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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나의요리

찰밥과 미역국

작성자레가토|작성시간26.07.29|조회수178 목록 댓글 3

찰밥 고슬하게 잘 지어졌어요.

뚝배기에 앉혀두고

아침에 눈 뜨이자마자 약한 불에 올려놓았더니

불이 알아서 잘 하더군요.

5시반에 완성.

 

식구님들,

더위 드시지 마시고

식사 잘 챙겨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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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모모 | 작성시간 26.07.29 남편분 생신축하드립니다
    더운날씨 에 준비하신 레가토님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웅찌 | 작성시간 26.07.29 사장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우째 불의 기운은 레가토님께서 받으신 거 같아요 ㅎㅎ
    한여름의 미역국 맛은 사랑듬뿍 입니다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7.29 온몸을 팔팔하게 끓이고 녹여 올리는 성찬
    레가토 서방님 행복하신 생신
    축하드립니다.

    경상도 생일상에 찰밥이 어느집이나 올라간다해도 오늘 찰밥은 햐~~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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