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갔다가 햇고사리 좀 꺾어왔어요.
오동통해서 먹을게 있네요.
삶아서 하룻밤 담가뒀다가
양념에 무쳐 볶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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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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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양수산 작성시간 21.04.05 고사리안좋아했는데 어느새 입맛이변해 꼬돌꼬돌 고사리가 느므 맛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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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목서 작성시간 21.04.05 엄청 통통한 고사리네요.
저도 요즘 산에 다니면서 한줌씩 꺾어오는데
우린 좀 작은 고사리에요.
그래도 조금씩 모으고 있어요. ㅎㅎ -
작성자웰빙 작성시간 21.04.05 고사리가
진짜 맛있는 나물이죠?
직접꺾었으니 더맛있을듯요.
꺾는재미~~~^^ -
답댓글 작성자금목서 작성시간 21.05.04 우리집 주변 고사리 나는 곳은 온통 찔레나무에요.
조심해도 가시가 많아서 다리에 긁힌 자국 천지네요.
올해는 고사리 안 꺾어야지 했는데 눈에 보이니 또 시작이네요.
사주 아니면 팔자라더니 왜 사서 고생인지 모르겠네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웰빙 작성시간 21.04.05 금목서 고생인거 맞지만
꺾는재미에 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