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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요리』모음

꽃방허브님 요리모음

작성자올레길|작성시간18.07.01|조회수1,36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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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야채 가지말이 이미지를 클릭하면 레시피가 보입니다.


 

 

6144[찌개류]구수한 비지찌개 만들기 뒷고기대패 넣어봤어요[5]사진첨부꽃방허브18.01.30260
콩으로 만든건 다 좋아라 하고... 비지도 참 좋아하는데... 비지를 만들 능력이 없어 마트에서 사다가 먹네요 ㅋㅋㅋ 풀무* 에서 나온 국산콩비지 참 구수하고 괜찮아서 자주 먹는답니다^^ 김치찌개로 오해하지마세요~ 콩비지찌개입니다 ㅎㅎㅎ 현지아빠님의 뒷고기대패고기가 잡냄새 하나도없고 맛이좋아서 비지찌개에도 넣어봅니다. 묵은지가 없다구요??? 김장김치 한포기씩 꺼내서 먹다가 조금씩 남은거를 한통에 모아서 베란다에 놔두면 찌개해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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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3[볶음]뒷고기(머릿고기) 대패고기 고추장불고기[5]사진첨부꽃방허브18.01.30201
현지아빠님의 대패고기 이건 그냥 삼겹의 대패가 아니라 머릿고기(뒷고기)를 눌러서 대패로 만든고기랍니다 요거요거 아주 기가 막히네요^*^ 매력있는 대패고기로 아주간단하게 고추장불고기 만들기 해볼게요. 냉동된 고기를 얇게 썰어서 저렇게 비닐에 한겹씩 돌돌 말아져 있어요. 아무리 꽁꽁 얼어있어도 바로 떼어서 요리를 할수있어 아주 좋을것 같아요. 고기 500g정도 기준에 양념은 간장 4 고추장 1 고추가루 2 설탕 1.5 마늘 2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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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2검은콩 서리태 볶음[14]사진첨부꽃방허브17.12.05314
강한 중독성있는 검은콩볶음 지금도 저는 볶음콩을 먹어가며 글을 올리고 있지요 ㅋㅋㅋㅋ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줍니다. 살짝 불려서 볶아도 좋지만 저는 바로 볶은걸 더 좋아해요. 더 딱딱하고 빠삭한 느낌? 코팅이 벗겨진 후라이팬을 꺼내세요. 땅콩이나 콩 볶음. 고구마 구울때 아주 요긴해요^^ 달군팬에 씻은 콩을 넣고 약한불에서 수시로 팬을 흔들어줍니다. 수저로 저어줘도 되구요... 이렇게 10~15분정도 볶아줍니다 껍질이 갈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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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1[#장터상품#]고소하고 부드러운 서리태 콩물만들기 / 서리태 콩국수[7]사진첨부꽃방허브17.12.051807
검은콩 서리태(속청)로 고소한 콩물 만들어 국수도 말아먹고. 우유넣어서 두유?로도 먹어요~ 콩은 8시간정도 불려줬어요. 물이 끓으면 콩을 넣고 15분만 삶아줍니다. 삶은 콩은 찬물에 씻어준다음 껍질은 벗겨줬어요. 부드러운 콩물이 좋아 껍질은 벗겼어요^^ 껍질벗긴 콩을 생수와같이 갈아줍니다. 너무 묽지않게 걸죽~하게 갈아줘요 이렇게 병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먹으면 좋아요. 콩물에 소면말아서? 비벼서? ㅋㅋㅋ 소금간이랑 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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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4[찌개류]감자요리 - 백선생의 감자짜글이 만들기[11]사진첨부꽃방허브17.07.10477
감자짜글이가 참 맛있어 보이길래 만들어봤습니다. 재료준비 쉽고... 만들기는 더 쉬운~~ 완전 간단히 뚝딱 만들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재료는 감자 양파 대파 청양고추 캔햄(스팸 등등) 야채는 적당히 채썰기 해도좋고 납작납작하게 썰어도 좋고 자기 편한대로^^ 햄은 형태를 알아보지 못하게 으깨 줍니다. 양념 간장3 고추장1 고추가루2 된장0.5 마늘2 설탕은 개인취향대로 저는 0.5정도 넣어줬어요 모든재료 냄비에 넣어주고 양념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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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2[면만두]감자요리- 감자크림 파스타[13]사진첨부꽃방허브17.07.10202
크림파스타에 감자를 넣어서 만들어볼게요^^ 재료는 집에있는것 아무거나 다 넣으면 됩니다. 베이컨. 버섯. 양파. 청양고추. 쪽파. 홍감자와 수미감자 몇개를 삶아서 먹고 2개만 파스타에 사용해요 삶은 감자가 없을때는 생감자 우유랑함께 갈아서 사용해도 됩니다~ 홍감자한개 수미감자한개 2개를 우유에 넣어서 으깨줘요 버터에 베이컨 볶아줍니다. 베이컨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양파와 버섯넣고 볶아줘요 감자풀은 우유넣고 보글보글 끌여주다가 양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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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9개두릅소고기전 / 개두릅계란말이[6]사진첨부꽃방허브17.04.28340
그냥 두릅보다 향이 더 강한 개두릅. 이향에 중독되면 봄이오기만을 기다리게 되실겁니다^^ 하지만 아직도 아이입맛인 울 아들녀석은 이맛을 몰라줘서 아쉽네요ㅜㅜ 어떻게든 먹이고 싶은데.... 그래서 계란과 고기로 숨겨봤습니다. 그런데... 두릅의 향은 그대로 납니다. 이를 어쩌나... 걱정했는.... 이상하게 잘 먹네요 ㅋㅋㅋ 아이들에게도 건강한 봄향을 전해주세요~ 먼저 개두릅은 가시같은게 있어요. 부드러워서 찔리거나 그런게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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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8[나물무침]개두릅잡채 / 엄나무순잡채[4]사진첨부꽃방허브17.04.28147
쌉싸름한 두릅이 들어간 잡채를 만들어봤습니다. 아이들의 입맛에는 조금 강한 향이지만 어른들은 너무너무 좋아하는 맛이죠^^ 아주 간단하게 10분이면 완성되는 잡채만들어 볼게요~ 두릅은 소금물에 데쳐서 쓴맛이 빠지도록 물에 담궈뒀다가 사용합니다. 야채는 집에있는것들 다 가능하겠죠^^ 당근. 양파. 파프리카. 데친두릅. 야채준비하는동안 당면을 삶아주세요^^ 소고기도 넣으려고 준비해뒀는데 이놈의 건망증땜에 못 넣었네요ㅜㅜ 먼저 당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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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3[밥류]찬밥처리 완전간단한 새우볶음밥[8]사진첨부꽃방허브17.03.30197
통통한 새우~ 전 새우만으로 배부를때까지 먹고싶어욤~ 잇힝^^ 요즘 파기름내서 요리들 많이 하시던데 전 풋마늘을 이용해서 기름향을 좀 내봤습니다. 뭐 다른야채들은 필요가 없겠지요.. 당근. 파프리카. 새우넣고 볶아주면서 간장한스푼. 후추살짝 갈아넣어주고 불을 끈다음 밥넣고 비벼줍니다. 잘 섞여 비벼졌으면 가스불을켜서 조금만 더 볶아줘요. 그럼 끝~ 깨소금 솔~솔~ 맛도있고 만들기쉬운 새우볶음밥 완성 함께 소통해요.. 추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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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1[볶음]풋마늘넣은 버섯야채볶음[9]사진첨부꽃방허브17.03.30184
파릇파릇한 풋마늘을 넣은 향긋한 버섯야채볶음입니다. 우리집에서 가장 자주 해먹는 반찬~ 그만큼 쉽다는 거죠 ㅋㅋㅋㅋ 재료는 별거없습니다 백만송이버섯? 만가닥버섯? 이름이 잘 기억 안나는 버섯 한움큼 새송이버섯 1개 애호박 양파 당근 청량고추 풋마늘 적당히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달군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섞어서 두른다음 모든 풋마늘빼고 재료 투하~ 모든 재료들이 부들부들 맛있게 볶아지고 있네요. 이때 소금 한꼬집 넣어줍니다. 풋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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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3[밥류]곤드레밥과 청국장[17]사진첨부꽃방허브17.01.17177
오늘은 곤드레밥에 청국장넣고 비벼서 먹어볼게요. 재료는 청국장(삼태산농원님네 양념된 청구장) 무. 양파. 호박. 감자. 청량고추 청국장 콩이 씹히는걸 싫어하는 식구가있어 으깨줍니다. 모든재료넣고 육수도 조금넣어서 같이 섞어줍니다. 실수로 과다 투여된 고추가루 ㅠㅠ 보글보글 끓으면 마늘과 두부도 넣어줘요. 같이 비벼줄 야채 겉절이도 만들어봅니다. 파인애플식초. 소금. 고추가루. 마늘. 깨소금 쌈배추와 무. 상추 사진에는 상추가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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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7밀가루수제비와 청국장샐러드[13]사진첨부꽃방허브17.01.16160
청국장을 곁들인 샐러드 밀가루 수제비 멸치와 다시마넣고 육수를 내고 국간장이랑 소금으로 간을 해줍니다 육수가 끓으면 감자와 호박먼저 넣고 수제비를 뜯어넣어줍니다. 조개살과 땡초도 넣어줬어요. 사진이 없네요 ㅜㅜ 김가루. 대파. 깨소금. 참기름도 넣어주니 고소한 향이 좋습니다. 삼태산농원님네 청국장 고추가루 양념된것과 나또처럼 콩알이 그대로 살아있는 청국장. 양념되지 않은 청국장을 야채와 곁들여 샐러드로 만들어봤어요. 샐러드 드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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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4[튀김]황토 꿀 고구마로 바삭한 고구마튀김과 고구마라떼[20]사진첨부꽃방허브16.11.03403
*** 고구마는 농민사랑님의 협찬입니다. 감사합니다 *** 달콤하고 폭폭한 황토 꿀 고구마 튀겨먹으면 단맛이 더 좋아지는것 같아요. 저는 고구마를 조금 도톰하게 썰었어요 비닐봉투에넣고 튀김가루로 흔들흔들~ 튀김옷은 좀 묽게 해줬어요. 달궈진 기름에 퐁당 기름은 고구마가 잠길듯 말듯... 왜 그러냐면.... 기름이 아까워성 팬을 살살 흔들어주면 기름이 위를 살짝살짝 덮어주면서 튀겨져요. 이렇게 바삭한 고구마튀김은 뜨거울때 후후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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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3[튀김]또띠아로 만드는 고구마 퀘사디아[23]사진첨부꽃방허브16.11.032089
*** 고구마는 농민사랑님의 협찬입니다. 감사합니다 *** 또띠아와 고구마로 퀘사디아를 만들어 볼까합니다. 고소한 치즈와 아주 잘 어울리지요^^ 농민사랑님의 황토꿀고구마입니다. 황토흙을 씻어내니 이렇게 이쁜 보라빛 고구마가 나오네요. 고구마를 오븐에 구웠습니다. 필요한 재료는 이렇습니다~ 또띠아 2장 삶은고구마(우유약간넣고 으깨줍니다) 짜투리 야채들(파프리카. 양파. 새송이버섯) 모짜렐라치즈 토마토파스타소스, 타바스코 핫소스 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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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5[나물무침]매일 밥상에올라오는 시금치나물(섬초)과 콩나물무침[13]사진첨부꽃방허브16.01.12222
달큰한 맛이 최고인 섬초~ 매일 밥상에 올라오네요 ㅋㅋㅋ 준비물~ 작년봄에 구입한 카스님댁 자색양파. 마지막양파 랍니다. 이제 양파를 사먹어야하는데... 양파가 너무 비싸요ㅠㅠ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넣어서 만들어놓은 식초를 넣어서 새콤달콤하게 만들어봤어요. 보기에는 좀 그래도 맛은 좋아요^^ 이렇게도 무쳐먹고~ 저렇게 무쳐먹고~ 아무렇게나 먹어도 맛있고 만만한 나물반찬이죠 ㅎㅎㅎ 친사모식구님들~ 건강하세요^*^ 함께 소통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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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3[국탕]부시리 매운탕[44]사진첨부꽃방허브15.11.13273
부시리 대가리와 뼈로 매운탕 끓여봤습니다. 다금바리님께서 판매하시는 부시리회를 구입하면 매운탕거리를 장만해주신답니다. 사진에 보이는 생선머리와 뼈들~ 한마리인데 생선대가리를 저렇게 반으로 잘라서 아주 깨끗하게 물에 한번 헹궈만 내서 바로 끓일수있도록 보내주셔요. 먼저 무를 큼직하게 썰어서 된장한스푼 풀어서 끓여줍니다. 팔팔끓으면 생선뼈를 넣어줍니다. 이렇게 10~15분이상 푹~ 끓여줘요. 그리고 다진마늘 넉넉하게 한스푼 듬뿍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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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1[볶음]닭볶음. 간장닭볶음[28]사진첨부꽃방허브14.11.10805
아들녀석이 좋아하는 닭볶음. 삼계탕해먹고 남은 반마리를 좀 다르게 만들어봤어요. 달콤짭쪼름하게 볶았더니 맛있다고 하네요. 간단하게 올려볼게요^^ 야채는 집에있는 것으로 좋아하는것 아무거나 넣으시면 될것같아요. 저희집에는 호박. 양파. 당근. 고구마. 파. 떡국떡 이렇게 있기에 넣어봤습니다. 먼저 닭을 먹기좋게 작은사이즈로 잘라서 기름에 바싹튀겨줍니다. 기름을 제거할겸 물에 한번 헹궈 줬어요. 양념은 물, 간장, 설탕, 마늘, 생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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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1[◁응모▷]매생이 굴국. 굴국밥. 매생이국밥[48]사진첨부꽃방허브14.11.07922
매생이 굴국밥 냉동실에 보관해놓고 먹고있는 마지막 매생이네요. 이제 싱싱한 매생이가 나오겠죠^^ 국물이 어찌나 시원하고 깔끔한지 몰라요~ 아침해장으로도 딱 좋아요 ㅋㅋㅋ 어제먹던 잔반도 다 꺼내서 처리완료ㅋㅋㅋ 우선 재료손질하기전에 육수부터 만들기위해 올려놓습니다. 멸치. 보리새우. 표고버섯. 무. 국간장. 소금 넣고 푹~~~ 끓여줍니다. 표고버섯을 잘못말려서 육수낼때만 넣고있어요ㅜㅜ 재철 매생이를 시장에서 사오면 그대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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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8[나물무침]나물반찬들~ 겨울해초 몰무침 . 무생채무침. 냉이무침.[44]사진첨부꽃방허브14.11.063965
