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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둥이 젓갈

작성자복순이| 작성시간22.08.20| 조회수11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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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공주 작성시간22.08.20 싱싱함에 정성을 더했으니
    그맛은 얼마나 좋을까요
    향긋한 오만둥이 향을 상상하며 만들어 놓은 젓갈을 바라보니
    하얀쌀밥에 한수저 듬뿍넣고 참기름 한방울 넣어 쓱쓱 비벼먹고싶어 침 꿀꺽~~~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복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8.20 맞아요. 참기름 한방울 들어가면 완벽하겠어요~^^
    어떤 쌈이 어울릴까나 그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흰쌀밥에 쓱쓱 비벼 호박잎에 싸먹어봐야겠어요.
    공주님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모모 작성시간22.08.20 아구야 ~~고생해서 만드셨네요.
    칼질 하면 주변이 작난 아닌데요.ㅎㅎ
    다 만들어 놓으면 부자된 느낌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복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8.20 네~~ 여기저기 오만둥이 물총이..ㅎㅎ
    젓갈이 맛있어서 정말 부자~~된거 같아요^^
  • 작성자 웰빙 작성시간22.08.20 오만둥이젓갈도
    만드시는
    복순이님
    은근 살림고수님이세요.
    칼대신 가위로 해보시징~~
    (제기준~~ㅋㅋ)
  • 답댓글 작성자 복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8.21 ㅎㅎ 저도 처음엔 가위로 샥샥 하려했으나 잘리지도 않고 물폭탄터지더라구요 ㅎㅎ 칼로 써느라 손가락에 물집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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