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자마자 뚝배기에 김치, 들기름에 볶아
꽁치 통조림 한통 불에 올려두고 텃밭 고~
요즘 새들이 토마토 맛을 알아
수두룩 앉았다가 놀라서 달아납디다.
쥔장이 생각보다 빨리 왔다고
궁시렁거리면서......ㅋ
반찬이래야 상추, 깻잎, 고추, 오이 등 생야채에
꽁치 지져서 호박잎 쌈싸 먹었어요.
점심 12시20분에 먹고는 물만 마신터라 꿀맛이었어요.
밥은 둘 다 양이 적어요.
한 공기면 둘이서 사이좋게 냠냠^^
콩, 토마토 간식 먹어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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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 26.07.06 맛난저녁 메뉴로
드셨네요
호박잎이 벌써리
먹을수가 있네요.ㅎ
저희도 토마토
다 까치가 찍어놔서
신문을 덮어
놨더니 못먹고
토마토는 이쁘게
잘익어서 따왔네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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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청댁 작성시간 26.07.06 호박잎 쌈에 꽁치조림
흐엉 침이 꿀꺽 꿀꺽 넘어가네요 😛 -
작성자양솔방울 작성시간 26.07.06 저도 꽁치통조림
래시피댜로
즐깁니다
지진 묶은지가
더 앗있어요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7.06 새가 궁시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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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시간 26.07.07 새도 궁시렁 궁시렁
나도 궁시렁 궁시렁
반찬이래야...생야채!
이 단어가 맴을 후벼 팝니다.
여긴 읍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