어째 밥상이 쫌 그런가요?? 그래도 시간이 꽤나 걸리는 나물반찬들 좀 무쳐봤습니다 ㅎㅎㅎ 벌써 마트에는 냉이도 나오고 몰해초도 나와있고... 요즘 보기힘든 호박잎까지. 냉장고에 넣어두고 몇일을 먹던 묵은 반찬들이여 오늘은 빠이빠이~ 하고 상큼한 반찬들로 저녁만찬을 즐겨봅니다^^ 몰무침 겨울해초로 톡톡터지는 식감이좋은 몰해초 한팩사왔더니 미리 데쳐 놓은것 같은데... 그래도 좀 찜찜해서 다시한번 끓는물에 살짝 데쳤어요. 적당한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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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3[국탕]제주옥돔요리 옥돔매운탕, 옥돔탕, 옥돔구이[20]사진첨부꽃방허브14.10.283510
명풍할베님이 제주옥돔을 후원해주셨는데 제가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제주옥돔으로 몇가지 만들어봤습니다. 귀한 옥돔으로 매운탕과 맑은탕 그리고 구이를 해봤습니다. 칼칼한 매운옥돔탕입니다. 시원하면서 깔끔한 맑은 옥돔탕~ 재료는 무, 양파, 대파, 청량고추, 팽이버섯, 콩나물, 두부, 마늘, 집간장, 소금, 무는 납작하게 썰어서 콩나물 삶은 물에넣고 팔팔끓으면 손질된 옥돔이랑 청주1큰술을 넣어줍니다. 고기가 다 익으면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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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4[구이]영광굴비요리- 이것이 밥도둑~ 굴비구이가 최고예요[30]사진첨부꽃방허브14.10.20391
저녁9시 영광굴비가 택배로 왔어요. 정말 맛보고싶었던 굴비였기에 저녁을 먹고난뒤지만 도저히 참을수없어 2마리를 구웠습니다^^ 식은밥 쬐끔 남은걸로 굴비구이와 함께 야식으로 먹었어요. 다른 반찬도 필요없이 그냥 밥한공기에 굴비구이만 달랑 올려놓고 아들 한숟가락~ 엄마한숟가락 그렇게 번갈아가며 밥2공기를 해치웠습니다 ㅎㅎㅎㅎ 그럼 굴비는 어떻게 배송이 되는지 한번 볼께요^*^ 종이박스안에 아이스 박스가 들어있어요. 정말 깨끗하고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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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3[찜류]영광굴비요리- 굴비찜. 성시경의 "잘자어" 만들기[23]사진첨부꽃방허브14.10.20711
TV프로 야간매점에서 인기였다는 성시경의 잘자어~ 그맛이 어떻하기에 그렇게 칭찬하는지 궁금해서 영광굴비로 만들어봤습니다. 간장소스에 파채를 곁들어 먹는 그맛이 나쁘지는 않네요. 맛이 궁금하신분들 따라서 한번 만들어보세요^^ 재료 굴비2마리, 파채 소스 : 간장5, 물, 청주5, 설탕1, 레몬효소1 포도씨유 3. 1. 잘 손질된 굴비를 찜기에 쪄줍니다. 2. 굴비를 찌는동안 파채를 만들어주세요. 적당한 길이로 잘라준다음 반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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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5[조림]굴비요리. 밥도둑 영광법성포 굴비조림[38]사진첨부꽃방허브14.10.161535
영광의 대표특산물은 굴비죠! 친사모에서도 영광 법성포굴비를 맛볼수있어 너무 좋으네요. 쫄깃? 탱글? 부드러운 굴비로 맛있는 요리를 해볼까합니다. 오늘은 굴비조림을 보여드릴게요^*^ 가을무와 함께 칼칼하게 자박하게 조린 영광굴비~ 다른반찬이 더 필요없습니다^^ 자린고비도 맛을 못봤을 굴비조림입니다. 재료 ▶ 잘 손질된 굴비3마리, 무, 양파, 대파 ▶ 양념장 : 간장4, 고추가루3, 설탕1, 생강효소1, 마늘2, 1. 먼저 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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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1[튀김]고구마치즈스틱 만들기[33]사진첨부꽃방허브14.09.291321
요즘 너무 맛있는 고구마와 치즈를 이용해서 고구마치즈스틱을 만들어봤어요. 달콤하면서 아주 부드러운 고구마와 고소한 치즈가 만나서 입에서 살살녹아요~ 먼저 고구마를 삶아서 으깨줍니다. 밤고구마라서 약간의 덩어리가 있어요^^ 스트링치즈가 있었으면 좋았겠는데 아쉽게도 없어서 그냥 슬라이스 모짜렐라치즈를 이용했습니다. 돌돌말아서 반 잘라줬어요. 치즈에 으깬 고구마를 감싸줍니다. 계란물 발라서 빵가루 입혀줬어요. 바삭하게 튀겨내줍니다.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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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9[국탕]시금치가 미역을만나 미역국으로 위장한 시금치된장국[18]사진첨부꽃방허브14.03.22392
정체를 알수없는 국을 끓여봤습니다. 그냥 시금치 된장국을 끓이려고했는데 두 남자들이 된장국 싫다고 다른국을 요구해서 급하게 위장술을 발휘해봅니다. 미역국으로 위장한 된장국입니다 ㅎㅎㅎ 데쳐서 얼려둔 시금치 적당히 썰어줍니다. 햇 돌미역 입니다. 생미역 냉동실에 얼려둔것도 적당히 썰어줍니다. 멸치육수에 시금치 미역을 투하~ 미역이 초록색으로 변하면서 누가 시금치인지 미역인지 구분이 ㅎㅎㅎㅎ 무도 채썰어서 조금 넣어줬는데 사진이 날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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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9[◁응모▷]밑반찬들~ 버섯우엉조림 / 말린미주구리조림[22]사진첨부꽃방허브13.12.26455
*** 버섯 우엉조림 *** 살짝 데친우엉과 미니새송이버섯을 간장과 물을넣은 양념에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간장양념이 적당히 졸여들면 물엿과 맛술을 조금넣고 살짝 조려주세요. 냉장고에 파프리카가 말라가고있어 같이 넣어줬어요 ㅋㅋㅋ 통깨 솔솔뿌려 담아내면 끝. 너무 간단하죠 ㅎㅎㅎㅎ *** 마른 미주구리 조림*** 작은 미주구리 말린것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기름에 바싹튀겨주세요. 좀 과하게 튀겼다 싶을정도로 튀겨주면 바싹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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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8[◁응모▷]닭다리살로 만든 얼큰한 닭볶음탕[20]사진첨부꽃방허브13.12.26221
다리살로 닭갈비를 만들고싶었는데 식구들이 얼큰한 닭볶음탕이 먹고싶다하여 노선을 변경했네요. 뼈가없어 먹기에 좋으네요 준비물 닭다리살, 감자(고구마), 양파, 시금치, 파, 팽이버섯 양념 고추장1, 고추가루2, 간장1, 소금조금, 설탕1, 술1, 다진마늘2 씻어서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감자와 고구마가 다 익으면 양파를 넣어줍니다. 양파도 익으면 버섯, 파, 시금치넣고 몇번만 휘릭 저어주면 끝 뜨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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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4[국탕]한우곰국으로 끓인 시래기국[20]사진첨부꽃방허브13.11.15608
한우곰국을 이용해서 시래기국을 끓여봤습니다. 무에 소금과 고추가루넣고 잠시 놔둡니다. 무시래기와 배추시래기를 총총썰어서 국간장조금넣고 무랑같이 볶아줍니다. 주함곰국님이 판매하시는 한우곰국을 육수로 사용해요. 주함곰국님이 판매하시는 한우곰국2팩과 물을 동량으로 넣고 끓여줍니다. 대파와 마늘도 듬뿍넣고 매콤한맛을 위해 청량고추도 조금넣고 끓였습니다^*^ 뜨끈하게 한그릇 먹었습니다~ 이렇게 곰국넣고 끓인 시래기국도 괜찮네요. 냉동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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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3[밥류]힘들어하는 아들~ 고기먹고 힘내라~[25]사진첨부꽃방허브13.11.08268
학원마치고 늦게오는 아들 고기구웠다니 좋아서 혼자먹는 밥도 맛있단다 ㅋㅋ 딱 아이가 좋아하는 김치와 고기, 쌈배추 몇가지만 꺼내놓고... 신랑이 영천에 갔다가 부위별로 사온 한우 대구 경북지역에서는 영천한우가 인기가 좋다. 그쪽 가는길이 있으면 꼭 잊지않고 사오는데 마눌?아들? 누굴위한건지는 모름ㅠㅠ 가을호박 아주 멀리 비행기타고 온 녀석입니다 물, 호박, 새우젓, 홍고추, 마늘만 넣고 담백하게 조렸는데 호박이 어찌나 달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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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1[국탕]무 시래기 소고깃국 끓여드세요~[33]사진첨부꽃방허브13.10.30289
오늘은 평범한 소고깃국에 무시래기 넣어봤습니다. 맑은 소고기뭇국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고춧가루 팍팍넣어서 칼칼하게 끓인 국을 특히 더 좋아합니다 ㅎㅎㅎ ★ 재료 ★ 소고기, 무시래기, 무, 콩나물, 버섯, 대파, 마늘 참기름, 소금, 국간장, 고추가루 재료는 넣고 싶은 대로 넣으시면 되겠죠^*^ 무는 듬성듬성 썰어서 소금이랑 고춧가루를 넣어서 팍팍 치대줍니다 ㅋㅋ 고기와 무시래기넣고 참기름 살짝 둘러서 볶아줍니다. 물을 붓고 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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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4[볶음]무 시래기 소불고기[8]사진첨부꽃방허브13.10.25228
카스님의 무시래기로 시래기소불고기를 만들어봤습니다. 시래기에서 부족한영양소를 고기에서 보충하면 좋을것같아요. 먼저 고기 양념해 둡니다. 고기는 소목심인것 같아요~ 간장, 물엿, 꿀, 마늘, 참기름 미리 준비해둔 시래기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바닥에 깔고 카스님의 무시래기 깨끗하니 참 좋지요^*^ 양념된 고기를 올려준다음 뚜껑을 덮어서 푹 익혀줍니다. 고기가 익으면 파도 적당히 넣어준다음 한번더 볶아주세요. 무시래기에 고기맛이 베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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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3[국탕]구수한 두부넣은 무청 시래기된장국[8]사진첨부꽃방허브13.10.251598
카스님의 무시래기로 된장국을 끓여봤습니다. 찬바람나면 시래기된장국만큼 좋은 국거리도 없지요~ 그럼 간단하게 끓이는 방법 한번 보세요^*^ 카스님의 애기무청은 살짝 데쳐서 해풍맞으며 말린다고 합니다. 데치는 시간을 절약하기위해 미리 물에 불렸어요. 깨끗해서 어디 손댈필요없어 아주 좋습니다~ 10여분정도 삶아서 그대로 10분정도 놔 뒀가가 찬물에 30여분 우려낸 시래기입니다. 애기무청이라 줄기부분이 많이 통통하지 않아요~ 멸치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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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1[묵두부]도토리묵밥~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식사~[26]사진첨부꽃방허브13.10.24585
따뜻한 묵밥 한그릇~ 칼칼하게 육수를 만들어요. 조선간장을 조금 넣어주면 멸치의 비릿한 맛을 잡아주니 조금 넣어줍니다~ 도토리묵을 집에서 만들었다며 지인이 조금주셨네요. 묵은 먹기좋게 채썰어줍니다 김치를 씻어서 넣어도 좋고 오늘은 그냥 국물만 꼭짜서 그대로 넣었어요. 통깨와 참기름을 넣엇 조물조물~ 지단 만들기 귀찮아서 그냥 계란후라이 총총썰어서 넣어 먹어요 ㅋㅋㅋ 약간 매콤한 고추도 쬐금 넣었어요. 밥말아서 한그릇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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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2[디저트]생땅콩 맛있게 볶기~ 심심풀이 볶은땅콩[17]사진첨부꽃방허브13.10.141868
아들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볶은땅콩~ 말린 생땅콩을 구입해서 조금씩 조금씩 볶아서 드시면 아주 꼬소하니 좋아요. 볶는게 힘들지 않으니 집에서 볶아서 드셔보세요^*^ 생땅콩~ 한번 씻어서 볶아도 되지만 저는 그냥 합니다. 어짜피 껍질은 벗겨서 먹으니까요 ㅋㅋㅋㅋ 아주 약한불에 서서히 볶아줍니다. 한 10분정도 볶으면 고소한 땅콩향이 솔솔나면서 땅콩이 톡톡 소리도 냅니다~ 뜨거울때는 껍질이 안벗겨집니다. 그러니, 껍질안벗겨진다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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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3[볶음]검은콩과 땅콩이 함께~ 콩조림 밑반찬[19]사진첨부꽃방허브13.10.111367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안만들어 먹었던 콩조림인데 한번해보고 두번해보고 자주 만들어보니 참 쉬운게 콩조림 이더라구요ㅋㅋㅋ 이번에는 아주 맛잇는 콩조림이 되었어요~~ 너무 쉬운 콩조림 꼭 직접 만들어서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제철맞은 땅콩이랑 검정콩(서리태)을 함께 조림 해볼게요~ 검정콩은 밤에 잠들기전에 물에 담궈뒀더니 아침에 이렇게 잘 불어있네요. 땅콩은 마른게 아닌 생땅콩이라 따로 불릴필요없이 바로 사용했어요. 말린 땅콩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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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5[밥류]나들이에 빠질수없는 김밥~ 라면과 함께 드셔보세요^*^[30]사진첨부꽃방허브13.09.30815
