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얼큰이 수국

작성자아무렴그렇지|작성시간26.06.16|조회수43 목록 댓글 2

수국 들였어요

남편이 저보고 얼큰이라고 놀리는데

사실 얼큰이라기 보단

눈코입이 커요


남편 얼굴에 로션 발라줄 때 보면

내 얼굴이나 남편 얼굴이나 차이가 없어요



남편은

저 보고 눈크고 코 크고 입 큰 얼큰이라고 놀려요
그런데

놀려도
하나도 놀린 것 같지가 않아요


20살 때 만나

그때부터 듣던 소리라서요



얼큰이가 얼큰이 수국을 들였어요

제 얼굴보다 엄청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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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16 아직도 크림 발라주는 사이
    정겹네요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19 이꽃을 보면 네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번호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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