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호박꽃은 연기자

작성자레가토|작성시간26.06.19|조회수40 목록 댓글 2

 

당장이라도 비가 퍼부을 듯이
엄청 후텁지근한 날씨입니다.
저녁 7시 넘어 만난 호박꽃들

모두 잘 준비를 하네요.ㅎㅎ
저마다 다른 몸짓 보느라면
베시시 웃음이 나옵니다.
하나같이 귀여운 모습들,
오늘 하루가 어떠했다고
내게 무언가 말하는 것 같아요.

재주 많고
할 일 많으신 분,
한평농장님이 떠오릅니다.
건강이 최우선이니
빠른 회복 기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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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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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19 오마 호박이 동글동글 달렸어요.
    한평농장님 함께 응원 드립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19 이꽃을 보면 네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번호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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