어제 급한 나들이에 동행했던 김밥입니다. 밥에 넣어먹는 톳 제주산 톳인데 간편하니 너무너무 좋아요^*^ 밥할때 소금이랑 참기름넣고 해줬어요. 어묵도 매콤하게 고추가루를 넣어서 볶아줬어요... 계란도 대충 썰어서 준비해둡니다. 우엉은 반찬으로 만들어놓은것이 있어 그대로 사용하구요. 시금치보다 부추가 좋아서 넣었습니다. 김발이 없어 손으로~~ 잘 말아줘~~~ 잘 눌러줘~~~ 이렇게 다행히 옆구리는 안 터졌어요 ㅎㅎㅎㅎ 아침에 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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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5[밥류]계란말이 밥 / 치즈계란말이[18]사진첨부꽃방허브13.09.27816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계란말이입니다. 계란말이밥으로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아이들이 참 좋아할것 같아요^*^ 자투리 야채들과 명절때 들어온 캔햄을 달달 볶아줍니다. 캔햄이 좀 짜요~ 아니 많이 짜요ㅋㅋㅋ 그래서 따로 간을 안해도 충분히 간이 됩니다 ㅎㅎㅎ 볶아진 야채에 밥이랑 통깨를 넣고 섞어서 나둬요. 지단을 부쳐서 밥을 올려서 김밥말듯이 했습니다. 그런데 끝부분이 붙지를 안네요. 끝부분을 그릇에 남아있던 계란물을 묻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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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볶음]생오리로 만든 오리불고기[16]사진첨부꽃방허브13.09.14285
승리농원님의 고추장용 고추가루에 고추효소를 넣어줍니다. 이렇게 섞어봐더니 꼭 고추장같죠 ㅎㅎㅎ 마늘듬뿍 다져넣고 간장, 쌀조청만 넣고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생오리 슬라이스된걸 넣어줍니다. 오리고기는 부추가 참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새송이버섯이랑 밤고구마도 함께 넣어주려고 준비했어요 사진에 빠졌지만 양파도 넉넉히~~~ 부추를 제외한 모든 재료넣고... 고기와 고구마가 모두 익었을때 부추와 팽이버섯을 넣어서 휘릭 저어줘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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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1[구이]생오리구이 한쌈 드세요~[17]사진첨부꽃방허브13.09.13241
오리고기는 남먹는거 뺏어서라도 꼭 먹어라고 할만큼 좋다고 하지요~ 생오리 구이 한쌈드시고 힘내세요^*^ 구양선생님이 추석맞이 특별행사로 판매하고계시는 생오리슬아스1팩으로 1킬로 입니다. 한팩 잘라서 반정도만 구워볼게요. 굵은 소금만 살짝 뿌렸어요 ㅋㅋㅋ 고기가 거의 다 익으면 새송이버섯이랑 부추도 같이 살짝 볶아줍니다. 그외, 떡이나 고구마 감자등도 같이 구워서 함께 먹으면 좋겠죠 ~ 흑흑~~ 완성사진이 없네요ㅜㅜ 노릇하게 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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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1[전부침]삼채요리~ 삼채잎해물부침개 / 삼채잎오리불고기[26]사진첨부꽃방허브13.07.241257
삼채가 부추와 비슷한 향과 맛을 내주내요. 해물부침개와 너무나 잘어울리는 삼채~ 삼채잎을 누군가가 준다면 꼭 부침개 만들어 드셔보세요^*^ ................................................................................................................................................. 오리생고기를 사와서 양념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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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0[국탕]삼채요리, 얼큰한 삼채닭개장 만들기[24]사진첨부꽃방허브13.07.24896
재료 닭1마리, 숙주, 고사리, 파, 삼채, 마늘, 고추가루, 국간장 닭한마리를 껍질을 벗긴다음 삶아줍니다. 저는 삶아줄때 엄나무, 생강, 통마늘을 넣었지만 아무것도 안넣으셔도 되요^*^ 미리 삶아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저렇게 기름이 분리되어 굳어있어요. 깨끗이 걷어 내주세요^^ 살만 발라서 준비해줍니다. 덩어리살은 굳이 뜯어줄 필요없어요. 국을 끓이면 저절로 풀어져요 ㅎㅎㅎ 삼채를 손질해서 준비해봅니다. 저렇게 뿌리쪽부분에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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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2[볶음]중화 해물야끼우동이~ 해물볶음우동이 되었어요[23]사진첨부꽃방허브13.07.194626
대구가 고향이신분들은 잘 아실거예요~ 중국집 야끼우동의 그 맛을... 가끔 여기 울산에서 야끼우동을 시키면 물없는 짬뽕을 갔다 주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대구가면 한번씩 먹는 야끼우동을 집에서 만들어볼까하고 시도해봤습니다. 매콤하면서 달달한 특유의 맛을 내고 싶었는데 약간 다른맛도 나고 우동면발을 사용해서 그런지 중국집야끼우동이라기보다 볶음우동이 더 잘어울릴것 같아요 ㅎㅎㅎ 그럼 만들기 시작해볼게요. 재 료 양배추, 당근,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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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튀김]중국요리 탕수육만들기. 해물짬뽕만들기[26]사진첨부꽃방허브13.07.1010201
♣탕수육 만들기 탕수육을 좋아해서 가끔 만들어 먹는편이라 오늘은 포스팅해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파인애플 듬뿍넣어서 만들어 볼게요~~ 재료 돼지고기 등심, 양파, 당근, 양배추, 양송이, 파프리카, 파인애플, 오이 간장, 식초, 설탕, 파인애플쥬스, 감자전분, 찹쌀가루 감자전분을 물에 풀어놓습니다. 30분정도 지나면 위에 맑은 물과분리됩니다. 그러면 그물을 버리고 가라앉은 앙금만 사용해줘요. 돼지고기 등심으로 준비해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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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0[쌈롤]소고기 야채 가지말이[20]사진첨부꽃방허브13.07.05393
가지를 얇게 잘라주는데 왼쪽은 필러를 사용했구요... 오른쪽은 칼로 잘랐습니다. 필러가 얇게 잘 되기는 하지만 가지껍질부분이 조금 힘드네요. 그래서 그냥 칼로 잘라줬습니다.^*^ 기름을 두르지않고 그냥 달군팬에 살짝 구워줍니다 수분이 날라가면서 잘 구워지네요 ㅋㅋㅋ 이렇게 잘 구워집니다. 야채도 원하시는것으로 준비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샤브용 소고기도 볶아서 준비해줍니다. 모든것은 간을 안했어요. 가지나 고기에는 살짝 간을 하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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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9[면만두]가자미 물회에 들어간 소면~ 콩국에 들어간 소면~[22]사진첨부꽃방허브13.06.27184
물회에 들어갈 야채입니다. 야채를 곱게 채썰어서 준비해 줍니다. 물회에는 배가 넉넉히 들어가야지 맛있어요~ ㅋㅋㅋ 양념장 미리만들어 냉동실에서 시원하게 만들어놨어요 양념장은 블루베리효소, 오미자효소, 배효소에 고추장, 마늘, 통깨넣고 생수넣어줍니다. 소면 삶아서 넣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사진을 좀 찍어야하는데... 신랑이 먹는데에 급해서 ㅋㅋㅋ 좀 이뿌게 한젓가락 들어보랬더니 헐~~ 저게 한입이랍니다 ㅎㅎㅎ 먹는데 사진 찍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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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5[조림]간고등어 간장조림과 묵사발 한그릇드세요~[16]사진첨부꽃방허브13.06.24632
냉동실에서 잠자고있던 간고등어 한손 꺼내서 조림해봤어요. 감자넣고 빨갛게 조림할까하다가 야채 준비도 솔직 귀찮아서 그냥 간장양념에다 조렸어요 ㅋㅋㅋ 간고등어지만 간이 심심해서 간장조림해도 짜지않고 좋았어요. 고등어 씻어서 팬에 담고 양념은 물, 간장, 조청(물엿등), 마늘, 담금주조금 넣었어요. 매콤하게하고싶어 청량고추도 썰어넣어주고요.... 양념장을 넣어준다음 약한불에서 서서히 익혀줍니다. 생선구이용 양면팬있죠~ 그곳에다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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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찜류]매콤한 해물찜[15]사진첨부꽃방허브13.06.14171
어제 아들아이 문자~ 엄마~ 내가 꼭 먹고싶은게 있어.... 진짜 진짜 너무 먹고싶어 엉엉~ 도대체 뭐가 먹고싶기에 .... 아니...이녀석은 학원에서 공부는 안하고 수업시간에 먹는생각만하나? 그래~ 뭐가 먹고싶니? 물어봤더니 해물찜이 먹고싶단다 헐~~~ 난대없이 갑자기 왠 해물찜 ㅋㅋㅋ 그래 알았으니 수업중에 먹는생각하지말고 쌤말씀이나 잘 들어라 요놈아~ 이렇게 문자질.... 퇴근길에 시장 들러서 간단하게 장을 봤습니다.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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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6[면만두]메밀비빔국수[17]사진첨부꽃방허브13.06.05337
특별한 재료없이 양념장만 넣고 비벼먹어도 맛있는 메밀국수입니다. 사실, 쫄면이 먹고싶었는데 쫄면사러 나가기 귀찮아서 그냥 메밀삶아서 먹었어요ㅋㅋ 집에있는 야채들을 모두 모아서 간단하게 만들어보세요^*^ 양배추, 깻잎, 상추, 콩나물, 비트, 무 무는 식초와 소금에 절여서 사용했어요. 절일때 비트몇개 넣어줬더니 색이 저렇게 예쁘네요 ㅋㅋ 메밀은 삶아서 준비하고 삶은계란도 넣어주고... 양념 초고추장넣고 참기름이랑 깨만 조금 더 넣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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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나물무침]함초소스 부추샐러드, 깻순무침[15]사진첨부꽃방허브13.05.14435
생함초로 소스를 곁들인 새콤달콤한 샐러드입니다. 시골에서 부추뿌리 몇뿌리 가져와서 베란다에 심어봤는데 이렇게 이뿌게 커주네요 ㅎㅎㅎ 첫수확한 부추입니다^^ 함초를 갈아줍니다. 함초의 짠맛으로 간을 맞추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간이 약해서 더넣어줬어요. 사진의 2배정도 넣어줬어요^^ 완성 소스사진이 없네요. 함초갈은것 2큰술. 고추가루. 식초. 생강효소.복숭아효소. 통깨. 참기름 야채는 부추, 양파, 돌나물, 파프리카 살살 버무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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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면만두]냉메밀국수. 시원한 메밀국수 드세요~[22]사진첨부꽃방허브13.05.13710
어제는 정말 덥더라구요. 햇살이 여름볕처럼 따갑지는 않았지만 절로 땀이 송글송글 맺히더라구요. 밖에서 뜨거운 햇살아래 좀 있었더니 저녁에는 시원한게 먹고싶어 냉메밀국수를 만들어 먹기위해 집에오자마자 마트에서 판매하는 메밀장국 찐하게 만들어 냉동실에 넣어뒀어요. 너무나 평범하고 특별할게없어 과정샷은 없습니다. 미안하지만 그냥 말로 설명드릴게요 ㅋㅋㅋ 재료 메밀국수, 계란1, 쪽파, 무, 고추냉이, 장국 1. 계란을 하나 후라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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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음료류]함초쥬스 만들기. 토마토쥬스 만들기[17]사진첨부꽃방허브13.05.111665
함초쥬스 토마토쥬스 함초쥬스만들기 첫번째. 매실함초쥬스 함초쥬스~ 정확하게 매실함초쥬스입니다^*^ 소금나라님의 연한고 부드러운 함초... 함초를 먹으면 몸도 가벼워지고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좋다기에 어떻게하면 부담없이 먹을수있을까 생각하다가 그냥 쥬스로 만들어 먹기로했어요 ㅋㅋㅋ 쥬스도 어떤 방법으로 뭘 첨가해서 먹을까? 요구르트에 갈아서 먹으면 좋다는데... 제가 요구르트를 별루 좋아하지않아서 다른방법을 찾아봤습니다. 함초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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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3[국탕]버섯 들깨탕 / 키조개 미역국[16]사진첨부꽃방허브13.05.07686
버섯들깨탕 키조개 미역국 버섯들깨탕 만들기 버섯은 식구들이 좋아하는것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집에 있는 버섯으로 간단하게 끓여볼게요~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대파, 청량고추, 다진마늘 들깨기름두르고 마늘넣고 버섯을넣고 볶아줍니다. 미리물에 불려둔 들깨가루를 체에다 걸러서 물만 넣어줍니다. 숟가락으로 꾹꾹눌러주면 걸죽하니 뽀얀국물이 나옵니다. 이렇게 몇번재탕해서 맑은물이 나올때까지 해줘요~ 버섯이 다익으면 국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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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2[튀김]매콤한 장어강정 바다장어튀김[20]사진첨부꽃방허브13.05.071009
바다장어구이로 먹다가 더 바삭하게 먹고싶어 튀김으로 한번 해봤어요. 뼈까지 바삭하게 먹을수있어 완전 대 만족이였습니다^^ 매콤한 양념장은 어른들이먹고 바삭한 튀김은 아이가 먹기에 참 좋습니다~ 매콤한 양념의 장어강정~ 장어를 손질해서 반나절 말려서 판매하는겁니다. 냉동실에 보관해놨다 녹여서 물기닦아내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튀김가루가아닌 찹쌀가루를 묻혀서 튀김을 할겁니다. 찹쌀가루가 어찌나 바싹한지 몰라요. 다른튀김도 찹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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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4[볶음]매콤한 닭갈비 만들기[15]사진첨부꽃방허브13.05.031022
온가족이 모여서 닭갈비 파티해보세요. 다른반찬필요없이 닭갈비하나만으로도 푸짐하게 즐길수있답니다^^ 양념장은 고추장, 고추가루, 조청, 마늘 끝 닭다리살로 준비했어요. 닭갈비는 쫄깃한 다리살이 최고인것같아요. 야채 준비하는동안 양념장에 잠시 재워둡니다. 야채는 양배추, 새송이버섯, 고구마, 깻잎, 청경채 고추는 안넣었어요. 쌈장에 찍어먹을 거랍니다^*^ 먼저 고기부터 익혀줍니다. 고기가 반정도 익으면 고구마, 양배추를넣고 익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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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구이]키조개관자 스테이크 만들어보세요[20]사진첨부꽃방허브13.04.29886
