는 바나나는 식이섬유의 일종인 펙틴 성분이 풍부해 변비에 도움이 돼요.
덜 익은 바나나는 오히려 변비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어 변비가 있는 사람은 잘 익은 바나나를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바나나의 숙성에 따라 신체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평소 소화기에 문제가 있으면 노랗게 잘익은 바나나를 고르고,
혈당을 안정시켜 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녹색 바나나가 좋다고해요.
덜 익은 바나바는 잘 익은 노란 바나나에 비해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바나나 부작용

▶ 바나나가 변비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배설 시 철분도 함께 결합해 배출되어 빈혈을 유발할 수 있어요.
되도록이면 잘 익은 바나나를 먹는 것이 좋고, 칼륨의 부작용으로 인해 신장 질환자일 경우 바나나 섭취를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
▶ 아침 공복에 섭취 시 혈액 속에 마그네슘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 심혈관계, 소화 장애등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어 공복에 섭취를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바나나 고르는 법

▶ 구입 후 바로 먹는다면 잘 익은 갈색 반점이 조금씩 있는 것이 가장 맛이 좋아요.
▶ 껍질에 갈색 반점이 하나둘 있는 것
▶ 바나나를 오래 보관할 경우에는 녹색 바나나를 구입해 실온에서 숙성시킨 후 노랗게 잘 익었을 때 섭취하는것을 추천드려요.


바나나 보관법

▶ 상온보관이 제일 좋으면 오래 보관하려면 녹색 바나나를 구입해 실온에서 숙성시킨 후 노랗게 잘익었을 때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 저온(10℃이하)에 냉장보관 할 경우 바나나의 호흡작용이 거의 멈춰 바나나의 껍질이 검게 변하게 되어 맛이 떨어져요.
고유의 색과 맛을 유지하려면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 냉동보관 시 바나나 껍질을 벗긴 후 비닐봉지에 싸서 얼려주면 산뜻한 냉과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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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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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조박은경 | 작성시간 23.04.08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행운번호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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