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부랴부랴 반찬 만들어요.
두부 들기름에 굽고
멸치 볶고요
땅끝해남집님 천수무
저장했던거 하나 꺼내어
말짱하죠?
꼬다리는 육수용으로...
무가 달아서 소금만 넣어서 무칩니다.
다진마늘.고추가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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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공주 작성시간 26.02.28 좋은아침입니다
안주무시고. 반찬 만들었어요
드시는분은 정말 좋겠지만
하시는분 수고가 많았어요
가족 모두 맛나게 드시고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28 뚝딱뚝딱 입니다.^^
두부는 들기름이 다하고...
생채는 무가 다하지요.^^ -
작성자나여니 작성시간 26.02.28 꼬다리 무우 육수용으로
버리기 바쁜 불량주부
배워도 습관처럼 걍 버리기 일쑤이니...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28 야채 뿌랭이 껍질 다 모아요.ㅎㅎ
조금 불편?하지만 습관되어 자동입니다.^^
그 유행하는 코인육수 사본적이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