키조개관자로 스테이크를 만들어봤습니다. 줌마수산님께 구입한 키조개입니다. 어찌나 싱싱한지 넘 좋아요~ 관자는 구이로 옆에것?은 미역국에 넣어먹으려고 따로 분리해놨어요 ㅋㅋ 관자 5개로 오늘 스테이크를 만들어볼겁니다^^ 관자썰어서 구워주는데 사진이 없네요ㅜㅜ 먼저 관자를 작은것은 3개 큰것은 4개로 잘라줍니다. 그냥 구워주면 살짝 말려서 굽기힘드니 칼집을 넣어주는데요... 칼끝으로 아주약하게 이게 칼집이 들어갔나 싶을정도로 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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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8[국탕]우럭매운탕 드세요[11]사진첨부꽃방허브13.04.29613
칼칼하게 끓인 우럭매운탕입니다 재료는 두부, 마늘, 팽이버섯, 대파, 청량고추, 쑥갓 저는 매운탕에 깻잎을 넣는게 더 좋은데 깻잎이 없어서 그냥 쑥갓나물해먹고 남은걸 넣었어요. 무 듬성듬성 큼직하게 썰어넣어 끓으면 된장한수저풀어서 푹 끓여줍니다. 무가 반정도 익으면 생선을 넣고 오래동안 푹 끓여줍니다. 그럼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와요. 고추가루와 소금 마늘넣고 3분정도 끓으면 대파와 고추, 두부넣고 끓여줍니다. 소금간을 조금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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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밥류]번행초 짜장만들기 자장밥? 짜장밥드세요~[22]사진첨부꽃방허브13.04.18962
신랑이 집에서 저녁을 안먹는날 아들이랑같이 짜장밥해먹어야지~ 그래서 어제 짜장밥을 했지요 ㅋㅋㅋ 그런데 9시넘어서 들어온 신랑은 밥을 안드셨단다... 이런 ㅜㅜ 울신랑은 짜장밥 카레밥 이런걸 싫어하거든요. 그래도 어쩌누 억지로 먹으라고 한그릇 비벼주니 투덜거리며 먹어주네요 ㅋㅋㅋ 따신밥에다가 짜장 듬뿍올려서 비벼~ 비벼~~ 재료는 그냥 냉장고에 뭐가있나 뒤져보니 저런것들이 나오네요 ㅋㅋㅋ 새송이버섯, 호박, 양파, 적양배추,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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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7[나물무침]해방풍나물? 방풍나물무침[23]사진첨부꽃방허브13.04.16374
방풍나물이 쌉싸름한게 입맛을 돌이켜주는데 참 좋답니다. 마트에서 방풍나물이라고 구입해서 보니 예전에 보던거와 좀 달라서 인터넷에 검색해봤더니 제가 구입한것은 해방풍인것같네요. 한봉지 삶아서 무침했더니 딱 한접시가 나오네요~ 아빠는 나물이 왜이리 쓰냐~~ 아들은 엄마 향이 되게 좋은데~ 우째 우리집은 어른과 아이의 입맛이 바뀐듯 ㅋㅋㅋㅋ 쓰다면서도 자꾸 입으로 쏙쏙~ 향이 좋다며 입으로 쏙쏙~ 끓는물에 데쳐서 물기꼭~짜줍니다. 초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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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4[볶음]돼지 뒷다리살로만든 고추장불고기 돼지주물럭[22]사진첨부꽃방허브13.04.113453
매콤한 고추장불고기 만들어봤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별루 인기없는 돼지뒷다리부위 기름기가적고 퍼석퍼석하다는 이유로 많은분들이 싫어한다고하네요. 돼지값 폭락으로 고기가격이 많이 내려갔는데다 인기까지없어 아주 싼 가격으로 행사하기에 구입해왔지요.ㅋㅋㅋ 하지만 질기지도 퍼석하지도않아서 좋았어요... 저렴한가격의 뒷다리로 맛있는 불고기 만들어드셔보세요^*^ 양념은 고추장. 고추가루. 간장. 효소. 조청. 독한담금주. 마늘. 집에고추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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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9[쌈롤]오이소박이[28]사진첨부꽃방허브13.04.04280
오이소박이 김치담그다가 생오이의 싱싱한맛을 느끼고싶어 하나만 이렇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금방 먹기에는 너무 좋아요~ 양념은 달인 멸치액젓, 마늘, 고추가루, 생강효소, 새우젓, 통깨 전 새우젓을 좀 많이 넣습니다. 부추와 양파를 쫑쫑썰어서 양념장이랑 같이 준비합니다. 속을 파낸 오이에다가 꼭꼭 집어넣어줘요. 그런다음 3등분으로 잘라줬어요. 오이속은 젓가락으로 돌려서 파낸다음 과도로 다시 속을 정리해주면됩니다 금방먹기에는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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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9Re:황태채 고추장양념조림꽃방허브13.03.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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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구이]고등어 고추장구이 고등어가 치킨강정맛이 나요~[15]사진첨부꽃방허브13.03.27411
아들아이가 치킨강정맛이 난다고하는 고등어고추장구이 간고등어구이를 드시는데 고등어 비리내가 싫으신분들께 강추~ 매콤한 고추장양념이 냄새도 잡아주고 깔끔하니 좋아요^^ 검은부분은 탄게 아닌데 사진에는 탄것처럼 나왔어요 ㅋㅋㅋ 간고등어 중간뼈를 제거하고 밀가루를 살짝 발라서 기름두른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잘 구워진 고등어 그냥 뜯어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양념을 발라서 먹을거예용 ㅋㅋㅋ 양념장은 돼지주물럭하려고 만든걸 사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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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조림]간고등어 시래기조림 시래기밥[28]사진첨부꽃방허브13.03.26478
고추장과 된장으로 시래기를 조물조물 해둡니다. 양념장은 고추장1. 고추가루3. 간장4, 조청1. 마늘. 맛술 무 먼저 양념장한수저넣고 끓여줍니다. 무가 반정도 익으면 시래기넣고 고등어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줍니다. 먹기전에 파도 넣어줘요. 시래기밥도 해봤습니다. 곰피에 시래기밥에 고등어조림 올려서 먹어줘요... 위에사진은 오늘 아침먹은 고등어조림 아침부터 밥한그릇 뚝딱하고 왔어요^*^ 간고등어 구입하러 가기 웰빙미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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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쌈롤]쇠미역 곰피쌈밥과 멸치젓갈[23]사진첨부꽃방허브13.03.261021
구멍이 쏭쏭뚫린 곰피입니다. 끓는물에 살짝데쳐주면 저렇게 예쁜 초록색으로 변해요^^ 요즘 파프리카가 아주 싱싱하고 가격도 많이 내렸더라구요... 단맛도 훨씬 많이 나서 아주 좋아요 작년에 구입한 멸치젓갈인데 멸치살 발라서 양념해서 쌈 싸먹으면 너무 좋아요~ 곰피쌈을 초장에 찍어먹어도 좋지만 오늘은 멸치젓갈에 콕 찍어먹을거랍니다.^*^ 이렇게 청양초, 파 고추가루, 닳인액젓넣고 양념을 해놓습니다. 젓갈양념 콕 찍어서 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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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찜류]영양가득한 유정란 친환경 계란찜[28]사진첨부꽃방허브13.03.25444
참기름으로 그릇에 골고루 발라줍니다. 삶은계란 3개와 야채도 넣어줬어요. 계란을 풀어서 걸러서 넣어줍니다. 사실 체에다가 계란물을 거르다가 전화가와서 그냥 다 넣고 쪘어요 ㅋㅋㅋ 찜솥에넣고 오랫동안 쪄주면 됩니다. 그냥 평범한 계란찜을 썰어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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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국탕]닭도리탕 매콤한 고추장으로만든 닭볶음탕[23]사진첨부꽃방허브13.03.20694
얼큰하게 고추장넣은 닭볶음탕을 만들어봤습니다. 요 칼칼한 국물에 밥 비벼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먼저 닭을 겉만 익을정도로 삶은다음 찬물에 껍질등을 깨끗히 정리해서 준비해놓습니다. 양념은 고추장듬뿍3. 고추가루2. 간장3. 조청듬뿍1. 마늘듬뿍. 집에서담근독한술1 저희집 고추장은 단맛이 전혀없는 거랍니다. 참고하세요^*^ 야채는 양배추, 양파, 대파, 느타리버섯, 떡국떡 고추는 넣을까하다가 안넣었어요^^ 양파는 작년가을에 강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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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6[구이]칡소 스테이크 달콤한 석류스테이크소스만들기[34]사진첨부꽃방허브13.03.18982
순수토종한우 칡소 그귀한 칡소로 스테이크를 만들어봤습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칼질 해본다고 아들이 좋아라 하네요 ㅋㅋㅋ 신선한 샐러드도 함께 곁들여줘야겠죠^^ 신랑은 그냥 바싹 익혀달라고 주문해서 그냥 썰어서 이렇게 먹어요 ㅋㅋ 샐러드 야채는 원하시는대로 준비하시면 되겟죠^^ 소스에 들어갈 야채로는 양파, 양송이버섯, 통마늘, 브로컬리 통마늘과 브로컬리는 냉동시켰다가 이렇게 사용하시면 좋아요~ 먼저 후라이팬에 석류효소 또는 석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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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9[국탕]취나물밥 / 쑥 애탕국 건강해지는 밥 - 봄나물요리모임[21]사진첨부꽃방허브13.03.15417
먼저 쑥을 살짝 끓는물에 데쳐서 쫑쫑 썰어줍니다. 소고기갈은것과 데친쑥을 팍팍 치데서 찰지게 만들어요. 또또님 맞쥬~?ㅋㅋ 이렇게 새알 빚듯이 동글동글하게 만들어요. 꼭 주의할점은 아주 작게 만들어주는것이 포인트입니다. 순미님과 멋찌님이 잘 만들어 주셨어요^*^ 끓이는 방법 멸치육수가 팔팔 끓으면 잘 빚어놓은 알들을 밀가루 살짝묻히고 계란물입혀서 육수에다 퐁당 빠뜨려주면됩니다. 마지막에 파도 총총썰어서 조금 넣어줘요. 쑥액탕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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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8[나물무침]달래돌나물오이무침 / 오리훈제와 함께 - 봄나물요리모임[17]사진첨부꽃방허브13.03.15347
봄나물 : 오이, 돌나물, 달래 양념 : 감식초, 딸기효소, 매실효소, 멸치액젓, 고추가루, 마늘, 참기름, 통깨 백다다기오이 : 강미애(승리농원님)협찬 감식초 : 프로마루님협찬 매실효소 : 카스님협찬 그외양념 : 소세마리님협찬 멸치액젓은 봄초여님이 판매하고 계십니다. 오리훈제와 함께먹는 봄나물무침 오리훈제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사용 로즈향기님이 열심히 굽고계시고 막둥이 농장님이 침흘리며 눈독들이고 계시네요 ㅋㅋㅋ ☞백다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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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7[나물무침]냉이무침/봄동겉절이/번행초/풋마늘무침 - 봄나물요리모임[15]사진첨부꽃방허브13.03.15616
냉이 고추장무침 냉이가 실한게 아주 좋죠~ 섬호박고구마님이 직접 캐오신거랍니다. 깨끗이 손질해서 끓는물에 살짝 데쳐준다음 고추장, 깨소금, 참기름, 마늘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색감을 내기위해 파프리카를 조금 넣었는데 집에서 드실때는 안넣어도 되요ㅋ 소세마리님이 가져오신 양념들로 아주 맛있는 무침완성^*^ 이쁜고모님께서 판매하고계시는 봄동입니다. 봄동이 깨끗하면서 아주 좋아요~ 양념 : 고추가루, 멸치액젓, 매실효소, 감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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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6[전부침]봄나물 모두 모아서 봄나물모듬 해물부침개-봄나물요리모임[13]사진첨부꽃방허브13.03.15253
봄나물모듬 해물부침개입니다. 나물이 뭐들어갔더라~ 사진보면서 기억을 되새겨봅니다 ㅋㅋ 봄나물 : 달래, 미나리, 참나물, 취나물, 번행초, 냉이 해물 : 홍합살, 바지락살, 생새우 반죽은 부침가루와 밀가루를 넣었습니다. 나물향이 정말 끝내주는 봄나물모듬 해물부침개입니다. 해물은 줌마수산님이 아주 싱싱한것으로 보내주셔서 한맛 더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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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5[샐러드]다이어트에 최고~ 봄나물 닭가슴살 샐러드 -봄나물요리모임[13]사진첨부꽃방허브13.03.15471
상큼한 봄나물과 닭가슴살로 만든 샐러드 소스는 한식소스로 정말 인기짱^^ 열량이 많지않으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도 걱정 붙들어매시고 맘껏드세요~ 또또님 말씀~ 각종견과류, 청양고추, 고추가루.깨소금, 간장. 매실액.참기름 요기에간장은 우리가흔히먹는 진간장이아니구여 조금덜 짠 맛간장 넣었다고합니다 샐러드 야채는 여러가지로 가족들이 좋아하는것으로 하면되겠어요. 이번 모임때는 파프리카, 양상추, 참나물, 돌나물 상큼~ 상큼 또 먹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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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4[쌈롤]몸이가벼워지는 돌나물 닭가슴살 무쌈말이-봄나물요리모임[14]사진첨부꽃방허브13.03.15383
봄나물 요리모임에 화사한 꽃이 폈어요~ 색상도 화사하니 예쁘지만 깔끔한 맛에 모두 좋아했지요^*^ 야채는 파프리카(노랑, 빨강, 주황). 돌나물. 오이(강미애님댁).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후라이팬에 구웠습니다. 소스: 머스타드에 꿀을넣고 통깨솔솔~ 쌈용 무는 마트에서 파는것으로 구입하시면 되요^*^ 야채들을 가지런히 올려줍니다 ㅋㅋㅋ 하나하나 말면 힘드니깐 이렇게 쭉 펴놓고 한꺼번에~ 꼬깔모양으로 돌돌말아서 접시에 예쁘게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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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8[볶음]약고추장 돼지고기로만든 고추장볶음[26]사진첨부꽃방허브13.03.149674
