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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파래무침

작성자금목서| 작성시간21.04.08| 조회수337|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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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웰빙 작성시간21.04.08 아~
    어릴때
    파래무침 하나면
    한그릇 뚝딱이었는데
    잊고있었던 파래무침이
    침샘자극이네요.
    친사모카페에 있는지
    찾아봐야겠다요~^^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08 어제 아버지집에 갔는데
    언니가 갖다 놨는지 가져가라고 주시더군요.
    덕분에 제가 잘 먹을거 같네요. ^^
  • 답댓글 작성자 웰빙 작성시간21.04.08 금목서 
    제피는
    이름만 들어봤네요
    생으로
    먹는건가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08 웰빙 요즘 산에 가면 제피잎이 많이 올라왔어요.
    달래간장 만들듯이 제피 간장도 해서 먹고요.
    특히 장아찌를 많이 해 먹어요.
    어린잎도 장아찌를 하고, 가을에 누런 잎도 장아찌를 해요.
    향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열매껍질은 가루로 만들어서 추어탕에 넣어서 먹고요.
    추어탕에 원래는 제피가루를 넣는데
    요즘 귀하니까 산초가루를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08 금목서 내일은 산에 가면 제피잎 넉넉히 따 와서
    장떡 만들어 볼게요.
    추억의 음식이네요.
    요즘은 볼 수 없어요. 장떡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웰빙 작성시간21.04.08 금목서 ㅎㅎ
    기대기대용~~~^^♡
  • 작성자 고우리 작성시간21.04.08 건파래김 사러가기 싫어서 전 김무침해서 먹어요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08 맞아요. 저도 고향이 바닷가라서 김도 무쳐 먹었고
    김 살짝 구워서 바스락거려 부셔서
    쌀뜨물에 넣어 김국도 끓여 먹었어요.
    김어장하는 옆동네에서 물김 얻어다 굴넣고 국도 끓이고요.
    갑자기 김국이 먹고 싶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고우리 작성시간21.04.08 금목서 
    요즘 제가 죽하고 김무침하고만 먹으니 김 한톳이 금방 사라지네요 ㅎㅎ

    김구워 부셔서 달래간장에 매실청하고 고추가루, 깨소금, 참기름 넣어 무치면 아주 맛나요 ㅎㅎ
  • 작성자 로키할매 작성시간21.04.08 어릴때 어머니가 만들어 주셨지요. 꼬들하고 맛난데.. 모자반도 말려서 무쳐 주시곤 했어요..
    예전 외딴 바닷가엔 시장도 없고 넓다란 갈파래도 말려서 무쳐 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08 네.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음식이 됐네요.
    오랜만에 먹어도 추억의 맛은 여전하네요.
  • 작성자 화성사랑 작성시간21.04.08 아 잊고 있었던 마른파래 무침
    저도 다시 소환
    도전 해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08 고향 바닷가에서 친구들과 고동잡던 생각도 나는군요.
    제 동생들은 생파래 물무침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꺼내 먹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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