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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나의요리

생강.배청

작성자다음퀸|작성시간17.11.18|조회수369 목록 댓글 9

작년보다 작품이 잘 만들어 지질 않았어요 ㅋ
휴롬에 생강즙과 배즙내려
생강청 만들었어요.

<생강 9키로. 배큰것으로 10개. 꿀1키로.
황설탕1키로>

1년동안 모으고 작년 담군청 병이 비는대로 모아두었다 씻고 말려 모아둔 공병이 제대로 역할을 해줍니다.

생강을 깨끗이까다가 시간 너무 걸려 꾀를 부려봅니다
우측바구니는 껍질을 좀 덜깐 생강입니다 ㅋ

배도 깨끗히 씻어 썰어준비해

휴롬에 내려 체에 받쳐준비.

생강도 갈아 몇시간 동안 방치해 녹말을 가라앉혀.....

체에 받쳐 큰솥에 따라 줍니다.

가라앉은생강 건지와 녹말.

긁어모아

건조기 트레이에 면보깔고 올려

요레 말렸다 작년엔 가루내 양념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올해는 분말을내 꿀에 반죽해 다식 을 만들어 보려구요

녹말을 깔끔히 가라앉혀야 맛도 좋고 청이 잘만들어 지는데....올해는 좀 성급했네요.
솥안에 생강물이 보시기에도 많이 탁하죠...

녹말을 좀 삭혀 보려고 엿질금 티백을 넣어봤어요 ㅎ^^;

아주 많이 끓여줘야 하니까 한참을끓인뒤 통계피를 씻어 조각내 국물망에 넣어 생강청 냄비에 잠수.....

배즙을많이 넣는다고 했는데 .....입맛에 맞게 꿀과 설탕을 가미 하세요

열탕 소독하기 귀찮아 병에담아 우선먹을병 남기고 찬 베란다 보관하다 내년 봄지나 더워지기전에 냉동고에 보관하려 합니다.

몇병 나눔 하고 겨우내 아침 일찍 출근하는 남편속을 따뜻하게 해줄 생강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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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옥구슬 | 작성시간 17.11.18 손이 많이 가네요.
    겨우네 든든하시겠어요.
    정성과 노력에 박수보내요.
  • 답댓글 작성자다음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1.18 하루 한 두잔 커피마시고 아침저녁으로 생강차 먹고 있어요 ㅎ박수~👏 감사합니다^^
  • 작성자친환경알밤 | 작성시간 17.11.18 다음퀸님 사랑이 들어간 생강청이니 맛이좋을꺼에요~^^
  • 작성자안동마농장 | 작성시간 17.11.18 손이 많이 가는만큼
    맛도 건강에도
    최고일것 같아요
  • 작성자고이중이맘 | 작성시간 17.11.19 와우!!!힘든 작업을 하셨네요.
    저도 일년에 한번씩 꼭 생강청을 만드는데...
    동지를 만났네요.ㅎㅎ
    생강 착즙하신 후, 고운 면보에 걸러서
    녹말 가라앉히면 더 깔끔히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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