학교다닐때 친정엄마께서는 이 약고추장을 도시락반찬으로 잘 해주셨죠~ 친구들은 이 반찬에 열광하며 부러워하곤 했었는데... 1년동안은 새벽부터 일어나셔서 저와 동생 도시락을 매일4개씩 싸고 어떤날은 엄마, 아빠꺼까지 6개가 식탁에 쪼르륵 줄지어 있기도 했었는데. 지금 제가 그때의 엄마의 나이가 되고보니 엄마가 너무 존경스럽고 대단하셨다는걸 느끼네요. 그렇게 추억이 담긴 예전에 먹었던 그 약고추장이 먹고싶어 퇴근하는 신랑에게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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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6[나물무침]미나리 오징어회무침이 새콤달콤~[11]사진첨부꽃방허브13.03.071123
냉동실을 아무리 뒤져봐도 통마리 오징어가 없네요,,,, 오징어국이랑 볶음용도로 된것밖에 없어 그냥 이걸 활용합니다. 끓는물에 데쳤어요. 썰어진 오징어를 데쳤더니 조금 아쉽네요 ㅋㅋㅋ 싱싱한 미나리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오징어와 미나리넣고 초고추장에 비벼주면 끝~ 요즘 장을 못봐서 냉장고에 야채가 없어요 ㅋㅋㅋ 오이랑 깻잎, 양배추 등등을 함께 넣어주면 더 푸짐하고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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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9[나물무침]청도한재미나리와 오리훈제가 만났어요~[18]사진첨부꽃방허브13.03.06410
봄이오면 우리집식구들은 꼭 미나리 먹으러 간답니다. 저번주 연휴때 미나리가 유명한 청도한재에 다녀왔지요. 그날 삼겹살이랑같이 엄청먹고도 집에 와서도 매일 미나리먹어요 ㅋㅋㅋ 그냥 생미나리 둘둘말아서 쌈장에 찍어먹다가 어제는 겉절이해서 오리고기와 같이 먹어봤어요. 양념은 식초, 멸치액젓, 고추가루, 마늘, 소금, 각종효소, 참기름, 깨소금 미나리는 먹기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그냥 이렇게 양념장에 무쳐주면 끝... 다른 야채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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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조림]말린 도루묵 조림[23]사진첨부꽃방허브13.02.21440
참으로 오랜만에 요리 사진을 올려봅니다. 뭐가 바쁜지 사진을 못찍어서 어제는 제대로 좀 찍어봐야지 해놓구는 또 몇컷 못 찍었네요 ㅋㅋㅋ 바람든 무 중간부분은 버리고 겉에 좀 괜찮은것만 먹어볼까하고 썰어봤더니 뭐,... 제가 먹기에는 별 문제없어 보이더라구요 ㅋㅋㅋ 크리근 도루묵크기정도로 잘랐어요. 80%정도 잘 말려진 작은 도루묵입니다. 양념은 진간장, 고추가루, 올리고당, 양파효소, 마늘 고추가루가 푹 들어가버렸어요... 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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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조림]메추리알과 돼지고기 장조림[25]사진첨부꽃방허브13.02.015337
메추리알 돼지고기장조림. 돼지고기와 메추리알을 넣은 장조림을 만들어봤어요. 소고기로 만든 장조림보다 돼지고기가 훨씬 부드럽고 맛있는것 같아요 ㅋㅋ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은 밑반찬 장조림 만들기 시작해봐요~~ 먼저 메추리알을 삶아줍니다. 삶아진 메추리알은 찬물에 담궈두고 고기삶기해줘요. 고기 삶는동안 메추리알 껍질 까기하시면되요^^ 돼지고기 부위는 안심입니다. 통후추, 생강, 월계수잎 위재료를 찬물에 넣고 삶아주는데 고기가 잘 익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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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음료류]밥알동동 식혜와 노란 단호박 식혜~ 전통음료만들기[29]사진첨부꽃방허브13.01.29849
아이가 식혜를 참 좋아하기에 겨울방학때 만들어 줘야지 했었는데 올초에 너무 바빠서 집에오면 손가락 까딱하기 싫을만큼의 귀차니즘으로 벼루고 벼루다가 이제서야 해줬네요ㅠㅠ 노오란 단호박을 넣은 단호박 식혜~ 색상이 너무 예쁘죠 ㅋㅋㅋ 단호박식혜는 내가 먹고... 하얀 식혜는 아들과 신랑이 먹을거랍니다. 저는 단호박사랑하는데 울집 남자들은 별루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ㅎㅎㅎ 우리 전통음료 식혜 시원하게 살짝얼려서 먹으면 시원하니 더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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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조림]서리태로 콩조림 만들어봐요.[33]사진첨부꽃방허브13.01.183271
이런 밑반찬은 친정엄마가 해주셔서 만들기회가 없었는데 처음으로 이런 밑반찬도 만들기에 도전해봅니다. 아몬드 먹던게 있어 그것도 같이 넣고 졸였습니다. 우선 콩부터 불립니다. 보온병에 뜨거운물 붓고 불렸는데 완전 깜빡하고는 하루를 불린콩입니다ㅠㅠ 까만물이 다빠져 검은서리태라고는 믿기힘들정도의 콩상태 저걸 보는순간 이걸로 조림해도 되나????? 분명 콩자반은 까만콩이 작고 쪼글쪼글했는데... 이건 물을 잔뜩머금고 3배는넘게 불려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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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면만두]밀고동과 꼬막이 소면이랑 만났다~ 밀고동 비빔국수[24]사진첨부꽃방허브13.01.15354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밀고동과 꼬막을 줌마수산님이 파시기에 얼른주문했지요. 매콤하면서도 새콤달콤한 초무침에 소면을 비벼줬더니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이렇게 비벼서 머리 맏데고 젓가락이 오고가면 왜 더 맛있을까요? ㅎㅎㅎㅎ 꼬막이 큰거작은거 섞여있지만 사이즈가 작아도 알이 꽉차서 제대로입니다. 밀고동은 당연히 죽었을거라 생각했는데 모두 살아서 목을 쭉~ 빼고는 꿈틀~꿈틀~ 아들이 재밌다고 손으로 쿡쿡! 찔러보고ㅋㅋㅋ 끓는물에 삶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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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국탕]낙지전골~소고기.낙지. 새우가 들어가 불낙새 전골되다[21]사진첨부꽃방허브13.01.15793
줌마수산님께 구입한 소낙입니다. 너무 작고 여린아이들이라서 오는도중에 그만 다들 죽었어요ㅠㅠ 낙지회는 다음에 큰놈구입해서 먹기로하고 이것은 낙지전골로 다시 태어날겁니다 ㅎㅎㅎ 무우 큼직하게 썰어서 깔아줍니다. 야채도 잘보이라고 하나하나 담아봤습니다. 평소에는 이렇게 안하죠 ㅋㅋㅋ 느타리, 새송이버섯. 배추2잎, 당근. 양파 소고기 불고기감으로 물에 헹궈서 핏물제거한뒤 넣어줍니다 낙지, 새우, 소고기 불린당면, 시금치. 파 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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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나물무침]생 미역나물 무침[28]사진첨부꽃방허브13.01.115124
겨울이면 울 동네에 미역이 많이 나온답니다. 장날에 나가봤더니 할머니들이 여기저기서 미역을 파시더라구요. 생미역을 초장에 찍어먹는걸 좋아하는 식구들을위해 "할머니 천원치 주세요" 했더니 "아이고 새댁~ 천원치는 안준다" 하시네요 ㅋㅋㅋ 그래서 2천원에 한묶음 구입해왔지요 ㅎㅎㅎ 미역손질 해봅니다. 미역귀부분은 잘라내고 굵은소금넣고 빡빡빨아줍니다. 그럼 미역 물때나 미끈거림등이 없어지겠죠^^ 깨긋이 씻은다음 짠맛이 좀 빠지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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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국탕]영양가득한 봄동된장국 끓이기 / 봄동재래기[16]사진첨부꽃방허브13.01.10640
아이가 방학을 해서 집에있으니 혼자서 아침 점심을 해결할수있게 준비해놔야하네요. 매일 저녁한끼만 준비해서 그날 저녁에 모두 해결하고 치웠는데.... 오늘은 아이가 좋아하는 된장국을 끓여놓고 왔답니다. 좋아하는 두부 듬뿍넣고 어제 저녁밥 한덩어리 툭 말아서 아침을 이렇게 해결하네요. ㅋㅋㅋ 아마 혼자서 점심도 저렇게 해결하겠지요ㅠㅠ 재료부터 준비하세요. 봄동2포기, 무, 파, 마늘, 두부 멸치육수, 된장, 고추가루, 들깨가루, 국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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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회초밥]쫄깃쫄깃한 자연산 돔회 학꽁치회[19]사진첨부꽃방허브13.01.09347
자연산 돔회와 자연산 학꽁치회입니다. 돔은 그 맛이 어찌나 쫄깃쫄깃한지 울아들은 이렇게 표현하더군요. 아빠 회가 찔겨요 ㅍㅎㅎㅎ 잘 안드는 우리집 부엌칼로 회를 뜨는게 아니라 뜯어놨지만 ㅋㅋㅋ 그래도 맛은 변함없이 좋아요~ 학꽁치는 겨울에 제맛을 느낄수있죠. 울신랑이 낚시로 잡은 자연산 돔이란 놈입니다. 정말 크지요 ㅋㅋㅋ 새끼도 한마리 ㅎㅎㅎ 아들이랑 마눌에게 한소리 들었지요... 불쌍한 새끼는 놔주지ㅠㅠ 주둥이가 학처럼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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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전부침]봄동 부침개와 봄동 겉절이[17]사진첨부꽃방허브13.01.09284
울아들이 그새를 못참고 손으로 다 먹어치우고 있네요 ㅋㅋㅋ 찬바람 맞으며 잘자란 고소한 진도 봄동구입은 여기로 가시면됩니다. 봄동구입하러가기 http://cafe.daum.net/okok8949/ILeq/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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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국탕]돼지등뼈 해장국 봄동우거지 등뼈탕[18]사진첨부꽃방허브13.01.09548
돼지등뼈는 가격도 저렴하면서 푸짐하게 맛있게 먹을수있지 않나싶어요. 동네식육점에서 행사하기에 5천원치 사와서 봄동우거지넣어서 끓여봤답니다^^ 살이 좀많이 붙은것으로 달라고 했는데 동네식육점에는 살이 많이 없는게 아쉽네요 ㅎㅎㅎ 이쁜고모님이 팔고계시는 진도봄도입니다. 어찌나 깨끗한지 버릴거 하나없이 너무 좋아요^^ 큰잎은 삶아서 우거지로 사용했구요... 속잎은 겉절이 하니깐 너무 좋네요^^ 우거지에 미리 풀어놓은 고추가루넣고 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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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볶음]새우 브로콜리 볶음[24]사진첨부꽃방허브12.12.24924
너무 간단한거라 올리기가 숙쓰럽네요 ㅎㅎㅎ 재료가 너무 간단하죠 ㅋㅋㅋ 버터를 살짝 녹여줍니다. 브로콜리를 제외한 야채와 새우를 넣고 볶아줘요. 브로콜리는 데친거라 그냥 버터의 향만 느끼면됩니다^^ 간은 허브솔트로 했는데 없으시면 그냥 소금만 살짝해주시면되요^^ 아주 간단하게 한 접시 나옵니다. 만들기가 너무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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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죽스프]동지팥죽 한 그릇 드셔보세요~ 모양은 실패.. 맛은 성공..[32]사진첨부꽃방허브12.12.21356
카페 요리방 게시판을 맡고있으니 동지팥죽도 끓여 보게되네요 ㅎㅎㅎ 저의 새알심을 좀 보시고 조언 좀 해주세요~~ 저위에 노란색이 새알이라고 만들어서 넣은건데 ... 무슨 계란 노란자 풀어놓은것 같아요 ㅋㅋㅋ 정말 부끄러워서 올릴까 말까 고민고민하다 제 팥죽보시고 한번 웃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하하하 이정도면 2인분 나오겠지싶어 작은양만 만들어봅니다. 종이컵에 딱 커피양만큼의 팥을 사용했어요. 물에 몇시간 불렸다가 삶습니다.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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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국탕]국물이 끝내주는 대게매운탕~ 대게탕~[22]사진첨부꽃방허브12.12.14823
대게에 살이 차기시작하는 겨울~ 대게맛을 그냥 맛볼수있는 대게찜도 좋지만 얼큰하게끓인 대게탕도 참 좋답니다. 시원한 국물이 끝내주는 대게탕 끓여볼께요^^ 오늘은 그냥 맹물이아닌 멸치와 다시마 새우로 맛을낸 육수를 사용했습니다. 육수가 끓기시작하면 무도 넉넉히 넣어줍니다. 이 가을무가 시원한국물을 내는데 한몫 하는거 아시죠 ㅋㅋ 끓으면 손질해둔 대게를 넣어줍니다. 2마리 넣었어요. 한마리는 몸통 뚜껑을 분리해서 넣었고..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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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찜류]소갈비찜 만들어봤어요[16]사진첨부꽃방허브12.12.11257
냉동실에 뭐가 그리도 많이 들어가 있는지... 추석때 선물들어온 호주산갈비가 냉동실에 고이 잠들고있어 깨웠습니다. 사진찍는데 아들녀석이 그새를 못참고 젓가락 들이대는거 보세요 ㅎㅎㅎ 고기를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서 밥에 비벼먹으니 너무 맛있어요ㅎㅎㅎ 재료 갈비 2.5kg, 대추, 감자, 양파 양념장 배1개, 무(배 반쪽크기), 생강큰1통, 마늘20조각정도?, 양파1통, 키위1개, 대봉홍시1개, 단감1개, 간장, 설탕, 요리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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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2[음료류]콩국을 아시나요? 구수하고 뜨끈한 콩국한그릇 드세요[29]사진첨부꽃방허브12.12.07276
