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밥 고슬하게 잘 지어졌어요.
뚝배기에 앉혀두고
아침에 눈 뜨이자마자 약한 불에 올려놓았더니
불이 알아서 잘 하더군요.
5시반에 완성.
식구님들,
더위 드시지 마시고
식사 잘 챙겨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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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밥 고슬하게 잘 지어졌어요.
뚝배기에 앉혀두고
아침에 눈 뜨이자마자 약한 불에 올려놓았더니
불이 알아서 잘 하더군요.
5시반에 완성.
식구님들,
더위 드시지 마시고
식사 잘 챙겨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