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들어 봤는데 올해
캠핑장 가니 사장님
놀려둔 밭에 망초가 어찌나
많은지요.ㅎ 허락 받고
엄청 많이 케왔어요
꽃대 올라 오기전 딱.좋습니다
농촌에서는 잡초나 다름 없는 풀이라 생각 하겠지요
저도 여태 그렇게 생각했지요
근데 막상 나물을 해보니
식감도 좋고 향도 적당
괜찮은것 같에요
데쳐서 씻고 탈수 해서
건조기 말리고 일부는 베란다
널고 ㅎ 장아찌 도전까지
하루종일 일이네요
아싹한 식감 저는 만족합니다
다듬고 나온 쓰레기 한보따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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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도감꽃농원 작성시간 21.04.12 잡초로 징글징글했는데
맛있는 나물이군요 -
작성자송지원 작성시간 21.04.22 망초대가 맛있다고하여
먹어보지 않아서
망초대 뜯어왔어요.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풀
묵나물도 배웠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22 잘하셨어요
한번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