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시 반에 일어나 약밥부터 앉히고
지금까지 부지런히 움직여
제수용 상차림 준비했습니다.
한 쟁반씩 한다고 해도
종류가 많으니 이리왔다 저리왔다...
뒷 설거지가 넘 많았어요.
약밥, 오징어 상어 산적, 탕국
배추전, 동태전, 새우전, 상어껍질전
생선 : 서대3. 조기(참조기, 민어조기, 침조기 등). 돔,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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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새털구름님의 응원속에
푹 자고 가뿐한 하루 시작합니다. -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시간 26.03.24 평일날 제사 힘들지요..
집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정성 가득한 차림 받으신 조상님 복받으셨네요.
레가토님 같은 후손이 계시니 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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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출근하니 여유롭네요.하하
동하님,
제사 파티 오늘 13분
저녁6시 예약돼 있어요.
드레스 입고 오세요~ㅋ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시간 26.03.24 레가토 요케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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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카빈 작성시간 26.03.24 레가토 어머나
대단
정말 맏이의 역할에 충실
넘 멋지네요
조상님이 복주시고
또 주시고.후세가 잘될거라
믿습니다
드레스 입고 갈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