따뜻하게 끓인 콩국에 찹쌀도너츠를 넣어서 먹는 콩국을 아시나요? 추운겨울밤 포장마차에서 먹었던 그 콩국이 너무 먹고싶어 어제밤에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늦은밤에 급하게 만들어본거라 만드는 과정사진이 없음을 이해해주세요^^ 준비하실것은 생콩(메주콩), 찹쌀도너츠, 설탕, 소금 먼저 콩을 불려서 껍질을 제거해야합니다. 간단하게 불리는 법은 생콩을 깨끗하게 씻어서 보온병에 넣고 뜨거운물을 넣어주세요. 2시간정도 지나면 콩이 불어서 껍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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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밥류]얼갈이생채 비빔밥~ 입맛 없으신 분들 모이세요~[33]사진첨부꽃방허브12.11.23251
목요일저녁~ 신랑은 저녁식사모임으로 저녁시간이 널널한하루 아들은 스파게티를 해주고 나의 속은 깨끗이 비워주리라 이리 굳게 맘먹으며 퇴근했지요. 룰루~~ 그런데 허걱ㅠㅠ 커다란 아이스박스하나가 제눈에 딱 들어오면서 설마 저것은~ 브로콜리맛보기... 헐레벌떡 박스테잎을 뜯어보니 얼갈이 배추가 빵긋하고 웃는다 ㅜㅜ 저렇게 맛있는 얼갈이배추와 브로콜리를 맛보지않고 냉장고 넣어둘수는 없겠지... 나의 식욕은 불타오르고... 이걸 뭘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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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찌개류]소리만큼 맛있는 구수한 청국장찌개[16]사진첨부꽃방허브12.11.19631
김치넣는것도 싫고 돼지고기도 싫으신분들~~~ 청국장찌개 이번에는 다르게 끓여봤습니다. 청국장은 암을 예방하느것으로 잘 알려져있죠. 암예방하기도 하지만 피로회복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합니다 일요일아침 얼른 후다닥 청국장 한뚝배기 끓여서 밥쓱쓱비벼서 아들 먹여서 농구수업보냈답니다. 계란후라이도 하나해서 같이 비벼먹으면 더 좋은데 계란이 없어 ㅋㅋㅋ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멸치육수얼려놓은것 뚝배기에 넣고 끓여주면 금방녹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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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찌개류]청국장 김치찌개 ~ 잃었던 입맛을 찾아줍니다~[20]사진첨부꽃방허브12.11.191348
청국장? 김치찌개? 두가지맛을 함께 맛볼수있는 청국장김치찌개입니다 ㅎㅎ 추운날씨에는 김치찌개하나만 밥상에 떡하니 올라오면 다른 반찬은 찬밥신세가되죠~ 밥에 쓱쓱비벼서 먹다보면 한공기로는 너무 부족하지 않나요? 그래서 울집에서는 대접에다가 밥을 풉니다 ㅎㅎㅎㅎ 재료한번 볼께요. 양파, 파, 호박, 팽이버섯, 손두부 작년 김장김치입니다 김치속이 없지만 그냥 마늘이나 생강 묵은 고추가루등이 싫어서 이렇게 물에 씻어줍니다. 김치국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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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쌈롤]야채를 품은 베이컨 김치말이~[19]사진첨부꽃방허브12.11.15640
어제저녁 신랑은회식이고 아들밥만 간단하게 차려주면 되기에 저녁시간이 조금 널널했지요 그래서 쪼금 쪼물딱 쪼물딱 손으로 좀 만져봤습니다 ㅎㅎ 쉽게 구할수있고 누구나좋아하는 베이컨~ 평소에는 즐겨먹지않지만 아이가 소풍갈때 볶음밥을 베이컨에 말아구워서 도시락에 넣어주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도 밥을넣어서 말까하다 야채를 넣어서 말아봤습니다. 손이 좀 갔더니 화려하니 보기에 좋으네요 ㅋㅋㅋ 우선 재료는 묵은지 씻어서 준비하시고 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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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국탕]울진홍게가 된장국에 빠져빠져~ 홍게된장국[20]사진첨부꽃방허브12.11.14375
벌써 전국곳곳에서 들려오는 첫눈소식에 기분이 싱숭생숭합니다 ㅋㅋㅋ 저녁마다 무슨반찬하나 매일고민고민해봐도 할수있는 반찬이 거기서 거기인지라 밥상에 올라가는건 똑같지요ㅜㅜ 토요일 산지에서 바로올라온 울진홍게로 찜도해먹고 한마리는 된장국에 넣어서 칼칼한 된장국 끓여봤습니다. 한마리 넣었는데도 국물이 어찌나 맛있는지... 마트에서 무 한개 구입했어요. 조금 큼직하게 어슷어슷 그냥 칼이 가느대로 썰었습니다. 썰면서 끝부분을 맛봤더니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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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밥류]간단하지만 영양 듬뿍 해물볶음밥[21]사진첨부꽃방허브12.11.09368
아이들의 영양식 볶음밥입니다. 재료는 총총썬오징어, 양파,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새우, 파 해물과 야채넣고 볶다가 밥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은 소금만 조금 솔솔뿌려줬어요. 현미밥이라 색상이 간장넣은것 같죠? 하지만 간장은 안들어갔어요 ㅋㅋㅋ 밥이 다 볶아지면 후라이팬 한쪽으로 밀어놓고 한쪽으로 참기름두르고... 계란을 탁~~!! 이제 어떻게 하냐구요??? ㅎㅎㅎ 주걱으로 쓱쓱저어주면서 대충 뭉글뭉글만들어줘요 ㅎㅎ 밥이랑 섞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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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쌈롤]고구마와 치즈를 품은 돼지고기 안심롤[19]사진첨부꽃방허브12.11.05305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심심한 토요일저녁 간식으로 고구마와 치즈등을 돼지고기 안심에 돌돌말은 롤을 만들어봤습니다. 재료부터 알려드릴게요. 돼지고기안심, 고구마, 양파, 새송이버섯, 치즈, 밀가루 조림양념 : 간장, 복숭아효소, 생강효소 너무 간단하죠 ㅋㅋㅋ 돼지고기 안심입니다. 장조림으로 사용하려고 조그만 덩어리 하나있어 이렇게 이어서 포뜨기를 했어요^^ 이렇게 3장을 준비해놓습니다. 아... 돼지고기안심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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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국탕]속이 뜨끈뜨끈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밥[18]사진첨부꽃방허브12.10.30244
어제 과음하셨나요? 그럼 속을 풀어줘야지요 ㅎ~ 속풀이로는 콩나물 따라올게 없을것같아요. 단백질과 지방질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C 뿐만아니라 우리가 가장 많이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도 함유하고있답니다. 바로 아스파라긴산의 효능때문에 숙취해소에 좋은거죠ㅋㅋ 콩나물 한봉지로 온식구 푸짐하게 즐길수있고 또한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도있으니 얼마나 좋은가요~ 히히 그럼 맑은 콩나물국밥이랑 김치를넣은 김치콩나물국밥 2가지 만들어서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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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8[회초밥]추워지나봐요~ 겨울철별미 오징어회[13]사진첨부꽃방허브12.10.25215
좌:쫄깃한 오징어회 / 우:부드러운 광어회 저번주에 활어시장에 갔더니 오징어가 보이더라구요. 정말 추워지니 오징어가 잡히고... 계절은 못 속입니다 ㅎㅎㅎ 싱싱한 오징어회로 덮밥이랑 물회를 해먹었지요... 완성사진도 중간 사진도 모두 다 사라지고 없어져서 안올렸는데 오징어회를 보여주고싶어 몇가지 사진만 올려봅니다ㅋㅋ 물회들어간 야채입니다. 집에 야채가 이것밖에없어 그냥 간단히 넣어줬어요. 배, 당근, 사과, 마늘. 고추, 쪽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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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6[조림]깨가 서말이라는 전어로 양념튀김[8]사진첨부꽃방허브12.10.25206
고소한 전어로 양념튀김해봤습니다. 가을생선하면 전어~ 전어하면 가을이죠^^ 전어맛을 아시는분들은 전어철이되면 멀리멀리 찾아서 먹으로 다닌다지요 전어가 얼마나 맛있는 생선인지 짐작이 갑니다. "깨가 서말이다" 전어가 그만큼 고소한맛이 일품이고 영양도 풍부하다는 이야기이겠죠. 잔가시때문에 전어먹기가 힘들다는분들을위해 튀김을 해봤습니다. 우선 전어부터 손질했어요. 칼집이 들어간 통마리는 구이로~ 아래 포뜬 전어는 튀김으로 갑니다.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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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0[국탕]찬바람불면 생각나는 얼큰한 동태탕[23]사진첨부꽃방허브12.10.12757
어제 우리동네 5일장이 열리는 날이라서 퇴근길에 시장구경을 갔었죠. 가을대표과일인 단감도 눈에 띄고 소쿠리에 조금씩 담아서팔던 귤이 이젠 박스로 판매하기위해 재여있고 생선가게에는 겨울대표 굴도 보이네요... 그중에서도 제눈에 띈 동태~ 한마리를 손질해 달라고해서 팔랑팔랑 흔들며 집에 왔습니다. 서민들의 겨울대표식단으로 동태찌개를 뽑을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원하면서 칼칼하게 끓여볼까싶어요 ㅎㅎㅎ 재료는 육수 : 멸치, 무,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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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조림]제철맞은 연근으로 아삭하며 고소하게 견과류연근조림[15]사진첨부꽃방허브12.10.111191
오늘은 연근으로 고소하고 짭쪼름하게 조림을 해볼까합니다. 견과류를 함께 넣어서 고소함을 더했습니다. 견과류 가루를 넣으면 고소한맛은 있지만 연근조림특유의 반지르르한 윤기가 없어 손님상으로는 별루 예쁘지 못한것같아요 연근을 썰어주는데요. 연근조림할때 대부분 두껍게 많이 하시는데 오늘은 얇게얇게 썰어서 합니다. 간도 잘베고 한입에 속들어가고 씹는 느낌이 좀더 좋은것같아요. 식초한방울넣은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구지말고 그대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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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구이]싹트기시작한 감자 처리하기~ 웨지감자 만들어봤어요[19]사진첨부꽃방허브12.10.11392
여름에 먹던 감자가 박스에서 굴러다니고 있는데... 벌써 싹을 틔우더니 얼마나 많이 자랐는지ㅜㅜ 중학교때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이 있으니 절대 먹으면 안된다고 배웠건만 아줌마가 되고나니 독이있다혀도 아까워서 쉽게 버리지 못합니다. 이아줌마는 과감하게 싹을 도려내고 먹어보려합니다. 빨간감자의 싹은 무섭네요. 싹눈이 깊숙히 까지 있어 많이 파냈어요ㅜㅜ 감자3개를 예쁘게 잘라서 소금약간탄물에 삶아줍니다. 체에건저서 물기를 제거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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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밥류]뿌리채소~ 우엉밥 만들기[28]사진첨부꽃방허브12.10.084495
너무나 평범하고 소박한 울집밥상입니다.... 우엉밥만들기 제가 우엉을 좋아합니다. 특유의 향도좋고 씹히는 식감도 좋구요... 뿌리식품의 대표는 우엉과 연근이라 할수있죠 우엉에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변비에 탁월하고 빈혈과 당뇨, 생리통, 성장발육, 체중감소의 효능이 있다고합니다. 다이어트하시는 회원님 계시면 우엉밥한번 해드셔보세요~ 우엉을 필러로 껍질제거해줍니다. 칼로 쓱쓱긁어내도 괜찮아요~ 우엉밥은 우엉을 예쁘게 채썰필요없으니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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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튀김]뿌리채소~~ 연근튀김과 연근부침개[35]사진첨부꽃방허브12.10.089590
카페에 친정네연근님이 햇연근을 수확하기 시작하셨어요. 햇연근으로 예쁜색상의 튀김옷을 입힌 연근튀김이랑 강판에 갈아서 여러야채넣은 연근부침개를 해봤습니다. 연근은 뿌리채소에드문 비타민B12성분과 철분이 풍부하게들어있어 염증치료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소염작용도있어 코피가 자주 나거나 잘 멎지않는 사람에게 효과적이구요... 제 동생이 어릴때 하루에 한번씩 코피가 났었는데 그래서 엄마가 연근반찬을 많이 해주셨나봐요 ㅎㅎ 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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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쌈롤]상큼한 유기농오이로 오이롤밥 만들기[28]사진첨부꽃방허브12.09.26569
풀무리농장 유기농오이로 오이지도 담그고 오이김치도 담그고 어제는 오이롤밥을 만들어봤습니다. 롤밥에 올려주려고 냉장고에 있는 반찬들 이것저것 꺼내봤습니다. 먼저 오징어젓갈 총총썰어서 아삭이고추넣어서 준비하고 잡채에 넣고 남은 우엉도 총총썰어준비. 크리미맛살에 양파총총썰어넣고 마요네즈와 복숭아효소넣고 버무려주고 오이지도 총총썰어서 고추가루,통깨,참기름,마늘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뒤늦게 합류한 번행초와 두릅짱아찌^^ 오이도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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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응모▷]능이버섯과 우엉이 들어간 잡채[24]사진첨부꽃방허브12.09.2482182
추석때 잡채들 많이 해드시죠 전 우엉이 들어간 잡채를 좋아합니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우엉에다가 요즘 제철인 능이버섯을 넣어서 잡채를 해볼게요^^ 준비물 당면, 우엉, 능이버섯, 소고기, 양파, 피망, 당근, 부추 간장, 설탕, 참기름, 통깨 우엉손질부터합니다. 한뿌리입니다. 끝부분은 말라서 칼로 껍질이 잘 안벗겨져서 물에 담궈뒀다가 벗겨줬어요. 적당한 길이로 곱게 채썰어서 물에 담궈두면 새까만 우엉물이 우러나오고 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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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찌개류]우렁강된장과 된장비빔밥[5]사진첨부꽃방허브12.09.13464
