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감자, 오늘도 감자
요즘 저의 저녁은 주로 감자입니다~
껍질 벗긴 감자는 물이 충분히 잠기도록 부어
뚜껑을 덮어 줍니다.
보글보글 끓으며 뚜껑이 들썩거리면
젓가락으로 하나 찔러보아 익었으면 물을 따라내고요.
소금, 설탕을 넣어 뚜껑 덮어
내맘대로 흔들, 흔들어요~
뚜껑에 붙은 거도 맛있어요.ㅎ
감자 큰거 보다 반쪽 자른게
분도 많이 나고 더 맛나지~
두세개 쯤이야~ㅎㅎ
마당 한바퀴 돌며 따온 과일로
또 냠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 25.06.24 엊그제 먹었지만
또 먹고싶은것
레가토님 솜씨 때문이리라ㅎ -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5.06.24 레가토님네 감자는
정말 진짜 참
맛좋아요 ㅎㅎ
제가 먹어봐서 알아요
저도 매일 감자
쪄서 반찬으로 해서 먹습니다 -
작성자꽃잠 작성시간 25.06.24 따끈 포실한 감자
2~3개는 기본이죵^^* -
작성자푸른달 작성시간 25.06.25 저도 홍감자 (10) 정도쪄서
오가며 먹어요
간식입니다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5.06.25 포슬한 감자에 마당의 보석 같은 열매들이 비타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