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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오이 &아삭한 양배추 무침

작성자후리| 작성시간19.04.03| 조회수327|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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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손맛김치 작성시간19.04.03 아 어제 운동길에 캐온 냉이 다섯뿌리 못해먹었는데,, 저녁에 된장국 보글보글 끓일까요 ㅎ 오이 양배추 무침 들고와서 슥슥슥 비벼물까요 ㅎㅎㅎ 보기만해도 입안에서 착착착 감겨오는 것 같아요 냠냠 눈으로 잘먹어요 봄 햇살이 너무좋아요 좋은 봄 날 맛난거 드시고요 좋은 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3 냉이 다섯뿌리도 상큼한 봄내음이 나겠지요
    봄이라 그런지 쓰쓱비벼 먹는기 꿀맛 인것 같아요
    아~ 내 살들은 동반자되어 갈까부네요 ㅋ
    식사거르지 마시고 즐오후 되셔요~^^
  • 작성자 조윤금 작성시간19.04.03 양배추 활용도가 다양하네요
    보기만해도 아삭한 식감이 느껴져요~
  • 답댓글 작성자 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3 요즘 양배추로 끼니때 마다 해결합니다 ㅎㅎ
  • 작성자 옥구슬 작성시간19.04.03 상큼한 오이와 아삭한 양배추가 만나 얼마나 맛있는 김치가 만들어졌을까?
    만들어 먹고 싶은 충동이 막 생깁니다.
    파김치에 무우 버섯밥도 완전 밥도둑이 되겄어요.
    맛나게 드시고 즐건 오후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 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3 요즘 입이 자꾸 봄놀이를 하자고 해서 큰일 났어요 ㅋ 도라무통으로 굴러 다닐지 몰라요 ㅎㅎ
    굿방되셔요~^^
  • 작성자 은정은지맘 작성시간19.04.03 텃밭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상차림 가능하겠네요
    부추.쪽파~냉이도 있을거고
    맛나게 드셔요
  • 답댓글 작성자 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3 어머나 올만에 방가워요
    냉이는 없어서 뜯어다 냉동고에서 ~~ㅋ
    옆지기가 맛있다고 하네요
    자주 얼굴도 보여주세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동현사라 작성시간19.04.03 먹고 누우면 어찌되는지는 알고 계시쥬?
  • 답댓글 작성자 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3 ㅋㅋ 와리님은 일벌이시라 결코 살은 안찌 실것 같은디유~ㅎㅎ
  • 작성자 설하 작성시간19.04.03 요즘같이 입맛없을때 딱좋은 메뉴네요
  • 답댓글 작성자 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3 상큼하니 맛있어요
    설하님도 만들ㅇ니 드셔보세요 ~^^
  • 작성자 콩사랑 작성시간19.04.03 입맛좋은 요즘
    밥한그릇 뚝딱이겠어요
    봄내음 상큼하게...
    내살 어쩔껴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3 푸하하...
    내살들 우찌 하오리까
    콩사랑님 김제에도 봄향기가 만발 하겠지요 ㅎ
  • 작성자 보라마음 작성시간19.04.03 입안에 봄 향기가 퍼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3 보라마음님 방가워요
    봄향기를 느끼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운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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