초인장흥님 우렁이로 우렁강된장이란걸 만들어봤습니다. 처음 만들어보는거라 이런게 강된장인지는 모르겠으나 맛이 참 좋으네요^^ 쌈장과는 또다른맛의 쌈밥을 즐길수있어 좋았어요^^ 우선 재료는 멸치다시육수, 우렁이, 양파, 호박, 고추, 대파, 마늘 된장2. 고추가루1 보글보글 끓여주면됩니다. 대파는 마지막에 넣어줬어요. 깻잎이랑 호박잎을 싸먹어봤더니 쌈장이나 젓갈보다 더 괜찮은것 같아요. 이건 비빕밥용 된장 위에 강된장이랑 똑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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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튀김]닭다리 간장조림[18]사진첨부꽃방허브12.09.101401
밥반찬으로 만들어본 닭다리조림입니다. 좀 새까맣게 타버린것같은 사진 ㅜㅜ 먼저 칼집내서 허브솔트좀 뿌려줬어요. 감자녹말가루 묻혀주고... 후라이팬에 구워주고 앞뒤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뚜껑을 닫고 해주면 속까지 잘 익어요^^ 물2. 간장3. 물엿1. 마늘1. 고춧가루0.5. 생강효소1 양념발라서 구워줬는데 이런 좀 태웠어요ㅜㅜ 제가만든 피클이랑 같이 먹어줘요^^ 짭쪼름한 간장조림 밥반찬으로 넘 좋았아요^^ 간식으로 드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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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0[찜요리]간장 닭찜[37]사진첨부꽃방허브12.08.286262
매콤한 고추장 닭볶음을 좋아하는데 오늘은 달콤짭쪼름한 간장닭찜을 해봤습니다. 간단한 재료로 한끼를 해결해봅니다 ㅎㅎ 먼저 닭을 끓는물에 반정도만 익혀줍니다. 닭의 불순물이 많이 나오죠... 지저분하게 붙어있던것들을 깨끗히 샤워시켰습니다. 아유~~ 이쁘지요 ㅋㅋ 물3컵정도에 간장이랑 조청만넣고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끓기시작하면 약불로 좀 끓여줬어요. 그사이 야채준비도 하구요... 감자3개. 단호박4분의1정도, 양파, 파, 마늘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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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제주고등어 시메사바에 도전~[20]사진첨부꽃방허브12.08.20218
제주고등어를 택배받아서 손질하려는데 아들이 엄마 이거 회해먹어요 그러네요... 아빠랑 낚시가서 가끔 고등어 잡아서 회 해먹었거든요. 그 기억만으로 이걸 회로 먹자고 하기에... 그럼 시메사바로 함해볼까싶어 도전해봤습니다. 여름이라 살이 좀 무른편이라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먹을만은 했어요^^ 가을이지나고 초겨울에 다시한번 도전해보기로 하고.... 속살은 붉은빛 비린생선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저걸 어찌먹나 싶겠죠 ㅎㅎㅎ 생강향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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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밑반찬]민물새우 고추장 볶음[19]사진첨부꽃방허브12.08.17499
생민물새우로 고추장 볶음해봤어요. 마른새우로 많이들 드셔보셨죠? 생새우여서 더 부드럽고 고소하고 좋으네요^^ 생새우를 기름넉넉히 두른팬에 튀기듯이 볶아줍니다. 먹을때 머리부분이 입속을 공격할수있기에 최대한 바삭하게 먹기위해 좀 오래동안 볶았어요. 요건 육수를내고 거른 새우입니다. 버리기엔 왠진 아까운듯해서 볶음하면 괜찮을까해서 시도해봤죠^^ 이것또한 기름넉넉히넣어서 튀기듯이 볶았어요. 어느정도 바삭하게 튀겨졌으면 마늘, 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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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면요리]민물새우 매운탕 수제비[14]사진첨부꽃방허브12.08.171263
얼마전에 초인장흥님의 민물새우로 호박만넣고 고추장찌게를 끓였는데 국물이 끝~~내주게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끓여먹을려고하니 수제비귀신들이 수제비타령하기에 오늘은 민물새우를 육수를내어서 한번 해볼까해서 해봤습니다. 역시나 너무 너무 좋으네요. 민물새우를 이번기회에 처음 접해봤는데 국물을 얼마나 시원하게 해주는지... 캡짱이여요 하하하하 고추장풀고 끓인 수제비를 소개할께요^^ 우선 생민물새우 듬뿍넣고 사진으 된장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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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2[밑반찬]노각무침[23]사진첨부꽃방허브12.08.13390
카스님댁 노각입니다. 시장에서 노각을 봐왔으나 한번도 먹어볼생각을 못했는데 이렇게 직접 반찬을 만들어볼수있는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록오이가 늙으면 이렇게 되는줄 알았느데 그게 아니였네요^^ 노란껍질을 감자깍는칼로 깍아서 깨끗이 씻었습니다. 꼭 무우같죠^^ 향이 오이의 10배는 되는것같아요. 집안에 오이향이~~~~ 참 좋으네요. 반으로 잘라서 속에있는 씨부분은 숟가락을 이용해서 깨끗하게 긁어내줍니다. 그릇에 물 보이시죠? 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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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옻오리백숙[24]사진첨부꽃방허브12.08.07506
오리한마리로 백숙해봤습니다. 조리과정이 특별할게없어 사진이 없네요.... 먼저 옻나무와 엄나무를 압력솥에넣고 물을 끓여줍니다. 그렇게 우려낸물에 오리한마리, 대추, 은행, 통마늘. 불린찹쌀, 불린녹두를 압력솥에넣고 푹 끓여줍니다. 국물이 잘 우러났죠^^ 죽을 따로 끓일까하다 그냥 같이 넣고 끓였습니다. 전 이렇게끓인 죽이 너무 좋아요^^ 오리만 따로 부추랑 곁들여서 소금장에 찍어먹어요. 고기가 엄청 부드럽고 좋으네요^^ 죽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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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나물류]양파 가지볶음[13]사진첨부꽃방허브12.08.04551
시골에서 보내온 가지로 볶음해봤어요. 쪄서 무침해서 먹고싶었는데 그냥 편하게 볶아버렸습니다. 우선 재료는 이렇게 됩니다. 고추는 매운맛이 나서 반만 사용했어요^^ 기름두른팬에 마늘먼저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가지와 양파를 넣고 부들해질때까지 볶아줘요. 간장이랑 물엿넣고 마지막에 고추넣고 통깨도 넣어줍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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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밑반찬]여름철 밑반찬 양념깻잎[19]사진첨부꽃방허브12.08.04861
시골에 갔다온 신랑이 이것저것 많이도 챙겨왔네요. 그중에 깻잎은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힘없이 시들시들 해지려고해서 얼른 반찬으로 만들어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양념깻잎을 해봤어요. 먼저 깻잎을 깨끗이 씻어서 끓는물에 데칩니다. 데친 깻잎은 또 찬물에 씻어서 있는 힘을다해 꼭 짜주시구요. 양념장을 만들어요 간장. 물엿. 고추가루. 마늘아주많이 듬뿍 넣었습니다. 저는 물엿대신 제가만든 조청을 사용했어요. 바글바글 좀 많이 끓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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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우렁이무침 비빔밥 / 우렁이 들깨미역국[10]사진첨부꽃방허브12.07.28443
날씨가 너무 더워요~ 남쪽지방에는 저녁에도 바람한점없는 열대야가 일주일째 계속입니다. 이렇게 더위에지친 몸을위해 간단하게 만들어서 배부르게 먹을수있는걸루 만들어봤습니다. 우렁이로 많이 해드시는게 된장찌게나 새콤달콤무침으로 많이 드시는데 오늘은 좀 다르게 만들어 먹어볼께요. 우렁이가 이런효능이있네요~ 성장발달. 빈혈예방. 신경통. 부종. 피로회복. 피부미용. 골다공증예방 우선 우렁이 간장무침입니다. 재료는 양파. 고추. 마늘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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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미꾸라지 추어탕[18]사진첨부꽃방허브12.07.19359
봄이되면 추어탕 한번씩 해먹는데 마침 소세마리님의 유기농재배 얼갈이배추 이벤이 있기에 얼른 참여해서 받았습니다. 후기가 많이 늦었죠 ㅋㅋㅋ 이렇게 데쳐서 찬물에 조금 담가놨습니다. 물기빠지게 건져놨다가 냉동실로 들어갔어요~ 미꾸라지는 삶아서 체에 걸러서 뼈를 제거해줍니다. 사진에 담지를 못했네요 냉동실에있던 얼갈이배추를 넉넉히 넣어줬어요. 건데기를 좋아해서^^ 국간장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끓으면 대파도 넣어주구요... 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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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면요리]크림 해물스파게티[9]사진첨부꽃방허브12.07.03791
외식으로만 먹어왔던 크림스파게티~~ 집에서 만들어서 먹어볼까? 겁없이 도전해봤습니다 ㅎㅎㅎ 전문파스타집에서 먹는것과 별차이를 못느낄만큼 아주 만족스럽게 잘 되어서 기분이 참 좋았답니다^^ 식용유 양파마늘넣고 볶아줍니다. 양파가 익으면 새우, 오징어, 햄을넣어줘요. 크림 한팩다넣고 파프리카와 양송이버섯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삶아둔스파게티넣고 소금간도 조금 했어요. 치즈가루 뿌려서 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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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마늘뜸뿍넣은 매운 흑돈갈비찜[11]사진첨부꽃방허브12.06.29226
갈비를 물에 담가서 불순물과 핏물을 제거합니다 1킬로 입니다~ 그사이 야채준비와 양념준비 카스님의 양파 진짜 크죠^^ 2개나 깍았는데 썰어보니 너무 많아서 반만 사용함 마늘은 칼로 다져서 사용했어요. 양념 간장. 고추가루. 마늘 . 각종효소들. 끝ㅎㅎㅎ 압력솥바닥에 양파얇은껍질, 냉동통마늘, 사과즙을 넣고 고기넣어주고 월계수잎 3장넣어줌 끓기시작후 5분정도후에 불을 끔 ( 먹기애매한양파껍질이랑 햇마늘땜에 사랑받지못하는 냉동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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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0바삭바삭 고소한 멸치볶음[16]사진첨부꽃방허브12.06.28526
아이들이 있는집에는 멸치볶음반찬은 꼭 하시죠 제가 아주아주 좋아하는 과자처럼 바삭한 멸치볶음. 달짝지근하면서 고소한 맛. 요렇게 한통해놓으면 아주오래동안 제 입이 즐거워집니다^^ 먼저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한수저넣고 멸치를 달달 볶아줍니다 약간 노르스름하게 볶아지졌을때 으깬호두 . 통깨를 넉넉히 넣어줬어요. 꿀도 넣어줍니다. 취향대로 올리고당이나 설탕을 사용해도 좋아요. 견과류는 호두.땅콩.아몬드. 각종씨앗등등 자기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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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메밀비빔국수[16]사진첨부꽃방허브12.06.27398
냉장고 야채가 비실비실 해질때 국수만 있으면 야채를 처리할수있답니다^^ 여름철이고하니 그냥 국수보다 메밀국수를 먹어줍니다 ㅎㅎ 상추, 깻잎, 양배추, 쌈배추, 양파, 오이, 고추., 파프리카 집에있는 모든야채사용가능하겠죠^^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서 고소하게~~ 초고추장은 항상 냉장고에 준비되어있으니 뿌려주기만 하면 오케이~~~ 쓱쓱비벼서 한그릇 뚝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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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카레라이스~~카레덮밥[7]사진첨부꽃방허브12.06.18167
오늘은 아이가 좋아하는 카레덮밥입니다. 누구나쉽게 요리의 요자도 모르는 초보들도 다 할줄안다는 카레를 만들어봤습니다. 그럼.. 제가 만드는 카레 보여드릴께요^^ 재료 카레1봉. 닭가슴살2. 양파3. 감자1. 단호박반통. 당근1 흰양파 큰사이즈 한개 자색양파 중간사이즈 2개 양파에 식용유 약간두르고 노릇해질때까지 볶아줍니다. 양파가 뭉게질때까지 볶아주면 좋아요. 전 시간이부족해서 덜 볶았습니다. 감자. 당근. 닭가슴살을 넣고 볶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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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매콤달콤 시원~~한 물회[15]사진첨부꽃방허브12.06.1482
어제 물회먹었냐구요... 아니요~~~ 사진 정리하다가 물회가 먹고싶어서 올려봅니다. 요즘더운날씨에 얼음동동 물회좋겠죠^^ 저희집이 바닷가 부근이랍니다. 방파제에가면 회를 떠주는 횟집이 쫙있어요. 신선한 회를 떠와서 집에서 맛나게 먹지요 ㅎㅎ 그날 우리가족을 즐겁게 해줬던 주인공은 장어(아나고) 숭어 오징어 이것저것 야채를 많이 준비해서 넣으면 좋았겠는데 이날에는 야채가 없었나봅니다. 좀 허접했네요^^ 01 02 03 0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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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9비빔밥[8]사진첨부꽃방허브12.06.11136
비빔밥이 먹고싶어서 냉장고를 뒤져봐도... 이런,,, 아무것도없슴다ㅠㅠ 다행히 냉동실에있는 꽁꽁얼어있는 나물3종류발견 번행초, 취나물, 뽕잎나물을 녹였습니다. 냉장실에는 야채가 하나도 안보여 양파반쪽 볶았어요^^ 앞줄오른쪽 번행초 번행초를 집간장. 참기름.깨소금에 조물조물 무쳤습니다. 앞줄오른쪽 양파 양파반개를 기름에 살짝 볶았어요. 앞줄오른쪽 취나물 취나물도 집간장. 참기름.깨소금에 조물조물 무쳤습니다. 앞줄오른쪽 뽕잎 뽕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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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7마늘쫑 무침[18]사진첨부꽃방허브12.06.11879
