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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나의요리

감자 맛있게 삶기

작성자레가토|작성시간25.06.24|조회수1,274 목록 댓글 10

어제도 감자, 오늘도 감자
요즘 저의 저녁은 주로 감자입니다~

 
 

껍질 벗긴 감자는 물이 충분히 잠기도록 부어
뚜껑을 덮어 줍니다.

 
 

보글보글 끓으며 뚜껑이 들썩거리면
젓가락으로 하나 찔러보아 익었으면 물을 따라내고요.
 
 

소금, 설탕을 넣어 뚜껑 덮어 
내맘대로 흔들, 흔들어요~

뚜껑에 붙은 거도 맛있어요.ㅎ
 
 

감자 큰거 보다 반쪽 자른게

분도 많이 나고 더 맛나지~
 
 

두세개 쯤이야~ㅎㅎ

 

 

마당 한바퀴 돌며 따온 과일로

또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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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5.06.24 엊그제 먹었지만
    또 먹고싶은것
    레가토님 솜씨 때문이리라ㅎ
  • 작성자화성사랑 | 작성시간 25.06.24 레가토님네 감자는
    정말 진짜 참
    맛좋아요 ㅎㅎ
    제가 먹어봐서 알아요
    저도 매일 감자
    쪄서 반찬으로 해서 먹습니다
  • 작성자꽃잠 | 작성시간 25.06.24 따끈 포실한 감자
    2~3개는 기본이죵^^*
  • 작성자푸른달 | 작성시간 25.06.25 저도 홍감자 (10) 정도쪄서
    오가며 먹어요
    간식입니다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5.06.25 포슬한 감자에 마당의 보석 같은 열매들이 비타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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