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엽서에 사연 실어 보낼까요?
노오란 수술마저 특이해서
눈길이 갑니다.
가지 요리는 가지가지라 했던가요?
제각각 개성이 다른 분들이 만나
온라인 속에서 한 식구가 된 친사모,
닉네임 불러주며 소통하는
친사모 식구님들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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