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달개비

작성자레가토|작성시간26.06.09|조회수33 목록 댓글 3

한송이 

 

두송이

 

세송이

 

옆에 친구들이 많아 더 좋아~

 

 

나처럼 아침형이라

이른 아침에 활짝 꽃피워요~

오후 서너시 되면 시들시들...

 

 

자주달개비 꽃말은 

'외로운 추억' '짧은 즐거움' 이라고 해요~

 

한송이의 수명이 하루밖에 되지 않는다나...

짧게 피었다가 가는 자주달개비의 운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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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09 전 왜 이걸 물망초라고 알고 있었을까요?
    이꽃 너무 예뻐요.
    보라색 여린 꽃잎에 노란 꽃술
    시골 옛집 뜨락에 한 무더기 있었는데~~
  • 작성자공주 | 작성시간 26.06.09 보라색꽃잎이 예뻐요
    이렇게 예쁜꽃이
    하루밖에 못산다하니~~~
    다시 한번 보게되네요
  •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6.06.12 저는 뽑아내도
    뽑아내도 피었드만요
    세력이 대단해서
    저는 용서를 안하는데
    레가토님은 이쁘게
    키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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