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 그런지 자꾸 햇김치만
손이가고 먹게되네요
땅속에 있던 무우 꺼내와
표고버섯 넣고 무밥 해서리
오이와 양배추 넣어 상큼하니
점심을 맛나게 묵었네요
오이와 양배추 살짝 절여 놓고
마당에 초물로 올라오는 부추 뜯고
쪽파도 몆개 뽑아서 간단히 무치면
끝~~ㅎㅎㅎ
아주 쉽죠잉~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03 상큼하니 맛있어요
설하님도 만들ㅇ니 드셔보세요 ~^^ -
작성자콩사랑 작성시간 19.04.03 입맛좋은 요즘
밥한그릇 뚝딱이겠어요
봄내음 상큼하게...
내살 어쩔껴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03 푸하하...
내살들 우찌 하오리까
콩사랑님 김제에도 봄향기가 만발 하겠지요 ㅎ -
작성자보라마음 작성시간 19.04.03 입안에 봄 향기가 퍼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03 보라마음님 방가워요
봄향기를 느끼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운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