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daum.net/okok8949/MxYH/10530?svc=cafeapi
죙일 비가 오는 목포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영아빠가
백합탕을 손수 끓여준다네요?
진짜... 요알못이거든요 ?
절대 주방 안들어오는 양반인데
아영이 입원하고
왓다 갓다 하느라
너무 피곤에 쩔어있는 저라서
슬쩍 눈치 보는듯합니다 ㅎㅎㅎ
간마늘이랑 / 소금간만 했는데
역시 맛있습니다
이번주 막바지 물량 어서오세요
백합탕 한그릇 하셔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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