마늘쫑을 참 좋아해서 매년 간장장아찌를 담아서 먹는데요 이상하게 올해는 친정엄마가 해주시던 소금물에 삭힌 마늘쫑을 고추장에 무친게 먹고싶어 올해처음으로 도전해봤습니다. 먼저 마늘쫑을 소금물에 담금합니다. 소금은 약간 간간할정도^^ 베란다에놔두니 마늘냄새가 너무 나서 좀 일찍 3주만에 씻었어요^^ 좀더 오래 놔둬야 맛있을것같은데ㅠㅠ 그래도 조금 누리끼리 해진게 먹어보니 새콤하니 아삭합니다 ㅎㅎ 자 그럼 이렇게 삭힌 마늘쫑으로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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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술안주도 좋지만 밥반찬으로 좋은 골뱅이무침~~~[17]사진첨부꽃방허브12.06.05352
새콤달콤한 골뱅이무침에 나의 식탐이 고개를 들기시작... 어제저녁 밥한공기를 거뜬히 비우고 부른배를보며 행복에겨워 잠들었는데 오늘아침 팅팅부은 얼굴, 아직도 볼록한 배를보며 땅을치며 통곡하고있어요ㅠㅠ 간단하게 만들어서 행복하게 먹기 따라해보세요^^ 재료 골뱅이한캔. 오이. 양파. 깻잎. 파 양념 고추장1. 고추가루1. 다진마늘. 효소(생강,복숭아,오미자), 식초(마늘장아찌국물로대체). 깨소금. 참기름 야채를 먼저 준비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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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3밥하기 싫은날~ 아니 반찬하기싫은날 딱인 한끼식사메뉴입니다^^[12]사진첨부꽃방허브12.05.22248
요즘 제가 다요트하느라 저녁밥을 안먹고있답니다. 내가 안먹으니 참으로 저녁상차리기가 힘들더라구요... 귀찮기도하고 만들면서 고통스럽고ㅠㅠ 간단하면서 든든하게 먹을수있는밥은 비빔밥이나 볶음밥만한게 없죠... 그래서 비빔밥을 택했습니다. 비빔밥도 나물따로 다 준비하면 그냥 저녁밥상보다 더 손이 많이 가게되니 밥할때 모든걸 다같이 넣고 밥을 할거예요^^ 자 이제 밥을 합니다~~ 7분도 쌀이라서 조금 누리끼리합니다ㅎㅎ 딱 2인분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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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번행초 생선조림[17]사진첨부꽃방허브12.05.17210
데친 번행초를 냉동실에 넣어둔걸 녹여서 생선조림에 넣어봤습니다. 재료 말린가자미 / 도루묵 / 갈치 / 무우 / 번행초 / 파 양념 간장 / 고추가루 / 고추장 / 된장 / 마늘 / 양파효소 먼저 무우를 익혀줍니다. 거의 다 익었을때 번행초를 위에 깔아주고요 생선을 올리고 양념장을 올렸어요. 생선이 거의 다 익었을때 파를 넣어줬어요. 완성입니다. 번행초가 참 맛있습니다. 우거지보다 더 좋으네요. 요렇게 맛있는걸 맛보기로만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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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초간단 꽁치김치찜.[13]사진첨부꽃방허브12.05.10210
정말 반찬하기 귀찮고 냉장고를 뒤져봐도 재료도 안나올때... 초스피드로 해먹을수있는 김치찜입니다. 재료: 꽁치통조림 김치 파 고추가루. 끝. 김치를 통째로 넣고 물을 조금넣어줍니다. 꽁치통조림 한캔도 따서 그대로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아니 바글바글 끓으면 냉동실에있던 대파도 한줌넣고 고추가루도 조금 넣고 이렇게 10-15분정도 끓여주면 끝입니다. 국물이 거의 조려지고 김치가 흐물해지면 김치밑둥만 가위로 싹둑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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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튀김.전]정구지 찌짐 (부추전)[13]사진첨부꽃방허브12.05.10541
퇴근해서 집에 들어가니 신랑이 먼저 떡하니 집에와있습니다. 배고프다며 냉장고를 뒤져봐도 먹을게없다며 궁시렁 궁시렁... 저녁밥하려면 1시간은 더 기다려야하기에 저 귀하신 입에다가 넣어줄 뭔가를 찾던중 일요일 시골에서 뜯어온 부추가 눈에 보여서 부침개를 해봅니다. 부추를 깨끗하게 손질해서 가져왔기에 따로 손볼것없이 깨끗하게 씻어서 총총썰어줍니다. 냉동실에 잠들어있던 낙지도 한덩어리 꺼냈어요. 이것역시 깨끗이 손질해서 바로 먹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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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튀김.전]비오는날엔 찌짐이 최고![8]사진첨부꽃방허브12.04.25140
여러 종류의 부침개 사진을 보며 입맛만 다시다 집에오자마자 바로 나도 따라서 해봤어요. 역시 비오는 날에는 콩기름 냄새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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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2어제저녁 밥상에 올라온반찬 소개합니다^^[11]사진첨부꽃방허브12.04.17488
새콤달콤하게 무친 부추와 돌나물. 오리훈제와함께 곁들어 먹으니 참 좋으네요. 아들이 좋아하는 도토리묵도 함께 먹어요. 두릅은 데쳐서 초장에 살짝 찍어먹구요... 위의 재료들이 어디에서왔나 소개할께요.... 해풍을 맞으며 겨울을 이겨내고 나온 부추. 부추옆에서 같이 동거동락한 돌나물입니다. 예쁜 붉은빛으로 살짝 물도들었네요^^ 두릅도 따고... 모두 영덕에서 왔구요. 앞은 바다 뒤는 산... 평안한 어촌마을입니다^^ 이렇게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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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2내맘대로 붕어찜[2]사진첨부꽃방허브12.04.06155
우리집 강태공...아니 김태공이 있답니다. 따뜻한 봄이 오니 또 몇주전부터 나갈 채비하더니 결국가족을 내팽겨두고 3일만에 양손가득히 붕어를 들고들어오시네요. 붕어찜도 먹고싶고 붕어탕도 먹고싶다며 부엌칼을 들고가서 쓱쓱 갈아가며 붕어를 손질해주며 오늘은 붕어찜을 먹자고.... 한참을 들여다보다 내맘대로 붕어찜을 만들어봅니다. 자 .... 큰놈 3마리를 선정했어요. 참으로 깨끗이 손질했죠^^ 쪼메 징그럽습니다. 쌀뜨물을 넣고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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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전복장조림[9]사진첨부꽃방허브12.03.24284
전복장을 만들어봤습니다. 과정썃이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물3컵 간장 0.5컵 아카시아꽃효소0.5컵/ 양파효소, 오미자효소, 복수아효소 쬐금 생강한뿌리, 대파3뿌리, 월계수잎넉넉히, 요리프로에보니 육수낼때 과일도 넣기에 냉동실에 얼어있는 귤반개, 키위반개도 넣고 바그바글 끓여줍니다. 어느정도 끓으면 깨끗이씻은 전복넣고 조금5분정도 끓여주다가 체에다가 양념장과 전복을 분리해줘요. 전복은 통에다 차곡차곡 담고 양념장에다가 월계수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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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삼겹김치볶음 / 냉이나물[31]사진첨부꽃방허브12.03.151920
주말에 영덕시댁에 갔습니다. 산에 냉이가 얼마나 많던지 매서운 태풍같은 바닷바람을 맞으며 힘들게 캐왔지요^^ 냉이로 무침도하고 삼겹볶음에도 넣어봤습니다 삼겹살에 양념부터할께요. 고추장한스푼. 고춧가루2스푼. 간장2. 매실효소1. 양파효소2. 생강효소2. 복숭아효소1 불량주부라서 집에 마늘도 준비안해서 마늘도 없이 그냥 이렇게 양념은 끝. 김장김치한포기. 파넉넉히넣고. 냉이도 몇뿌리 넣었습니다. 이렇게 모두 한꺼번에 지글지글 볶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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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면요리]구수한 들깨수제비[9]사진첨부꽃방허브11.12.01806
비가오는데 퇴근해서 들어오는 마누라에게 밀가루 수제비가 먹고싶다고 말끝을 흐립니다... 먹고싶다는데 어쩌겠어요. 옷갈아입고 부랴부랴 급하게 만들어봅니다. 재료는 : 밀가루. 들깨가루. 호박. 배추. 감자. 파. 김. 깨소금. 소금 먼저 밀가루 반죽부터 해요. 소금 약간넣고 찬물로 반죽합니다. 크기가 딱 호빵만 합니다. 3명이서 먹을꺼예요^^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냈는데 미처 사진에 못담았어요. 멸치와 다시마는 건저내고 소금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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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홍삼만들기~ 겨울 건강음료 홍삼차...집에서 만들어봐요[16]사진첨부꽃방허브11.11.28543
전 아직 가정집의 필수품이라는 그 흔한 홍삼제조기가 없습니다ㅜㅜ 집에서 식혜만들어 먹으려고 구입한 전기밥솥(압력솥말고 그냥밥솥)을 이용해서 홍삼만들어봤습니다. 자... 요쿠^^가 없어도 홍삼만들수있으니 한번 해보세요^*^ 인삼을 치솔로 구석구석 깨끗이 씻어줍니다. 그리고 물기를 대충 빼서 밥솥에 넣고 취사버튼을 눌러주세요. 5분지나니 바로 보온으로 넘어가는군요. 그렇게 보온으로해서 12시간동안 뚜껑열지말고 놔뒀어요. 저녁7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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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국]겨울 보양식 우족탕[5]사진첨부꽃방허브11.11.25250
겨울 보양식으로 곰국을 빼놓을수가없죠. 오늘은 우족과 잡뼈를 사용했어요. 먼저 족과 뼈를 2시간정도 뜨거운물에 담궈서 핏물과 불순물을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물을 넣고 끓기시작해서 5분후에 그물을 과감히 버려주시고 뼈와 솥에붙어있는 찌꺼기를 깨끗이 씻어서 다시 물넣고 1시간 넘게 끓여줬어요. 우족이 약간 누린내가 나서 생강이랑 파를 넣고 끓였습니다. 밤새 베란다에 놔뒀더니 이렇게 젤리처럼 굳어있어요^^ 뼈와 살을 분리해줘요. 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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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냉채 머릿고기[4]사진첨부꽃방허브11.11.19144
묏골님의 머릿고기는 수육이라기도다 완전 쫄깃쫄깃 족발에 가까운데요. 그래서 냉채족발처럼 머릿고기로 냉채를 해봤습니다. 내가 만든거지만 완전 죽음이네요 ㅎㅎㅎ 마트에서 염장된 해파리를 사왔어요(처음사봄). 그런데 완적 역한 냄새(바다썩은듯한냄새)가 나서 이거 잘못된거 아닌가 고민고민하다 그냥 물에 씻어봤습니다. 짠물과 냄새 빠지도록 물에 담궈두고 .... 겨자소스를 만들거예요. 해파리안에 겨자소스가 있던데 맛도별루고해서 직접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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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무침류]연근 부침개[7]사진첨부꽃방허브11.11.15427
토요일 연근장아찌담고 몇개는 나뒀다 부침했어요.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너무 좋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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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국]가을 아욱국[11]사진첨부꽃방허브11.11.14118
부들부들 시원한 아욱국 아욱을 전 빡빡문질러 씻으면서 손으로 대충 뚝뚝뜯어줬어요. 꽃게육수에 아욱. 채썬무우. 두부. 파. 마늘. 들깨한스푼 넣고 국간장으로 간 맞추고 고추가루 쬐금넣고 끓였어요 냉동실에있던 흑산도아짐님네 꽃게2마리넣고 된장한스푼넣어서 먼저 육수를 냈습니다. 그리고 꽃게는 따로꺼내서 뜯어먹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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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굴 콩나물밥 먹었어요[10]사진첨부꽃방허브11.11.10198
다른반찬 필요없고 쉽게할수있고 푸짐한 굴밥. 국물은 칼칼한 홍합탕 쌀2컵에 소금약간이랑 참기름넣었어요. 참기름을 넣으면 밥알이 서로 붙지않고 고슬고슬해서 좋더라구요...이건 제 생각^^ 제가 좋아하는 감자랑 고구마도 한개씩 넣었어요. 그리고 무도 넣고... 말린 표고버섯. 새송이버섯도 넣었습니다. 요건 생도라지도 총총썰어서 넣어주구요... 젤위게 콩나물 올려줍니다. 밥을 올려놓고 양념장도 만들어봐요. 집간장이랑 일반간장.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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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비오는날 홍합탕[5]사진첨부꽃방허브11.11.1085
마트에갔더니 홍합한팩에 2000원 시장보다 훨씬 많은양에 가격도 저렴...혹시...??? 살이없는건 아닌가 걱정하면서 구입해봤어요 손질도 정말 깔끔하게 되어있어 그냥 물에다가 몇번 씻어 한솥 삶아봤어요. 완전 대박입니다. 살도 탱글탱글... 국물도 냄새전혀없이 완전 깔끔시원~~~ 캬~~~~ 파총총... 땡초총총... 부추총총... 썰어서 넣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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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해물찜[11]사진첨부꽃방허브11.11.08141
흑산도아짐님 꽃게를 구입해서 그날 바로 2마리는 꽃게해물탕해먹고 5마리 찜솥에쪄서 먹었는데 알이랑 살이 얼마나 꽉 찼는지 3식구가 정말 행복해하며 잘 먹었답니다. 쪄서먹다 남은 2마리를 해물찜해봤어요. 제가 첨으로 해본 찜요리입니다ㅎㅎㅎ 음식사진도 첨 찍어봤는데... 음식이 왜 일케 지저분해보이는지... 생각만큼 잘 안되네요ㅜㅜ 오징어 넣은 부추전 시어머니표 파김치... 오징어채를 넣어서 하시는데 정말 맛이 끝내줘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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