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상한 것들
공예품도 아닌데
전시하고 홍보하는 큰 행사에 참여한 작품들 입니다
어른들인데
취미를 넘어 여러가지 캐릭터와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섬세하고
정교하게 제작 한답니다.
휴가내고
며칠동안 이런 거 좋아 하시는 분들은
행사내내 매일 입장권 사서
가신다니 놀라워요.
우리가 보면 도통
돈 될거 같지 않은데
수월찮은 수익을 올리고 수출도 하고
그런답니다.
비싼건 상상보다 가격이 좀 나가드라구요.
신기해서 올려 봅니다.
혹 이런 취미 가지신분 우리식구님들 중에 계실까요?
🛸
다음검색