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밝혀주는 초롱불을 닮았다 해서 초롱꽃,
그늘을 좋아해서 나무밑에 여기저기 심어두었어요.
많은 식구님들 글에 부지런히 댓글 주시는 님,
고개를 숙인 겸손함까지,
꽃말이 '감사' '기도' 성실' 이라니
이 모든 걸 겸비한 님,
바로 산골지기님을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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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밝혀주는 초롱불을 닮았다 해서 초롱꽃,
그늘을 좋아해서 나무밑에 여기저기 심어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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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숙인 겸손함까지,
꽃말이 '감사' '기도' 성실' 이라니
이 모든 걸 겸비한 님,
바로 산골지기님을 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