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비름 나물
친정집 텃밭에서 채취한 참비름
친정집 텃밭의 참비름. 일부러 심지 않았는데 올케언니가 맡을 한번 맸더니 씨가 퍼저서 무성해 졌다고 한다.
☆비름나물 무침
☆참비름. 들기름. 액젓. 간 마늘. 깨소금. 된장
☆비름나물은 끓는 물에 소금 적당량 넣어 알맞게 데친다.
너무 데치지 않는게 포인트!
조금 설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좋지만
너무 데치면 물러서 나물의 식감은 기대하기 어렵다.
☆참비름 나물 무침 때 양념은 기호에 따라 첨가한다. 일반적으로 비름 나물만 먹을 때는 된장으로 간을 맞춰 무쳐도
맛있다.
모듬나물로 먹을 때는 된장 맛이 너무 강하므로 액젓이나 소금으로 깔끔하게 무치면 좋다.
☆양념은 과하지 않게.
특히 마늘은 조미료 개념으로 조금만 넣을것. 마늘이 몸에 좋다고 모든 음식에 듬뿍 넣는 일이 많은데 독하고 강한 마늘맛에 재료 본연의 맛이 묻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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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2.07.24 로키할매 아~~
그렇군요~~ -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 22.07.25 저희도 자주먹습니다
깔끔하게 액젓소금에
들기름넣지요.
향도좋고 맛나요. -
답댓글 작성자로키할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7.25 네. 향이 과하지 않아서 좋아요. 보드랍고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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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난초(자두쌀) 작성시간 22.07.25 저도자주먹어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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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로키할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7.25 네. 텃밭 있으면 일부러 안심어도 여기저기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