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도 불고
대파도 한 자루 생기고...
냉동실 고기 꺼내어 육개장 끓입니다.
오늘은 병원 가는 날이라
연차 쓰고 새벽부터
주방에서 종종종.
한 냄비 준비해서 절반은 덜어두고
요건 식혀서 냉동했다가
먹고 싶을 때 육수만 잡아 끓이면 끝!
지금도 맛있지만
먹기 전에 대파를 더 넣어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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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13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입니다.
텃밭 작물은 쑥쑥 크겠지요?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5.09.13 당면까지 ㅎ~~좋네요.
육개장 생강나는 선선한 날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13 지금 같은 날이면 너무 좋지요.
덮지도 춥지도 않아서 너~~~무 좋아요. -
작성자강루시아 작성시간 25.09.13 고기는 볶아서도 하는군요
푸짐하게 한상차림 맛있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13 육수 내서 고기를 찢어서도 하고
고기에 따라서 그때그때 달라져요.ㅎㅎ
요 방법이 냄비 하나로 제일 쉬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