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올해 꿀들은
어느해 보다 참 만족스럽습니다.
농사꾼은 이런 때 행복한 듯합니다.
"참 꿀이 좋아요." 칭찬 한마디에
10시간동안 태양빛 아래
몸이 녹는듯한 피로가 싸악 풀립니다.
야생화꿀 채밀을 마쳤습니다.
이제 밤꽃꿀이 조금씩 색이 비칩니다.
『올해 야생화꿀 자연숙성꿀로
진하고 꾸덕하네요.』
(이 꿀 이후 야생화는 순꿀입니다.)
자연숙성 야생화꿀 10병 남았어요.
산청댁 꿀집 : https://cafe.daum.net/okok8949/N8Ap/1605?svc=cafe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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