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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 같지 않구나

작성자호국(박순선)|작성시간26.06.12|조회수19 목록 댓글 2


♡ 내 맘 같지 않구나 ♡

좋은일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받아들이는 사람이
그 마음을 달리 해석하면
'내맘 같지 않구나' 생각하게 된다

사람이다 보니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다가도
순간 상처를 받기도 하고
맘을 닫아버리는 경우도 생긴다

그러다 문득 진심을 알고
미안하고 고마웠다는
짧은 한마디에
'참 다행이구나' 안심하며
진실이 통했다고 기뻐하기도 하지

때로는 오해도 생기고
마음이 왜곡되어 전해지기도 하지만
지나고 보면 결국 알게 되드라

그 마음을
조금 늦게 깨달았을 뿐.

- 해밀 조미하 -

♡♡♡
사람과 사람사이는
쉬운 듯 하면서도
참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냥 내가
조금 손해본다고 생각하면
약간은 쉬워지지 않을까요?

물론~
모든게 내맘 같지는 않지만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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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공주 | 작성시간 26.06.12 낙. 맘 같지 않구나 하며 섭섭할때 많은데~~~
    이글 읽으며. 생각해봅니다
    나는 누구의 마음을 잘못 받아들이지는 않았는지~~~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12 초월하며
    초월하고
    초월
    넉넉한 마음으로
    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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