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2일 할아버지 산소에서 장수말벌 여왕벌로만 잡아와서 술을 담근것이
어느덧 3년하고 10여일만에 담금주 중 10.5 리터 한병을 개봉 하였답니다.
걸름을 마치고 작은 병으로 담아보니 8리터가 나왔네요.
나름 빛갈도 예뻐 보이고요. 한잔 마시니 목넘김도 부드럽습니다.
작은병 10개는 가족들에게 선물로 나머지는 보관하면서 숙성이 잘 되기를
이렇게 노봉방주를 소장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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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2일 할아버지 산소에서 장수말벌 여왕벌로만 잡아와서 술을 담근것이
어느덧 3년하고 10여일만에 담금주 중 10.5 리터 한병을 개봉 하였답니다.
걸름을 마치고 작은 병으로 담아보니 8리터가 나왔네요.
나름 빛갈도 예뻐 보이고요. 한잔 마시니 목넘김도 부드럽습니다.
작은병 10개는 가족들에게 선물로 나머지는 보관하면서 숙성이 잘 되기를
이렇게 노봉방주를 소장하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